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호주에 유학온지 몇달밖에안된 훈녀도아닌 흔녀도 아닌 18살 여자사람입니닿ㅎㅎㅎㅎㅎㅎ 제가 판을 쓰는 이유는!!!!!오늘 저에게 일어난 저만 알기엔 너무 어이없고 웃기고 황당한 일을 말해주고 싶어서에영>< 일단 시작전에 제목은 사실이아닌걸 먼저 사과드립니당ㅠㅠ (하지만 경찰이 집에온건 사실이에영ㅋㅋㅋㅋㅋ) 암튼 대세에 따라가고싶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음슴음슴 남침도 음슴음슴 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곡고고고고고고고 때는 오늘 오후 점심시간에 학교에서 일어난일임 나는 넘후넘후 배가 고파서 도시락을 먹은후 매점에서 빵을 사다가 우걱우걱 먹고있었음 그때 그냥 평소와 같이 핸드폰을 킬때였음 부재중이 열라많이있었음....다 한국에있는 언니와 아빠에게서 온거였음...뭔일 있나 걱정이 되기 시작했음...그래서 쓰리지를 키고 카톡을 확인했는뎅 아빠에게서 뙇!!!!!!!!!!!!!!!!!!!!이렇게 와있었음 ㅋㅋ....어이가 음슴슴.......밥먹고있었는데.....햇빛에서 광합성 하고있었는데.....누가 날....납치를..... 암튼 빨리 아빠께 전화를 드렸음 하지만 받지않으셨뜸 그래서 난 언니에게 전화를 했음 나 : 무슨일이야? 언니 : 누가 집에다 전화해서 엄마한테 너 납치됬다고 했음 나 : 헐ㅋㅋㅋ 언니 : 2000만원 달라고 했뜸 나 :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 음슴 너무 너무 음슴) 암튼 난 언니와 통화를 마치고 아빠께 위에 나온것처럼 답장을 드렸음 근데 내가 넘후넘후 걱정이 되었던 언니는 나의 하숙집 가디언분께, 또 학교에 전화를 했뜸...,(사건의 발단임) 그리고 학교에서는 방송으로 나를 찾기 시작했음 난 곧바로 오피스를 갔음..글고 교장선생님과 면담을 했뜸 열심히 영어로 설명드렸뜸(하지만 난 영어 븡슨이므로 솔직히 교장슨상님이 제대로 알아들으셨는지 아닌지 모르겠음 그래서 음슴음슴) 제빨리 교장선생님께서는 일을 처리하시기 시작하셨음 나때문에 오피스가 난리나고 사람들 전화하느라 바쁘고 암튼 정신이 음슴슴 그때!!!교장선상님이!!! 경찰에게 까지 전화를 했뜸!!!!(복선암시) 마침 가디언분도 오시고 교장선생님께선 나보고 집에가도 된다고 하셨뜸 "오 레이첼(나의 영어이름)! 넌 지금 너무 충격을 받았을꼬야!! 집에가도됨ㅇㅇ!!" 하지만 난 가지 않았음 이 상황이 너무 재밌었기 때문에ㅋㅋㅋㅋㅋㅋㅋ 글고 교장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이, 나같은 유학생들한테, (그것도 한국인들한테만) 이렇게 보이스피싱으로 한국에 있는 부모님들한테 전화해서 돈을 요구하는경우가 종종 있다고 하셨음...이때 조금 씁쓸했뜸..ㅠ 암튼 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 웃기고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은 그후에 일어나게됨ㅋㅋㅋㅋ 이때까지만해도 나는 그냥 몇가지 교훈을 얻었을뿐이였음 1. 나의 정보를 아무에게나 알려주지 말자 2. 나의 정보를 인터넷에 함부로 알리지 말자 3. 보이스피싱은 누구에게나 일어나는구낭(나에게도 올ㅋ) 4. 가족들 넘후넘후 보고싶어진당 암튼 일단은 이렇게 끝내겠음....솔직히 뒤에 일을 다쓰기에는 너무 글이 길어질것같아서ㅠㅠ 쨌든 뒤에 내용 더 알고싶다...추천!!!!!!!! 혹은 너만 알아라....반대!!!!(눌르지 마시고 추천 눌러주세여잉><) 아님 우리 하니 너무 귀엽다 추천>< 반대 눌러주시면 울 하니가 톡커님들 집 이렇게 해놓을꺼에영으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그럼 20000 5
사진유느님)오늘 학교에서 점심먹다가 납치된 사건!!!!!!!!! 플러스 호주경찰이 집에 온사건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호주에 유학온지 몇달밖에안된 훈녀도아닌 흔녀도 아닌
18살 여자사람입니닿ㅎㅎㅎㅎㅎㅎ
제가 판을 쓰는 이유는!!!!!오늘 저에게 일어난 저만 알기엔
너무 어이없고 웃기고 황당한 일을 말해주고 싶어서에영><
일단 시작전에 제목은 사실이아닌걸 먼저 사과드립니당ㅠㅠ
(하지만 경찰이 집에온건 사실이에영ㅋㅋㅋㅋㅋ)
암튼 대세에 따라가고싶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음슴음슴
남침도 음슴음슴
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곡고고고고고고고
때는 오늘 오후 점심시간에 학교에서 일어난일임
나는 넘후넘후 배가 고파서 도시락을 먹은후 매점에서
빵을 사다가 우걱우걱 먹고있었음
그때 그냥 평소와 같이 핸드폰을 킬때였음
부재중이 열라많이있었음....다 한국에있는 언니와 아빠에게서
온거였음...뭔일 있나 걱정이 되기 시작했음...그래서
쓰리지를 키고 카톡을 확인했는뎅 아빠에게서
뙇!!!!!!!!!!!!!!!!!!!!이렇게 와있었음
ㅋㅋ....어이가 음슴슴.......밥먹고있었는데.....햇빛에서
광합성 하고있었는데.....누가 날....납치를.....
암튼 빨리 아빠께 전화를 드렸음 하지만 받지않으셨뜸
그래서 난 언니에게 전화를 했음
나 : 무슨일이야?
언니 : 누가 집에다 전화해서 엄마한테 너 납치됬다고 했음
나 : 헐ㅋㅋㅋ
언니 : 2000만원 달라고 했뜸
나 :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 음슴
너무 너무 음슴)
암튼 난 언니와 통화를 마치고 아빠께 위에 나온것처럼 답장을 드렸음
근데 내가 넘후넘후 걱정이 되었던 언니는 나의 하숙집 가디언분께,
또 학교에 전화를 했뜸...,(사건의 발단임)
그리고 학교에서는 방송으로 나를 찾기 시작했음 난 곧바로
오피스를 갔음..글고 교장선생님과 면담을 했뜸
열심히 영어로 설명드렸뜸(하지만 난 영어 븡슨이므로 솔직히
교장슨상님이 제대로 알아들으셨는지 아닌지 모르겠음 그래서 음슴음슴)
제빨리 교장선생님께서는 일을 처리하시기 시작하셨음
나때문에 오피스가 난리나고 사람들 전화하느라 바쁘고 암튼 정신이 음슴슴
그때!!!교장선상님이!!! 경찰에게 까지 전화를 했뜸!!!!(복선암시)
마침 가디언분도 오시고 교장선생님께선 나보고 집에가도 된다고 하셨뜸
"오 레이첼(나의 영어이름)! 넌 지금 너무 충격을 받았을꼬야!! 집에가도됨ㅇㅇ!!"
하지만 난 가지 않았음 이 상황이 너무 재밌었기 때문에ㅋㅋㅋㅋㅋㅋㅋ
글고 교장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이, 나같은 유학생들한테, (그것도 한국인들한테만)
이렇게 보이스피싱으로 한국에 있는 부모님들한테 전화해서 돈을 요구하는경우가
종종 있다고 하셨음...이때 조금 씁쓸했뜸..ㅠ
암튼 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 웃기고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은 그후에 일어나게됨ㅋㅋㅋㅋ
이때까지만해도 나는 그냥 몇가지 교훈을 얻었을뿐이였음
1. 나의 정보를 아무에게나 알려주지 말자
2. 나의 정보를 인터넷에 함부로 알리지 말자
3. 보이스피싱은 누구에게나 일어나는구낭(나에게도 올ㅋ)
4. 가족들 넘후넘후 보고싶어진당
암튼 일단은 이렇게 끝내겠음....솔직히 뒤에 일을 다쓰기에는 너무 글이 길어질것같아서ㅠㅠ
쨌든 뒤에 내용 더 알고싶다...추천!!!!!!!! 혹은 너만 알아라....반대!!!!(눌르지 마시고 추천 눌러주세여잉><)
아님 우리 하니 너무 귀엽다 추천><
반대 눌러주시면 울 하니가 톡커님들 집 이렇게 해놓을꺼에영으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