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단지 알바에 대해서

알바인2012.03.09
조회113

안녕하세요

 

이상한카테고리에 들어와서 이렇게 끄적이는것도 이상하지만

 

다같이 돈벌려고 사는얘기임으로 이렇게 여기에적습니다

 

바쁘신분들은 빨간글씨만 보셔도 되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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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아니라 이렇게 제가 톡에 남기는 이유는

 

조금이나마 다른분들의 생활에 보탬이 될수있도록 이렇게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뭔 병신이 이상한곳에 와서 이상한 말을 하고가냐고 생각하시지말구요 ㅎ;

 

 

요즘 청소년 알바로 유행인 전단지 알바 아시죠

 

 

뭐 버리는 청소년들도 수두룩 하지만은

 

성실하게 전단지 하는 청소년들도 있습니다

 

 

저도 중학교 3학년에 올라가는 청소년입니다

 

처음으로 알바를 해보닌까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더군요

 

저는 사람들에게 전단지를 나눠주는 알바입니다

 

붙이는 알바가 아닌

 

하지만 전단지를 나눠주다보면 많은사람들이 전단지를 받지않습니다

 

물론 바쁘셔서 안받는분들도 있다고 저는 그렇게생각합니다

 

전단지는 [ 장수 , 시간당 ] 으로 나뉘어집니다

 

장수는 400백장을 줬는데 2시간의 시간 내에 400백장을 붙이고 와라

 

지역은 어디어디 어디다 그럼 여기에 다 붙이고 와라

 

하고 다 붙이면 그 급여가 나오게됩니다

 

시간당은 400백장을 줬는데 2시간의 시간을 줄태니 남겨도 좋다 적어도 100장이상은 해와라

 

이라고 보시면됩니다

 

그런데 붙이는건 몰라도 나눠주는 전단지

 

많은 분들이 쉬쉬 하시면서 안받아가시는데

 

그냥 한장만 받으셔서 길가다 버리셔도 됩니다

 

저희는 그다지 여러분이 버리는것에 많은 신경을 안씁니다

 

여러분이 그 한장 종이한장만 받으시고 버리시는데에 저는

 

100장 150장 하고 돌아가는것보다 더 쪽팔리지 않을태닌깐요

 

왜 예로들자면 회사원이 일을 잘 하지못했는데

 

기본 월급을 받는다고 하면은 조금 쪽팔린 일이아닐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청소년들만 이 알바를 하는것이 아닙니다

 

노인분들도 이런 알바를 하셔서

 

근근히 돈을 버시는분들도 있으십니다

 

요즘같은 시대에는

 

멋부리고 꾸미고 사고싶은것도 많은 청소년들이

 

돈이 부족해서 자신이 직접 돈을 벌어서

 

사고싶은걸 사고싶다는 그런 소망이 있는데

 

제대로 하지못하였다고 " 너 왜 할당량 못채웠냐 돈받기 싫으냐 "

 

하면서 사고싶은것도 못사는 그런 상황이됩니다

 

그냥 길가시다가 전단지 하나 나눠주시면

 

그냥 지나가시면서 하나 받고

 

지하철 내에나 아니면 길가다그냥 한번 훑어보고 버리세요

 

꼭 다닌다고 봐야한다는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여러분이 받아주시고

 

사고싶은거 산다고 고생하는 청소년들 한번씩 생각해주세요

 

여러분도 자기 자신의 생계를 만들어 나갈려면

 

그만큼의 일을 하고 그만큼 일한만큼의 돈을 받지않나요

 

열심히 하는 청소년은 한만큼 자신이 받는거에 보람을 느낄겁니다

 

하다보니 얘기가 길어졌네요

 

이상한 얘기만 하고 간거에 대해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그럼 즐톡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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