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나 깨나 밤길 변태 조심!!

푸딩사줘ㅁ2012.03.09
조회322

안녕하세요 ㅎㅎ

저느은 정말 저엉말 흔한15세 흔녀!!

앤드 남친이 음슴ㅋㅋ

음슴체로 고고!!

 닥치고 고고!!

나는 요즘 수학학원이 8시에 끝남

원래는 안그랫는데 바꿧음

근데 말이지 내가 학교에 갓다가 바로 학원에 가서

교복을 입고 잇엇음 우리집은 3층임 앤드 골목길에 잇는 집

나는 정말 통통하고? 이쁘지도 않은 흔녀임

내가 원래부터 그런거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들어서 디게 철저함

학원이 끝나고 집에 할머니 밖에 없엇음

군데 할머니가 얼마전에 교통사고가 나셔서 다리가 아프시다고 함

그래서 나는 올라가는건만 혼자하고 할머니가 위에서 봐주심

오늘은 정말 평소처럼 올라갓는데 할머니가 쓰레기를 버리고 오라고 하는거임

울집은 쓰레기 버리는 곳이 바로 집 앞임

그래서 난 걍 내려갓지

근데 보통 빌라가튼데 입구 문은 유리잖아??

일층 반??정도에서 아래르 보니까 20대정도로 밖에 안보이는

아주 젊어보이는 인간이 날 쳐다보고 바로 집 문 옆쪽으로 가는거임

평소에 우리집 옥상에는 참 많은 사람들이 옴

나는 그래서 걍 담배피러 왓나?라고 생각하고 쓰레기를 버렷음

그리고 뒤를 도는 순간

그 남자들 속옷을 안입고 바지만 입으면 지퍼만 내려도 다 보이잖아

그 인간이 지퍼를 내리고 거기를 보여주면서

"이쁘지??만져볼래?"라고 하는거임ㅡ

지 손가락으로 그걸 막 흔들면서ㅡㅡ

나는 쓸때없는것에 디테일한여자ㅋㅋ

쨋든 난 그 순간 너무 무서워서 광속으로 올라감

근데 뒤에서 계속 "내려와서 만져보고가"라고 하는거임

나느 올라가서 할머니 품에 안김

글고 집에 올라가서 설명을 가족들에게 다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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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임 내가 쫌 디테일햇음?

처음 써봐서 그럼

 

아.........아직까지 생각남

학교갓다오는데 또그럼어떡함??

우리 학교 교복 특이해서 알텐데........

사람 얼굴을 기억 못하니 신고를 할수도 없고....

조언해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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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다른 분들이 쓰신 판보니까 다 바지 내리는 순간만 보신 분들이 많은듯

정말로 그걸 보면 말이 안나옴  머리가 텅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