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한지 십년넘어 인테리어 공사를 하기로 하고 정문에 있는 00인테리어에서 견적을 받았습니다.
견적받고 집에 오니 동대표님 전화하셔서 언니 동생 하는 사이라고
진짜 싸게 잘 해줄 것이라고 거기서 하라고 권해주셨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다 상술이네요.. 솔직히 권해주실 때 기분은 좀 별로였어요..
전 인테리어 가게보단 여기 저기 발품 팔아 저랑 맞는데서
직접 하는 것이 더 낫다는 소리를 더 많이 들었고 그렇게 하려고 했었거든요.
처음엔 욕실문 교체와 선반, 아이들 공부방 확장과 장판 및 도배 딱 이렇게만 하기로 하고 간단히 견적을 내보았습니다.
그런데 다른 동 집에 올수리한집을 보여주신다해서 같이 가보았는데, 아일랜드식탁이 딸린 싱크대랑 깔끔하고 수납이 잘되는 신발장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올 수리한 집가서 보니깐 같은 아파트 같은 평수인데도 제 집과 너무 비교되고 남들은 이렇게 예쁘게 꾸미고 잘사는구나! 란 생각이 들어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 집에 와서 고치려고 하는 부분들을 가리키며 말하였는데, 여기저기 둘러보더니 이것저것 하는 김에 다 하라고 내가 시키는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동대표님 부탁도 있고 통장댁이라(아파트 내에서 통장을 맡고 있습니다.) 싸게해줄테니 소문만 많이 내달랍니다.
솔직히 마음이 좀 끌렸지만 예산 초과해서 하면 힘들 것 같아 생각해 본다만 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인테리어 상담하러 갈 때마다 막 이것저것 챙겨주는 겁니다.
큰 딸이 옷장사를 하니 애들 옷걱정 하지 말라며 막 주고.. 집에 프린터기가 고장나서 복사 한 장 하러 갔더니 프린터기 하나 남는 거 있는데 준다고하고..
짝퉁가방 들고 다니는 것을 보더니 자기 안 쓰는 명품백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받은 것은 없습니다. 옷 받아 온 것은 애들도 싫어하고 사이즈도 안맞아서 다른 집주라고 공사후, 맘 상한 김에 돌려주었어요.
연말이라 15일까지 한다고 하면 유명 인테리어 업체인 한0제품을 싸게 해 준다고 그러고
한0이랑 사제랑 반반씩 섞어서 하자면서..
지금 자신이 이러는 것이 집 예쁘게 꾸밀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그러는 거고..
자신도 이렇게 나서서 하면 남는 거 없다고 공사비도 천천히 열 달에 나눠서 줘도 된다며 말하였습니다..
거기에 넘어간 제 자신에게 후회될 뿐입니다..
아무튼 그래서 싱크대랑 신발장, 보일러장, 베란다장, 거실책장, 애들책상, 붙박이장을 추가했어요.
견적서 달라고 했더니 먼저 써준 견적서 있다고 메모지에 써주더군요.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다 후회되는 것 투성이네요..
견적서를 제대로 받지 않은 것.. 아악!!! 제가 뭔가에 홀렸나 봅니다..
거실책장은 이렇게 해 달라고 사진 찍어 보낸 거랑 틀리고 거실책장 문 없어서 문달아 달라고 했어요.
애들 책상 라운드 처리 안 돼 날카롭고,
더구나 싱크대는 그 인테리어 사장 사무실에 한0싱크대 설치되어있었거든요?
그런 것이 온다고 했는데 다 사제네요..
아일랜드식탁에 문도 없어서 달아달라고 했어요. 사제가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한0 제품을 해준다고 해놓고 사제로 해주니 화가 납니다.. 또 제가 직접 가서 보고 온 집은 뭐죠? 가구를 왜 이런 인테리어 업체를 통해서 했을까요?
원래 하려던대로 방확장하고 전체 도배장판만 했다면 사이가 이렇게 틀어지진 않았을텐데..
꼼꼼하게 견적서 챙기지 못한 제 잘못도 있지만
견적서 요구할 때 왜 안주고 형편없는 메모지에 써주는지..
그리고 큰공사를 어떻게 3일만에 뚝딱 해치웠는지..
도배하고 장판깔고 그위에 여러 붙박이 설치하느라 먼지 장난아니게 많았고
집에 살면서 하는 공사라 저녁마다 먼지닦느라 힘들었어요.
공사를 넘 힘들게 하고 원하는대로 된게 아니라 기쁘지도 않습니다
장판도 장판가격에 마루 해준다고 아줌마 전화 와서 아저씨가 물어보면 무조건 한다고 하라고 하고
아저씨가 가격차이 별로 안 난다고 마루 하라고 오전 중에 얘기하래요.
장판가격에 마루 해준다니 알았다고 하구 사무실가서 우리 집에 깔 마루가 뭐냐고 하니
이거라며 소폭마루 보여주었는데 나중에 공사 후 집에 깐 마루와 비교해서 보니
색깔도 틀리고 중폭마루가 시공됐어요.
소폭 중폭 말 안 해주니 몰랐는데 소폭이 소음도 적고 가격이 세다고 하네요.
장판은 짙은 회색톤 나뭇결무늬 원했는데 마루 시공해 주겠다고 하곤
색상 상의도 없이 그냥 냅다 깔아버렸네요
더구나 문턱 깍은 자리는 마감 처리도 안해 주고
나중에 교체한 욕실문 페인트하러 온 아줌마가 그걸 보더니 “내가 이걸 어떻게 하라는 거야!!” 그러더니 종이대고 대강 발라주고 갔는데 도장비 20만원 견적서에 있더라고요.
페인트 값 아끼려고 십만원 어치 사서 6개 방문 다 발랐었어요.
공사하는 며칠 동안 여섯 식구 거실에 모여 자면서 예쁘게 변해있을 집 생각하며 기대했었는데..
그 기대감은 큰 실망감이 되고.. 정말 속상합니다..
계속 공사할 때 아주 다하라고 얘기 들어서 확장방 블라인드도 해야 되고
가구도 사야 되서 도배장판만 한다고 했더니 블라인드로 확장 방이랑
베란다쪽 반품 들어온거 그냥 달아준다고 했는데 마루값 장판보다 2.5배 더 비싸고
블라인드 70만원대 값 다 견적서에 올라있고요. 블라인드는 따로 사서 달아도 되는데..
솔직히 그 돈 주고 이렇게 욕먹으면서 공사할 줄 알았으면 절대 안하죠..
왜 집주인은 난대 지들 마음대로 달아주고 견적서에 포함 시키나요
하나를 해줘도 제대로 해주지 가지수만 늘려 이것도 해주고 저것도 해주고
남는 것도 없단 소리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일 화가 나는 것은 아이 책상 상판을 늘려서 나무하나 대고 벽에 거울하나 붙였는데..
그것을 화장대까지 다 해줬다고 합니다.
균형도 안 맞아 확장한방에 서랍이 두 개라 서랍하나 빼내 밑에 넣어 놓았습니다.
이번에 사주면 평생 쓸건데 튼튼하게 해 주라며 설득하더니 일반 제품 사주는것만도 못한게 왔습니다.
이건 아니다 싶어 따지려고 내려갔더니..
공사후 돌변한 아줌마는 제가 내려가면 “이제 공사 끝났는데 왜 내려왔냐!!” 식입니다..
공사에 대해 불만을 얘기하면 자기 남는 것도 없다고 자꾸 내려와서
그런 얘기하는 이유가 뭐냐며 저더러 사람 잘못 봤다고 니같은 년이 무슨 통장이냐고
고마워할 줄도 모른다고 갖은 욕설을 섞어 말하곤 합니다..
공사해서 돈 벌게 해 줬는데 누가누구한테 고마워해야 합니까?
공사한사람한테 욕지거리나 하고 동네인테리어에서 이래도 되는 겁니까?
공
사후 약 한두달이 지난 지금..하루하루 잠 못 이루고 정신이 깨어있을 땐
너무나도 속상해서 마음이 울적합니다..
견적을 전체에 얼마 이런식으로 받은 제가 잘못이지만
가구는 저가형으로 다하고 남는부분으로 롤스크린이랑 마루를 해주고
큰소리 떵떵치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손님이 원하는 방향에 맞춰서 조언을 해주는 인테리어 업체여야지
왜 자기가 앞장서서 뒤따라 오라 합니까?
씽크대 상판만 해도 화이트색깔을 바꿀려면 의견을 물어야지
더좋은 것으로 하면서 밤색으로 바꿨다고 합니다.
사실 가구가 다 하얀색이라 하얀색이 많아서 뭐라고는 안했고
몸체가 하얀색이니 그색이 무난하다 생각들대요.
더좋은 건지는 모르겠네요. 시공을 너무 다 급하게 하는 바람에 이음새부분이 안 예쁩니다.
손님한테 이렇게 대하면 지금 당장은 이익을 봤을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보면 엄청난 손해를 보게된다는 사실을 일러주고 싶은 마음에서 이곳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사진有]아파트 인테리어 공사 실패담
입주한지 십년넘어 인테리어 공사를 하기로 하고 정문에 있는 00인테리어에서 견적을 받았습니다.
견적받고 집에 오니 동대표님 전화하셔서 언니 동생 하는 사이라고
진짜 싸게 잘 해줄 것이라고 거기서 하라고 권해주셨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다 상술이네요.. 솔직히 권해주실 때 기분은 좀 별로였어요..
전 인테리어 가게보단 여기 저기 발품 팔아 저랑 맞는데서
직접 하는 것이 더 낫다는 소리를 더 많이 들었고 그렇게 하려고 했었거든요.
처음엔 욕실문 교체와 선반, 아이들 공부방 확장과 장판 및 도배 딱 이렇게만 하기로 하고 간단히 견적을 내보았습니다.
그런데 다른 동 집에 올수리한집을 보여주신다해서 같이 가보았는데, 아일랜드식탁이 딸린 싱크대랑 깔끔하고 수납이 잘되는 신발장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올 수리한 집가서 보니깐 같은 아파트 같은 평수인데도 제 집과 너무 비교되고 남들은 이렇게 예쁘게 꾸미고 잘사는구나! 란 생각이 들어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 집에 와서 고치려고 하는 부분들을 가리키며 말하였는데, 여기저기 둘러보더니 이것저것 하는 김에 다 하라고 내가 시키는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동대표님 부탁도 있고 통장댁이라(아파트 내에서 통장을 맡고 있습니다.) 싸게해줄테니 소문만 많이 내달랍니다.
솔직히 마음이 좀 끌렸지만 예산 초과해서 하면 힘들 것 같아 생각해 본다만 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인테리어 상담하러 갈 때마다 막 이것저것 챙겨주는 겁니다.
큰 딸이 옷장사를 하니 애들 옷걱정 하지 말라며 막 주고.. 집에 프린터기가 고장나서 복사 한 장 하러 갔더니 프린터기 하나 남는 거 있는데 준다고하고..
짝퉁가방 들고 다니는 것을 보더니 자기 안 쓰는 명품백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받은 것은 없습니다. 옷 받아 온 것은 애들도 싫어하고 사이즈도 안맞아서 다른 집주라고 공사후, 맘 상한 김에 돌려주었어요.
연말이라 15일까지 한다고 하면 유명 인테리어 업체인 한0제품을 싸게 해 준다고 그러고
한0이랑 사제랑 반반씩 섞어서 하자면서..
지금 자신이 이러는 것이 집 예쁘게 꾸밀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그러는 거고..
자신도 이렇게 나서서 하면 남는 거 없다고 공사비도 천천히 열 달에 나눠서 줘도 된다며 말하였습니다..
거기에 넘어간 제 자신에게 후회될 뿐입니다..
아무튼 그래서 싱크대랑 신발장, 보일러장, 베란다장, 거실책장, 애들책상, 붙박이장을 추가했어요.
견적서 달라고 했더니 먼저 써준 견적서 있다고 메모지에 써주더군요.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다 후회되는 것 투성이네요..
견적서를 제대로 받지 않은 것.. 아악!!! 제가 뭔가에 홀렸나 봅니다..
거실책장은 이렇게 해 달라고 사진 찍어 보낸 거랑 틀리고 거실책장 문 없어서 문달아 달라고 했어요.
애들 책상 라운드 처리 안 돼 날카롭고,
더구나 싱크대는 그 인테리어 사장 사무실에 한0싱크대 설치되어있었거든요?
그런 것이 온다고 했는데 다 사제네요..
아일랜드식탁에 문도 없어서 달아달라고 했어요. 사제가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한0 제품을 해준다고 해놓고 사제로 해주니 화가 납니다.. 또 제가 직접 가서 보고 온 집은 뭐죠? 가구를 왜 이런 인테리어 업체를 통해서 했을까요?
원래 하려던대로 방확장하고 전체 도배장판만 했다면 사이가 이렇게 틀어지진 않았을텐데..
꼼꼼하게 견적서 챙기지 못한 제 잘못도 있지만
견적서 요구할 때 왜 안주고 형편없는 메모지에 써주는지..
그리고 큰공사를 어떻게 3일만에 뚝딱 해치웠는지..
도배하고 장판깔고 그위에 여러 붙박이 설치하느라 먼지 장난아니게 많았고
집에 살면서 하는 공사라 저녁마다 먼지닦느라 힘들었어요.
공사를 넘 힘들게 하고 원하는대로 된게 아니라 기쁘지도 않습니다
장판도 장판가격에 마루 해준다고 아줌마 전화 와서 아저씨가 물어보면 무조건 한다고 하라고 하고
아저씨가 가격차이 별로 안 난다고 마루 하라고 오전 중에 얘기하래요.
장판가격에 마루 해준다니 알았다고 하구 사무실가서 우리 집에 깔 마루가 뭐냐고 하니
이거라며 소폭마루 보여주었는데 나중에 공사 후 집에 깐 마루와 비교해서 보니
색깔도 틀리고 중폭마루가 시공됐어요.
소폭 중폭 말 안 해주니 몰랐는데 소폭이 소음도 적고 가격이 세다고 하네요.
장판은 짙은 회색톤 나뭇결무늬 원했는데 마루 시공해 주겠다고 하곤
색상 상의도 없이 그냥 냅다 깔아버렸네요
더구나 문턱 깍은 자리는 마감 처리도 안해 주고
나중에 교체한 욕실문 페인트하러 온 아줌마가 그걸 보더니 “내가 이걸 어떻게 하라는 거야!!” 그러더니 종이대고 대강 발라주고 갔는데 도장비 20만원 견적서에 있더라고요.
페인트 값 아끼려고 십만원 어치 사서 6개 방문 다 발랐었어요.
공사하는 며칠 동안 여섯 식구 거실에 모여 자면서 예쁘게 변해있을 집 생각하며 기대했었는데..
그 기대감은 큰 실망감이 되고.. 정말 속상합니다..
계속 공사할 때 아주 다하라고 얘기 들어서 확장방 블라인드도 해야 되고
가구도 사야 되서 도배장판만 한다고 했더니 블라인드로 확장 방이랑
베란다쪽 반품 들어온거 그냥 달아준다고 했는데 마루값 장판보다 2.5배 더 비싸고
블라인드 70만원대 값 다 견적서에 올라있고요. 블라인드는 따로 사서 달아도 되는데..
솔직히 그 돈 주고 이렇게 욕먹으면서 공사할 줄 알았으면 절대 안하죠..
왜 집주인은 난대 지들 마음대로 달아주고 견적서에 포함 시키나요
하나를 해줘도 제대로 해주지 가지수만 늘려 이것도 해주고 저것도 해주고
남는 것도 없단 소리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일 화가 나는 것은 아이 책상 상판을 늘려서 나무하나 대고 벽에 거울하나 붙였는데..
그것을 화장대까지 다 해줬다고 합니다.
균형도 안 맞아 확장한방에 서랍이 두 개라 서랍하나 빼내 밑에 넣어 놓았습니다.
이번에 사주면 평생 쓸건데 튼튼하게 해 주라며 설득하더니 일반 제품 사주는것만도 못한게 왔습니다.
이건 아니다 싶어 따지려고 내려갔더니..
공사후 돌변한 아줌마는 제가 내려가면 “이제 공사 끝났는데 왜 내려왔냐!!” 식입니다..
공사에 대해 불만을 얘기하면 자기 남는 것도 없다고 자꾸 내려와서
그런 얘기하는 이유가 뭐냐며 저더러 사람 잘못 봤다고 니같은 년이 무슨 통장이냐고
고마워할 줄도 모른다고 갖은 욕설을 섞어 말하곤 합니다..
공사해서 돈 벌게 해 줬는데 누가누구한테 고마워해야 합니까?
공사한사람한테 욕지거리나 하고 동네인테리어에서 이래도 되는 겁니까?
공
사후 약 한두달이 지난 지금..하루하루 잠 못 이루고 정신이 깨어있을 땐
너무나도 속상해서 마음이 울적합니다..
견적을 전체에 얼마 이런식으로 받은 제가 잘못이지만
가구는 저가형으로 다하고 남는부분으로 롤스크린이랑 마루를 해주고
큰소리 떵떵치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손님이 원하는 방향에 맞춰서 조언을 해주는 인테리어 업체여야지
왜 자기가 앞장서서 뒤따라 오라 합니까?
씽크대 상판만 해도 화이트색깔을 바꿀려면 의견을 물어야지
더좋은 것으로 하면서 밤색으로 바꿨다고 합니다.
사실 가구가 다 하얀색이라 하얀색이 많아서 뭐라고는 안했고
몸체가 하얀색이니 그색이 무난하다 생각들대요.
더좋은 건지는 모르겠네요. 시공을 너무 다 급하게 하는 바람에 이음새부분이 안 예쁩니다.
손님한테 이렇게 대하면 지금 당장은 이익을 봤을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보면 엄청난 손해를 보게된다는 사실을 일러주고 싶은 마음에서 이곳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