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재회에 대한 주제로 글을 써서 댓글에 어느분이 도움을 요청하셨고 카톡 아이디를 뎃글로 남겼는데 전혀 의도치않고 예상치 못했던 오늘의 톡으로 선정되었고 20명 이상의 카톡 상담 신청이 와서 여러명을 상담 해주었던 그냥 남자 사람입니다. 이어지는 톡으로는 구지 하지않을것이고 혹여나 궁금한 사람은 피노키오 검색해서 보세요 1월 2일자입니다 요새 판을 안보다가 최근들어 다시 보고 있는데 그중 여러분들이 조심하여야 할 것은 결론부터 말하자면 판을 보지마십시요 주제에 맞게 잊는방법입니다 제가 쓴 재회방법은 잊음으로써 재회한다랑 조금 비슷한데요 일단 제발 좀 헤어진 다음날 톡을 보지마세요 그게 정신건강에 이로워요 제 경험상 또는 객관적으로 애인과 이별을 겪은 이후에 헤어진 다음날 톡을 보고있으면 무언가 홀린 느낌? 이성을 약간 흐트려놓습니다 예를들어 이별후에 듣는 사랑노래는 모든게 마치 내 이야기를 하는것과 같은 느낌을 받는것처럼 누군가가 자신과 비슷한 경험이나 사연을 써놓으면 그것이 마치 자신과 이별한 사람이 썻으면 하는 바램으로 또는 헛된 방법이 옳바르게 보인다던지 그래서 그 헛된 방법으로 재회할 수 있는 기회를 날린다던지 이런 경우가 허다합니다 저 또한 그럴뻔 했구요 여러분의 이별 상황은 다른 커플들과의 이별상황도 다르고 혹여 이별상황이 같다고해도 사귄 기간이나 친밀감 그만큼의 그리움이 모두 같지 않으므로... 예로 여기에 누가 600일정도를 만나서 다시 재회를 했는데 600일이란 기간이나 관계 친밀감 그리움 익숙함에 대해 전혀 언급조차 안하고 재회에 대해 적어놓고 여러분들도 해낼 수 있습니다 ! 라고 적으면 100일도 안된 이별커플이 글을 읽고선 "아... 나도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라는 헛된 희망고문이 시작되죠 그리고 동병상련이라고 자신도 마음이 힘든데 다른 사람의 마음아픈 사연을 읽고 있으면 이성이 약해집니다 그럼 연락을 하게 됩니다 그럼 망합니다 여기서 누군가는 말하죠 연락 하는게 왜 망하는거냐라는 의문 여기서 언급 안하겠습니다 궁금하신분은 제가 쓴 1월2일자 재회방법을 보세요 그리고 보시기전에 이미 3개월 이상 지나신분들은 보지마세요 제가 쓴 재회방법의 글은 이별직후에 가장 도움이 되고 2주전까지도 쓸모가 있습니다 판을 매일 보다가 갑자기 끊을수는 없습니다 제가 추천하는것은 해석 남여 , 사랑과 이별 , 지금은 연애중 , 헤어진 다음날 4가지는 피하고 나 억울해요 , 배꼽조심 유머 2가지 위주로 읽고 웃으세요 그러다가 점차 끊으시고 괜찮아지시면 천천히 다시 즐기시면 됩니다 오랜 고민 끝에 몇 자 끄적여봣는데 전혀 일리가 없지는 않다고 생각됩니다. 많이 힘드신분 그리고 또 기다리시는분 이 헤어진 다음날 톡을 먼저 끊으셔야 이성적인 선택과 일상으로 돌아갈수 있다고 장담합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77
재회방법에 이어서 잊는 방법입니다
저번에 재회에 대한 주제로 글을 써서 댓글에 어느분이 도움을 요청하셨고
카톡 아이디를 뎃글로 남겼는데
전혀 의도치않고 예상치 못했던
오늘의 톡으로 선정되었고 20명 이상의 카톡 상담 신청이 와서 여러명을 상담 해주었던
그냥 남자 사람입니다.
이어지는 톡으로는 구지 하지않을것이고 혹여나 궁금한 사람은 피노키오 검색해서 보세요
1월 2일자입니다
요새 판을 안보다가 최근들어 다시 보고 있는데
그중 여러분들이 조심하여야 할 것은 결론부터 말하자면
판을 보지마십시요
주제에 맞게 잊는방법입니다 제가 쓴 재회방법은 잊음으로써 재회한다랑 조금 비슷한데요
일단 제발 좀 헤어진 다음날 톡을 보지마세요 그게 정신건강에 이로워요
제 경험상 또는 객관적으로
애인과 이별을 겪은 이후에 헤어진 다음날 톡을 보고있으면
무언가 홀린 느낌? 이성을 약간 흐트려놓습니다
예를들어 이별후에 듣는 사랑노래는 모든게 마치 내 이야기를 하는것과 같은 느낌을 받는것처럼
누군가가 자신과 비슷한 경험이나 사연을 써놓으면
그것이 마치 자신과 이별한 사람이 썻으면 하는 바램으로 또는 헛된 방법이 옳바르게 보인다던지
그래서 그 헛된 방법으로 재회할 수 있는 기회를 날린다던지
이런 경우가 허다합니다 저 또한 그럴뻔 했구요
여러분의 이별 상황은 다른 커플들과의 이별상황도 다르고 혹여 이별상황이 같다고해도
사귄 기간이나 친밀감 그만큼의 그리움이 모두 같지 않으므로...
예로
여기에 누가 600일정도를 만나서 다시 재회를 했는데
600일이란 기간이나 관계 친밀감 그리움 익숙함에 대해 전혀 언급조차 안하고
재회에 대해 적어놓고 여러분들도 해낼 수 있습니다 !
라고 적으면 100일도 안된 이별커플이 글을 읽고선
"아... 나도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라는 헛된 희망고문이 시작되죠
그리고 동병상련이라고 자신도 마음이 힘든데
다른 사람의 마음아픈 사연을 읽고 있으면 이성이 약해집니다
그럼 연락을 하게 됩니다
그럼 망합니다
여기서 누군가는 말하죠
연락 하는게 왜 망하는거냐라는 의문
여기서 언급 안하겠습니다 궁금하신분은 제가 쓴 1월2일자 재회방법을 보세요
그리고 보시기전에 이미 3개월 이상 지나신분들은 보지마세요
제가 쓴 재회방법의 글은 이별직후에 가장 도움이 되고
2주전까지도 쓸모가 있습니다
판을 매일 보다가 갑자기 끊을수는 없습니다
제가 추천하는것은 해석 남여 , 사랑과 이별 , 지금은 연애중 , 헤어진 다음날
4가지는 피하고 나 억울해요 , 배꼽조심 유머 2가지 위주로 읽고 웃으세요
그러다가 점차 끊으시고 괜찮아지시면 천천히 다시 즐기시면 됩니다
오랜 고민 끝에 몇 자 끄적여봣는데 전혀 일리가 없지는 않다고 생각됩니다.
많이 힘드신분 그리고 또 기다리시는분 이 헤어진 다음날 톡을 먼저 끊으셔야
이성적인 선택과 일상으로 돌아갈수 있다고 장담합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