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사생 폭행논란..★☆

달콤한동거뷮2012.03.10
조회904

 

 

 

 

*글쓴이는 캉이 아닌 뷮임. 타 팬덤이고 절대 JYJ가 잘했다고 쉴드치자는 뜻이 아님.

 

 

며칠전부터 기사뜬 JYJ 사생 폭행논란을 봤는데

실친에게 듣고 놀라서 찾아본 것들과 방송에서 동방신기가 직접 말했던 사생 만행은 정말 끔찍했음

그래서 난 JYJ가 기자회견 열어서 공식사과 했다는 데에도 놀랐음

 

얘네가 사과할 일이 뭐 있지? 딱 이생각이 들었음.

 

아니 맨 처음에 사생과 JYJ 둘 다 잘못한 일을 가지고 무조건 JYJ가 일방적으로 폭행한 것 같이 알려진 것도 어이가 없었는데 지금 공식사과가 떴는데도 불구하고 책임지라니 어쩌라느니 하는 기사와 덧글들이 나오는 걸 보니 어이가 폭풍 싸닥션을 날림.

아, 그리고..기사 좀 그만 좀 재탕했으면 좋겠음ㅋㅋㅋ아니 몇 번을 우려먹는거야 지금ㅋㅋㅋ

 

 

 

 

 

JYJ가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애초 원인제공은 사생이였음

 

자기 방 옷장을 열었는데 ㅅㄹㅎ이 쌓여있고 ㄹㅂㅈ배달시키고

혼인신고서 도장찍는다고 집 뒤지고 

GPS 장착해서 위치추적하고 사택이 기본 15대는 넘고 윤호 앞에서 차에 뛰어들고

기억해달라고 유천이 뺨을 때리고 주민등록번호 도용하고

그거 이용해서 비밀 스케줄 다 캐내고

문자,통화내역 다 뽑아다가 감시하고 집 주차장에 감시카메라 설치하고

팬하고 소통하는데 트윗뿐인데 그걸 해킹해서 결국 준수가 계정 바꾸게하고

가족들한테 전화해서 헛소리나 씨부려대고 이 외에도 더 많은데 더이상 기억이 안 남.

사생 만행 치면 끝도없이 콸콸 쏟아져나오니까 궁금하면 봐 보세요.

 

 

 

여튼 이런 짓을 몇 년동안 당해왔는데 욕 나오고 손 올라가는건 당연지사 아님?

미치지 않았다는게 다행일 지경임. 사생들이 하는 짓은 팬질이 아닌 스토킹, 엄연한 범죄라고 생각함.

자기가 이런 일을 겪는다고 생각해보면 절대 JYJ 욕 안나옴. 오히려 고소 안한게 다행.

사생도 팬이라고 인식하는 ㅁ;친것들 어딨음. 그게 팬임?

걔네한테 가서 물어봐보면 동방신기 앨범도 안 산 애들이 있다고 하는데 어이차서 웃음도 안 나옴.

재미로 애들 스토킹하는게 팬심이냐고. 재밌냐? 김재중 말따마나 서바이벌 게임 같지?ㅅ;발 진짜.

 

 

 

JYJ도 사람이고, 언제까지나 다 참아주고 있을 수는 없다고 생각함.

사생활이 무너져 내리고, 정신적 압박에 갑갑함에 시달리고, 그렇게 끝없는 감시 속에서 마음속마저 무너져 내렸을 그들을 생각했다면 결코 JYJ 에게 무차별적인 비난을 던질 수 없을거임.

 

 

 

그리고. 연예인이라고 그거 다 감수하라는 말들은 지금 인간이기를 포기하라는 건가...

최소한의 인간적인 생활마저도 포기하라 이건가?

니들은 스토킹 당하면서 그런 말이 나올까?

 

 

 

 

 

 

제발, 공인이기 이전에, 그들이 사람이라는 것만 알아줬으면 좋겠다.

 

 

 

+)캉분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