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덜덜덜의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17

덜덜덜2012.03.10
조회181,984
하하! 안녕하세요~

톡커님들의 투표로 인해
앞으로 정답도 같이 올리겠습니다!
토 달기 있기 없기?


오늘은 제가 기분이 좋네욬ㅋ하하하핳파안


이만쯤하고 그럼~ GOGO!








1.


제가 어렸을적.

한 늙은 할머니가 운영하시는 호빵가게가 있었습니다.

그 할머니는 계산을 잘 못하셨지만


동네사람들은 그런 할머니를 이해하고 자기가 알아서 계산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한 불량학생이 돈을 모두 훔치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하지만 얼마안가 불량학생은 붙잡힙니다.


그리고 20년후

저는 추억의 향수에 젖어 다시한번 호빵가게로 갔습니다.

호빵가게의 주인은 20년전 불량학생 이였습니다.


저는 미소를 지었습니다.



















2.

어느병원
의사와 간호사가 엘레베이터를 탔다
그떄 저쪽에서 어느환자 아주머니께서 달려오면서
엘레베이터좀 잠시 잡아달라고 하였다
그러나 의사는 그 환자의 말과 반대로 오히려
닫힘버튼을 연속적으로 눌르는것이 아닌가?
엘레베이터 문이 닫히고 나자 간호사가 물었다
"아니 환자분께서 기다리라는데 왜.."
그러자 의사가 대답했다
"그 환자의 오른손목에 팔찌가 걸려있었소"
그러자 간호사가 "아~ 이거요?"하면서 자신의 오른손목의 팔찌를 보여준다






















3.

그는 그녀를 집으로 바래다 주고 늦은 저녁 집으로 들어왔다.

하루동안 그녀와 즐거웠던 데이트를 생각하며 밀린 설거지와 청소를 하고

쉬기위해 티비를 켜고 자리에 누웠다.

티비속에선 이수근이 칠판앞에서 웃고 있었다.

그는 미친듯이 울기시작했다.






















정답! ㅋㅋ
1. 사람들이 직접 계산을 했으니까 분명히 돈을 더 가져갔을거고~
글쓴이도 돈을 더 가져갔음
하지만 어느날 불량학생이 돈을 전부다 가져가자
마을사람들이 가져갈돈이 없어서 열받아서 불량학생을 찾아 내죠.
그렇게 사건은 종결되고 20년뒤에 찾아가니까 불량학생이 주인이되어 있었지요.
 즉 불량학생은 마을사람들의 강요로 인해 할머니
대신 20년간 일을한거고, 글쓴이는 돈이없어 다시 호빵가게에 찾아간거지요.
미소를 지은건 다시 돋을 가져가기 위해^^
2.간호사는 진짜 간호사가 아니라 죽은사람 (영안실에서 쓰는 팔찌임)
3. 내일이 월요일!

+수정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가지고오는 블로그에서
해석을 잘못 달아 놓은거 같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