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가 많은 톡커분들과 친구들에게 전하는 말!!! 흐어어어어어어엉....수줍은사춘기소녀같은민수는이거보고바로울고옆에있던엄마도울어버렷지..ㅎㅎ이거만드느라얼마나고생했어!!ㅠㅠ바보들 아진짜 바보멍청이들ㅠ전생에 무슨덕을 쌓았길래 이런친구들이 옆에있는건지모르겠다ㅠ솔찍히 이거 너무 반칙이야 너무미안하잔아ㅠㅠ흐어어어엉 나없으면 안된다고 찡찡대는네놈들 놔두고 내가 다른학교에서 어떻게편희생활하겠니ㅠㅠㅜ에휴...친구들아 진짜 너네없었으면 나 못버텼을꺼같아..지금진짜 많이좋아졋어!!다나은거같아!! 진통제 부어도 아팟던 상처부위가 이거보고아물고있다!이거진짜야 ㅠㅠ흐어어어엉 너네들 진짜 다짜고짜전화해서 울고말이지!!사람맘아프게....나죽을병아니라고오!!흐어어어어.ㅠㅠㅠㅠ에휴ㅠㅠㅠㅠㅠㅠ미리말안해서 미안해ㅠ난너네맘아프게하기싫어서 조용히 떠날라고했지 .....너네한테는 아픈모습보단 웃는모습만 보여주고 가고싶었거든....왜냐면 너넬...(부끄)사랑하니까 쫘식들아ㅠㅠㅠ사랑한다고 이놈들아!!!!나때문에고생이많다진짜~..그리고 우리톡커님들!!흐어어어여혀어어어어어엉감동이야진짜ㅠㅠㅠ톡커님들도바보들이야!!왜 생판모르는사람글보면서 울고 마음써주냐고흐어여어어어어어엉 감동이자나ㅠㅠㅠㅠㅠ그리고 서울산다는17다영아(부끄)고맙다 오빠 힘낼께ㅎㅎㅋㅋ딱히17여고딩이여서 기억한건아니야 ㅋㅋ농담이고 에휴..우리톡커님들 이렇게 관심써주시고 위로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ㅠㅠ공감눌러주시고관심가져주셔서....초등학교친구들까지 연락이다았네요...레알...ㅋㅋ역시톡커님들(최고) 진짜 사랑해용~~ㅠ ㅎ진짜 다나아서 밝은 모습으로 후기쓰러 송원고한번가야겠다 ㅎㅎ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한번더..사랑해요..~♡ 카톡으로 이렇게 긴글을 보내줬어요..ㅠㅠ 다시한번 너무 감사드려요!♡ ------------------------------------------------------------------------------------------- 제 친구에게 주신 많은 관심 너무 감사해요.. 지금 실시간 톡 8위에 있는 거 확인했어요...ㅠㅠ 판을 애독하시는 여러분 그리고 추천해주신 분들 사랑합니다♡ 아픈 친구 미니홈피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65540346 집 짓고 갈게요!!!! 여러분 감사해요!!! ++ ) 지금 실시간 톡 2위 예요!!!! 너므너므 감사하고 싸랑합니다...ㅜㅜ 이거본 친구가 진짜 너무너무 좋아하네요...ㅠㅠㅠ 그래서 엄청 뿌듯하고 기분좋구 행복해요!!!!!!!! 이 영상 기획했던 친구들 집도 짓구가요..ㅎㅎ!!!!! 명준아우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44909716 맹비니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46279468 바쥬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64507447 정떡(글쓴이)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56188844 혬늬는 싸이안해요..ㅜㅜ 그리고 영상에 출연해준 칭구들 조으다조으다 완전조으다 ------------------------------------------------------------------------------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 사는 열여덟 여고생입니다. 제가 오늘 이렇게 판을 쓰게 된 이유는 한 친구에게 전할 말이 있어서입니다. 글이 좀 길더라도 읽어주시고 판을 정말정말 좋아하는 친구가 볼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제 친구는 지난 주 화요일 갑자기 전학을 가게 됬다며 친구들 한명한명 찾아다니며 작별을 고했습니다. 너무 뜬금없는 상황에 처음엔 믿지 않았습니다. 정말이라며 미리 말 못해서 미안하다고 말하는 친구의 말을 끝으로 그 친구는 학교를 떠났습니다. 그리고 그 날 오후 접하게 된 소식은 그 친구가 많이 아프다는 것이였습니다. 1-2주 부터 아프다고 말하던 친구는 검사결과가 나쁘게 나와 치료를 위해 전학을 결정했다고 했습니다. 몇 시간 후 들은 친구의 병명은 '암'이였습니다. 정말 늘 친구들에게 웃음을 주고 밝던 친구의 소식은 너무너무 충격적이였습니다. 지금 현재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힘든 시간을 겪고 있지만 저희에겐 괜찮다고 미안하다는 말만 되풀이하는 친구를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멀리 떨어져서 '힘내'라는 응원 밖에 해줄 수 없어 미안한 친구에게 그리고 곧 잊혀질 거라며 말하는 친구에게 이렇게 나마 저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이렇게 판을 씁니다.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민수야!! 하루 빨리 다 털어버리고 돌아와서 밝게 웃는 모습 보여줘.. 우리 모두 널 응원하고 기다리고 있다... 약해지지 말고 마음 단단히 먹구 다 나아서 돌아와줘 ♥스릉흔드♥ 친구에게 보내는 우리의 message!!!! 귀찮으시더라도 친구가 힘을 얻을 수 있게 응원의 말 남겨주세요. 정말정말 큰 힘이 될거예요!!! 감사합니다^^ . ++ 추천도 꼭꼭!!!! 눌러주세요 ㅎㅎ♥♥♥♥♥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영상이 많이 깨져서 글씨가 잘 안보이는 관계로 사진도 첨부합니다!!!!!! 끝!!! ------------------------------------------------------------------------------------------ 링크의 힘으로 이복만씨와 아이들에게 힘을 주세요. 가스폭발로 양손이 모두 불타 없어져버렸습니다. 코와 귀 입술까지도 전부 타버렸습니다. 너무 많이 들이마신 연기 때문에 심한 뇌손상도 입었습니다. 아내가 하는 말을 알아듣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아내는오늘도 말 없이 울기만 합니다.. 4살,11살 딸의 생계조차 책임질 수 없는 상황.. 무료콩으로 화상치료를 도울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64107 4,86935
투병중인 친구에게 보내는 Message!!!!
민수가 많은 톡커분들과 친구들에게 전하는 말!!!
흐어어어어어어엉....수줍은사춘기소녀같은민수는이거보고바로울고옆에있던엄마도울어버렷지..ㅎㅎ이거만드느라얼마나고생했어!!ㅠㅠ바보들 아진짜 바보멍청이들ㅠ전생에 무슨덕을 쌓았길래 이런친구들이 옆에있는건지모르겠다ㅠ솔찍히 이거 너무 반칙이야 너무미안하잔아ㅠㅠ흐어어어엉 나없으면 안된다고 찡찡대는네놈들 놔두고 내가 다른학교에서 어떻게편희생활하겠니ㅠㅠㅜ에휴...친구들아 진짜 너네없었으면 나 못버텼을꺼같아..지금진짜 많이좋아졋어!!다나은거같아!! 진통제 부어도 아팟던 상처부위가 이거보고아물고있다!이거진짜야 ㅠㅠ흐어어어엉 너네들 진짜 다짜고짜전화해서 울고말이지!!사람맘아프게....나죽을병아니라고오!!흐어어어어.ㅠㅠㅠㅠ에휴ㅠㅠㅠㅠㅠㅠ미리말안해서 미안해ㅠ난너네맘아프게하기싫어서 조용히 떠날라고했지 .....너네한테는 아픈모습보단 웃는모습만 보여주고 가고싶었거든....왜냐면 너넬...(부끄)사랑하니까 쫘식들아ㅠㅠㅠ사랑한다고 이놈들아!!!!나때문에고생이많다진짜~..그리고 우리톡커님들!!흐어어어여혀어어어어어엉감동이야진짜ㅠㅠㅠ톡커님들도바보들이야!!왜 생판모르는사람글보면서 울고 마음써주냐고흐어여어어어어어엉 감동이자나ㅠㅠㅠㅠㅠ그리고 서울산다는17다영아(부끄)고맙다 오빠 힘낼께ㅎㅎㅋㅋ딱히17여고딩이여서 기억한건아니야 ㅋㅋ농담이고 에휴..우리톡커님들 이렇게 관심써주시고 위로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ㅠㅠ공감눌러주시고관심가져주셔서....초등학교친구들까지 연락이다았네요...레알...ㅋㅋ역시톡커님들(최고) 진짜 사랑해용~~ㅠ
ㅎ진짜 다나아서 밝은 모습으로 후기쓰러 송원고한번가야겠다 ㅎㅎ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한번더..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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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에게 주신 많은 관심 너무 감사해요..
지금 실시간 톡 8위에 있는 거 확인했어요...ㅠㅠ
판을 애독하시는 여러분 그리고 추천해주신 분들 사랑합니다♡
아픈 친구 미니홈피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6554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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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준아우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44909716
맹비니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46279468
바쥬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64507447
정떡(글쓴이)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56188844
혬늬는 싸이안해요..ㅜㅜ
그리고 영상에 출연해준 칭구들 조으다조으다 완전조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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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 사는 열여덟 여고생입니다.
제가 오늘 이렇게 판을 쓰게 된 이유는 한 친구에게 전할 말이 있어서입니다.
글이 좀 길더라도 읽어주시고 판을 정말정말 좋아하는 친구가 볼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제 친구는 지난 주 화요일 갑자기 전학을 가게 됬다며 친구들 한명한명 찾아다니며 작별을 고했습니다.
너무 뜬금없는 상황에 처음엔 믿지 않았습니다. 정말이라며 미리 말 못해서 미안하다고 말하는 친구의 말을 끝으로 그 친구는 학교를 떠났습니다.
그리고 그 날 오후 접하게 된 소식은 그 친구가 많이 아프다는 것이였습니다.
1-2주 부터 아프다고 말하던 친구는 검사결과가 나쁘게 나와 치료를 위해 전학을 결정했다고 했습니다.
몇 시간 후 들은 친구의 병명은 '암'이였습니다.
정말 늘 친구들에게 웃음을 주고 밝던 친구의 소식은 너무너무 충격적이였습니다.
지금 현재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힘든 시간을 겪고 있지만 저희에겐 괜찮다고 미안하다는 말만 되풀이하는 친구를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멀리 떨어져서 '힘내'라는 응원 밖에 해줄 수 없어 미안한 친구에게
그리고 곧 잊혀질 거라며 말하는 친구에게
이렇게 나마 저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이렇게 판을 씁니다.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민수야!!
하루 빨리 다 털어버리고 돌아와서 밝게 웃는 모습 보여줘..
우리 모두 널 응원하고 기다리고 있다...
약해지지 말고 마음 단단히 먹구 다 나아서 돌아와줘
♥스릉흔드♥
친구에게 보내는 우리의 message!!!!
귀찮으시더라도 친구가 힘을 얻을 수 있게 응원의 말 남겨주세요.
정말정말 큰 힘이 될거예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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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 많이 깨져서 글씨가 잘 안보이는 관계로 사진도 첨부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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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의 힘으로 이복만씨와 아이들에게
힘을 주세요.
가스폭발로 양손이 모두 불타 없어져버렸습니다.
코와 귀 입술까지도 전부 타버렸습니다.
너무 많이 들이마신 연기 때문에 심한 뇌손상도
입었습니다. 아내가 하는 말을 알아듣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아내는오늘도
말 없이 울기만 합니다..
4살,11살 딸의 생계조차 책임질 수 없는 상황..
무료콩으로 화상치료를 도울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64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