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혼자 신나서 오빠 방으로 달려감ㅋㅋㅋㅋㅋㅋ 오빠 어렸을때 앨범색이 분명 똥색이라서 앨범을 들고 신나게 언니한테 달려갔음
그리고 언니 앞에 자랑 스럽게 뙇!!!!!!!!!!!!!펼쳤는데..
왠 낯선여자와 오빠의 추억이 여기에...웨얼..
둘째오빠가 당황해서 빨리 닫긴했는데..언니는 본듯했음..
표정이 점점 굳어져가~~~~
언니가 집에가고 전 오빠들한테 세상에 있는욕 없는욕 다 먹었음
저 장수할것같지 않음??
그렇게 사과하고 조용히 넘어가나 싶었는데..... 몇일후에 제 남자친구한테 밤에 전화가 왔음
오빠가 남자친구 전화를 대신 받은거임..
오빠가 뭘 했겠음? 님들이 생각하는 그대로임
"진짜 왜 사귀냐? 게 방구소리 들어봄? 난 자다가 전쟁난줄..
트름은 얼마나 잘하는지 트름으로 노래도 부를수있을껄? 이거 뿐만이 아님..얘가 왜 바지만 입는 줄 암?..다리 털이 우리보다 더함ㅋㅋㅋㅋㅋ너보다 더할껄? 이 뿐이면 다행이게..남자관계가 복잡..은 안하다 얼굴을 봐라..안말해도 알지? 형이 말하고 싶은건 세상에 반은 여자야..잘 생각을 하란말이야..너가 안타까워서 그래 형이"
남자친구가 말해주는데 쇼크올뻔.. 이것말고도 더 많았는데.. 대충 기억나는 말만 썻음..
믿기진 않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몇일뒤에 남자친구한테 차임..^^..
너가 이거때문에 그러는거 아니라했지만.. 나는 다 알아...
둘째
오빠는 올해 스물넷임 우리집에서 제일 키가 큼! 186cm
키를 밝힌 이유는... 오빠의 잘난점은..키 밖에 없음..키 밖에..
오빠가 나한테 한 행동중에 제일 힘들었던 내용을 써보려함..
때는 2년전 이였음
그때 저는 중학생이 이였음..고작 오빠는 대학생이였고
이때 오빠가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고딩이였음 근데 평범한 고딩이 아니고 소위 말하는 일찐이였음
이 언니한테 뺏긴 물건이 한두개가 아님 제가 엄청 자주 입고 다녔던 후드티랑 패딩 또 모자랑 귀걸이랑 목걸이 이쁘다면서 달라그랬고 하물며 오빠가 저한테 처음사줬던 머리끈도 가져갔음 한 캐릭터로 도배했었던 제 필통이랑 필통 안에있던 샤프 볼펜 지우개 등등..다 가져갔음 그 언닌... 이게 다가 아님..분명 더있어요 더
지금은 헤어졌지만 그 언니한테 한마디 해도 됨? 그 언니가 읽기를 바라면서...
언니 저에요 오빠가 한때 좋아했던 사람이라 욕을 퍼붓고 싶진 않은데 언니는 욕을 퍼 부어도 마땅한 사람이니까 써요 언니 지금은 언니가 저한테 했던 행동 반성하고 있으시죠 조금이라도 반성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저한테 물건 그렇게 때 먹고 오빠 마지막에 그렇게 버리셨으면 더이상 오빠한테 그만 연락하세요 그렇게 징징댄다고 저희 오빠가 돌아올까요 물건 다 가져가신건 오빠 잘못도 있으니까 이해하는데 오빠 그렇게 버려놓고 자꾸 연락하지 마세요. 한심해요
뜬금없었다면 죄송해요... 이렇게라도 그 언니에게 말하고 싶었음 그 언니 울 오빠 쓰레기 버리듯 버려놓고 자꾸 연락함 한번만 더하면..
아직 오빠 둘이나 더 써야 되는데... 오빠가 치킨사준다고 심부름을 시켜요^^...
나머지 오빠 둘은 반응 보고 쓸게요!
to. 현진오빠선진오빠
현진오빠 곧 장가도 가는데 오빠 속옷은 좀 오빠가 빨아 내가 무슨 가정부야? 왜 내가 다 큰 오빠 속옷을 빨아 그리고 미니언니앞에서 멋진척 하지마 특히 내 앞에서 완전 젠틀한 오빠인척 하던데 그거 개그콘서트 보다 웃끼다 그리고 또 미니언니한테 애기는 다섯만 낳자고 하지 좀 마 미니 언니 표정 안보여? 자기가 낳을꺼도 아니면서 쉽게 말하지 좀 마 미니언니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선진오빠 오빠도 방 정리 좀해 오빠 방 들어갈때마다 바퀴벌레 나와 바퀴벌레랑 동거하냐? 오빠? 그리고 심부름하면 치킨 사주는거 맞지 이번에도 구라면 나 다시는 오빠 안본다 마지막으로 오빠들 이렇게 안좋게 써서 미안 근데 난 사실만을 적었다
글 써놓고 보니까 우리 오빠들 진짜 못된 사람 같은데... 그렇게 나쁜자식들은 아니에요...
111111★★오빠만 4명있는 막내의 서러움★★
안녕하세요
서울에사는 여고생이에요
제가 이 글을 쓰는이유는 오빠들의 이 글을 읽고
자신들의 여동생에게 얼마나 허접한 행동을 하는지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씁니다
음슴체..로 갈게요
위에서 말했듯 나에게는 오빠 4명!!!!4명!!!!4명!!!!!이나 있음
한명한명씩 내게 했던 모든 행동을 여기서 다 불어버리려 함
첫째 오빠 부터 시작하겠음
첫째
오빠는 올해 스물여덟임 스물후반에 접어들었음 짝짝짝
곧 장가도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니언니잘부탁드려요..


저에게 엄마아빠 말고 용돈을 주는 존재이긴 하지만....
집을 떠나서도 어여쁜 여동생 통장에 잘~입금하리라 믿음
첫째오빠가 나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다보니까
아래오빠들 보단 덜 싸우긴 하지만 그래도 싸울땐 살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일 최근에 크게 싸운건 오빠가 지금의 여자친구를 대려왔을때임
솔직히 이 사건은 나도 잘 못했긴 하지만...
오빠가 너무 쪼잔한것 같아서 씀
오빠가 여자친구를 대려왔는데 무지무지 이뻤음..
얼굴도 이쁜데 성격도...
오빠가 이쁜 여자친구를 대려와서 엄마는 신나셨음 오예!!!!
언니가 상차리는거 도와주겠다는데도 울 엄마는
됬다며 언니를 주방쪽으로 못오게 하셨음
언니랑 오빠랑 오빠들이랑 나랑 티비보고 있는데
갑자기 언니가
"ㅇㅇ아 나 너 어렸을때 사진 보고싶어!"
이러는거..오빠는 절대 안된다고 했지만 내가..
"가져올게요!!잠시만요!!"
전 혼자 신나서 오빠 방으로 달려감ㅋㅋㅋㅋㅋㅋ
이라서 앨범을 들고
오빠 어렸을때 앨범색이 분명 똥색
신나게 언니한테 달려갔음
그리고 언니 앞에 자랑 스럽게 뙇!!!!!!!!!!!!!펼쳤는데..
왠 낯선여자와 오빠의 추억이 여기에...웨얼..
둘째오빠가 당황해서 빨리 닫긴했는데..언니는 본듯했음..
표정이 점점 굳어져가~~~~
언니가 집에가고 전 오빠들한테
세상에 있는욕 없는욕 다 먹었음
저 장수할것같지 않음??
그렇게 사과하고 조용히 넘어가나 싶었는데.....
몇일후에 제 남자친구한테 밤에 전화가 왔음
오빠가 남자친구 전화를 대신 받은거임..
오빠가 뭘 했겠음? 님들이 생각하는 그대로임
"진짜 왜 사귀냐? 게 방구소리 들어봄? 난 자다가 전쟁난줄..
트름은 얼마나 잘하는지 트름으로 노래도 부를수있을껄?
이거 뿐만이 아님..얘가 왜 바지만 입는 줄 암?..다리 털이 우리보다
더함ㅋㅋㅋㅋㅋ너보다 더할껄? 이 뿐이면 다행이게..남자관계가
복잡..은 안하다 얼굴을 봐라..안말해도 알지? 형이 말하고 싶은건
세상에 반은 여자야..잘 생각을 하란말이야..너가 안타까워서 그래 형이"
남자친구가 말해주는데 쇼크올뻔..
이것말고도 더 많았는데..
대충 기억나는 말만 썻음..
믿기진 않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몇일뒤에 남자친구한테 차임..^^..
너가 이거때문에 그러는거 아니라했지만..
나는 다 알아...
둘째
오빠는 올해 스물넷임 우리집에서 제일 키가 큼! 186cm
키를 밝힌 이유는...
오빠의 잘난점은..키 밖에 없음..키 밖에..
오빠가 나한테 한 행동중에 제일 힘들었던 내용을 써보려함..
때는 2년전 이였음
그때 저는 중학생이 이였음..고작
오빠는 대학생이였고
이때 오빠가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고딩이였음
근데 평범한 고딩이 아니고 소위 말하는 일찐이였음
이 언니가 얼굴은 좀 무섭게 생겼지만..
착한줄 알고있었는데..
어느 날 부터 어떻게 알았는지..
저한테 자꾸 전화랑 문자를 하는거
그냥 안부만 묻고 그런 문자였음 좋았을텐데..
매번 뭐를 빌려달라는 문자였음
빌려달라는 문자 뿐만이 아님
중간중간에 은근 오빠를 욕하는 문자도 있었음
한달정도? 이 언니가 빌려달라는건 다 빌려주고
욕하는거는 어느정도 듣고만 있다가..
오빠한테 말해야 겠다 싶어서
오빠한테 말했는데..
알고보니!!!!!!!!!!!!
언니가 자꾸 뭐 갖고싶다고 오빠한테 말하니까..
오빠가 다 사주지는 못하니까
저한테 왠만한 물건은 있을테니 달라해라..했다는거임
"확마!!!!!!니가 오빠냐!!!!!!!!!!!!!"
이때 생각하니까 또 눈물이 나올것같음 으헝..
이 언니한테 뺏긴 물건이 한두개가 아님
제가 엄청 자주 입고 다녔던 후드티랑 패딩 또 모자랑
귀걸이랑 목걸이 이쁘다면서 달라그랬고 하물며
오빠가 저한테 처음사줬던 머리끈도 가져갔음
한 캐릭터로 도배했었던 제 필통이랑 필통 안에있던
샤프 볼펜 지우개 등등..다 가져갔음 그 언닌...
이게 다가 아님..분명 더있어요 더
지금은 헤어졌지만 그 언니한테 한마디 해도 됨?
그 언니가 읽기를 바라면서...
언니 저에요
오빠가 한때 좋아했던 사람이라 욕을 퍼붓고 싶진 않은데
언니는 욕을 퍼 부어도 마땅한 사람이니까 써요
언니 지금은 언니가 저한테 했던 행동 반성하고 있으시죠
조금이라도 반성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저한테 물건 그렇게 때 먹고 오빠 마지막에
그렇게 버리셨으면 더이상 오빠한테 그만 연락하세요
그렇게 징징댄다고 저희 오빠가 돌아올까요
물건 다 가져가신건 오빠 잘못도 있으니까 이해하는데
오빠 그렇게 버려놓고 자꾸 연락하지 마세요. 한심해요
뜬금없었다면 죄송해요...
이렇게라도 그 언니에게 말하고 싶었음
그 언니 울 오빠 쓰레기 버리듯 버려놓고
자꾸 연락함 한번만 더하면..
아직 오빠 둘이나 더 써야 되는데...
오빠가 치킨사준다고 심부름을 시켜요^^...
나머지 오빠 둘은 반응 보고 쓸게요!
to. 현진오빠선진오빠
현진오빠 곧 장가도 가는데 오빠 속옷은 좀 오빠가 빨아
내가 무슨 가정부야? 왜 내가 다 큰 오빠 속옷을 빨아
그리고 미니언니앞에서 멋진척 하지마 특히 내 앞에서
완전 젠틀한 오빠인척 하던데 그거 개그콘서트 보다 웃끼다
그리고 또 미니언니한테 애기는 다섯만 낳자고 하지 좀 마
미니 언니 표정 안보여? 자기가 낳을꺼도 아니면서 쉽게 말하지 좀 마
미니언니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선진오빠 오빠도 방 정리 좀해 오빠 방 들어갈때마다 바퀴벌레 나와
바퀴벌레랑 동거하냐? 오빠? 그리고 심부름하면 치킨 사주는거 맞지
이번에도 구라면 나 다시는 오빠 안본다
마지막으로 오빠들 이렇게 안좋게 써서 미안 근데 난 사실만을 적었다
글 써놓고 보니까 우리 오빠들 진짜 못된 사람 같은데...
그렇게 나쁜자식들은 아니에요...
좋을땐 좋고! 싫을땐 혐오하고!
대한민국 남매들이 다 이런거 아니겠습니까?...
글 반응 좋으면 셋째오빠랑넷째오빠 얘기랑
오빠들의 훈훈한 이야기도 쓸게요
꼭 다음 글도 쓸수있게 추천 마구마구 눌러주세요!
좋은 하루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