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용은 제목하고 똑같은데요..저희 고모부는 저에게 살로 인격모독을 합니다.. 절 보시면 항상 인사대신 야 넌살이 더쪘냐?,으이고 살좀빼라,무슨 곰한마리다ㅋㅋㅋㅋ ...저러시구요 얼마전에는 제가 거실쇼파에서 누워있었는데 들어오시면서 딱 절보시더니 처음 하시는 말 씀이 야 왠 돼지한마리가있냐?..저러셨어요 거기 할머니 할아버지 초등학교 중학교 동생들..다른 가족들 까지 다있는곳에서 큰소리로요..진짜 제가 너무상처를받아서 저때부터 살뺴구있구요 지금 한지는 한2주 정도?되었는데 헬스다니면서 식단조절하고 트레이너 선생님이 먹어도된다 하는것만 먹고 진짜 열심히 운 동하고있는데요 어저께 절 보시더니 야 넌 살을뺴긴하는거냐?어째 살이더찐거같아 저러시면서 또 뭐라하 시는겁니다..근데 평소같았으면 그냥 웃으면서 아니에요ㅎㅎ이랬을텐데 그 돼지라는 말이 진짜 너무 상처 가 되서 저땐 그냥 대꾸도 안하고 있었네요..학교에가도 애들이 많이는아니지만 살빠진거같다고 운동하냐 고물어보구요(매일 보는친구들인데두요 그리고 절때 빈말안하는 친구들입니다..)또 트레이너 선생님도 지금처럼 열심히 하면 다리라인도 이제 더 이뻐질꺼라면서 응원해주시고 엄마아빠도 다 응원해주시는데 정작 고모부께선 저러시니 허무하기도 하고 기분나쁘기도 하고..아참 근데 어저께는 제가 정말 참다가 못해서 엄마한테 살짝 말씀드렸거든요..고모부 저러시는거 장난인데 난 이제 쫌 기분나쁘다고..사람들 다 있는데서까지 그럴필요있냐고..속상하다고 말했더니 엄마께서 고모부한테 말씀을 드렸나봐요..근데 고모 부께서 엄마한테는 알았다 난 그게상처가된줄몰랐다 하고 끝나셨는데 저한테 와서는 ㅇㅇ야 내가 그렇게 말한게 상처됬니?이러시면서 말씀을 하시는데 무슨 조롱하듯이 비웃으면서 말하시는거에요...그래서 제 네 처음엔 장난이여서 괜찮았는데 정도가 지나친거같아서요..했더니 그래 야 근데 돼지한테 돼지라 하는 게 뭐가잘못된거야?ㅋㅋㅋ...저러십니다 진짜 미쳐버릴뻔했어요 막 눈물날려고 하고..그래서 제가 또 따 졌더니 저한테 ㅇㅇ야 이거 또 니네엄마한테 일러라?ㅋㅋㅋㅋㅡㅡ진짜 아ㅡㅡㅈ진짜 정말 화나고 짜증나 요...그래서 저 진짜 이악물고 살 완전뺄껍니다..근데 제가 뭐 고모부한테 잘못한거없구요 원래 잘깐족깐 족 대시고..그런 성격이에요...진짜 미친고모부땜에 미치겠어요..그래서 저 살빼고 복수나 하려구요.. 원래 막 사나운??성격이 아니라 잘 할수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꼭 살뺴고 나서 고모부 한테 복수할꺼에 요..근데 다른 고모부들도 살가지고 뭐라하나요?.....
아 존나 살가지고 뭐라해ㅡㅡ짜증나게 진짜
글 내용은 제목하고 똑같은데요..저희 고모부는 저에게 살로 인격모독을 합니다..
절 보시면 항상 인사대신 야 넌살이 더쪘냐?,으이고 살좀빼라,무슨 곰한마리다ㅋㅋㅋㅋ
...저러시구요 얼마전에는 제가 거실쇼파에서 누워있었는데 들어오시면서 딱 절보시더니 처음 하시는 말
씀이 야 왠 돼지한마리가있냐?..저러셨어요 거기 할머니 할아버지 초등학교 중학교 동생들..다른 가족들
까지 다있는곳에서 큰소리로요..진짜 제가 너무상처를받아서 저때부터 살뺴구있구요 지금 한지는 한2주
정도?되었는데 헬스다니면서 식단조절하고 트레이너 선생님이 먹어도된다 하는것만 먹고 진짜 열심히 운
동하고있는데요 어저께 절 보시더니 야 넌 살을뺴긴하는거냐?어째 살이더찐거같아 저러시면서 또 뭐라하
시는겁니다..근데 평소같았으면 그냥 웃으면서 아니에요ㅎㅎ이랬을텐데 그 돼지라는 말이 진짜 너무 상처
가 되서 저땐 그냥 대꾸도 안하고 있었네요..학교에가도 애들이 많이는아니지만 살빠진거같다고 운동하냐
고물어보구요(매일 보는친구들인데두요 그리고 절때 빈말안하는 친구들입니다..)또 트레이너 선생님도
지금처럼 열심히 하면 다리라인도 이제 더 이뻐질꺼라면서 응원해주시고 엄마아빠도 다 응원해주시는데
정작 고모부께선 저러시니 허무하기도 하고 기분나쁘기도 하고..아참 근데 어저께는 제가 정말 참다가
못해서 엄마한테 살짝 말씀드렸거든요..고모부 저러시는거 장난인데 난 이제 쫌 기분나쁘다고..사람들 다
있는데서까지 그럴필요있냐고..속상하다고 말했더니 엄마께서 고모부한테 말씀을 드렸나봐요..근데 고모
부께서 엄마한테는 알았다 난 그게상처가된줄몰랐다 하고 끝나셨는데 저한테 와서는 ㅇㅇ야 내가 그렇게
말한게 상처됬니?이러시면서 말씀을 하시는데 무슨 조롱하듯이 비웃으면서 말하시는거에요...그래서 제
네 처음엔 장난이여서 괜찮았는데 정도가 지나친거같아서요..했더니 그래 야 근데 돼지한테 돼지라 하는
게 뭐가잘못된거야?ㅋㅋㅋ...저러십니다 진짜 미쳐버릴뻔했어요 막 눈물날려고 하고..그래서 제가 또 따
졌더니 저한테 ㅇㅇ야 이거 또 니네엄마한테 일러라?ㅋㅋㅋㅋㅡㅡ진짜 아ㅡㅡㅈ진짜 정말 화나고 짜증나
요...그래서 저 진짜 이악물고 살 완전뺄껍니다..근데 제가 뭐 고모부한테 잘못한거없구요 원래 잘깐족깐
족 대시고..그런 성격이에요...진짜 미친고모부땜에 미치겠어요..그래서 저 살빼고 복수나 하려구요..
원래 막 사나운??성격이 아니라 잘 할수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꼭 살뺴고 나서 고모부 한테 복수할꺼에
요..근데 다른 고모부들도 살가지고 뭐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