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에 33살 약사분 글을 읽으니 남일 같지가 않네요. 저는 36살 남친과 만나서 결혼하기로 했는데 예비시모 되실 분이 제 조건이 마음에 안든다고 무시하시네요. 나이때문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왜냐하면 남자는 일반회사원이고 저보다 연봉도 훨씬 적거든요. 집안도 학벌도 제가 더 나은데 무시하니깐 진짜 자존심 상하네요. 내가 왜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하는가 하는 생각도 들고.. 예비시모께 제가 더 조건이 낫다 ㅋㅋㅋ 라고 대놓고 말해볼까요?ㅋㅋ 816
저도 33살 대학병원 간호사인데 예비시모 되실 분에게 무시 당했어요.
베스트에 33살 약사분 글을 읽으니 남일 같지가 않네요.
저는 36살 남친과 만나서 결혼하기로 했는데
예비시모 되실 분이 제 조건이 마음에 안든다고 무시하시네요.
나이때문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왜냐하면 남자는 일반회사원이고
저보다 연봉도 훨씬 적거든요.
집안도 학벌도 제가 더 나은데 무시하니깐 진짜 자존심 상하네요.
내가 왜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하는가 하는 생각도 들고..
예비시모께 제가 더 조건이 낫다 ㅋㅋㅋ 라고 대놓고 말해볼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