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 학생입니다 인사 !(--)(__) 꾸벅 오늘 친구들과 잇엇던 일을 말하려구하는데요 ..;; 처음쓰는거라 서툴더라두 이해해주세요 저는 전주에사는데 친구들과 심심해서 자전거를 타려구 전주 교도소에 잇는 쪽으로 쭉달려보았습니다.. 제가 pc방에 잇을때 친구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00야 나 컴퓨터에 대해서 뭐좀물어볼께 *&*&^*&^*^&*" "나도몰라" "00야 그럼 우리 자전거타자" "응!" 하고 전화를끈코 저랑 제친구는 자전거를 타기로했습니다. 피시방을나와 친구와 만나 자전거를타구 교도소 쪽 방향으로 달렷습니다. 근데 친구가 화장실이 급하다며 저희에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앞에잇는 OO가든에 향햇습니다. 그런데 O0가든에 주인이 없엇습니다. 하지만 친구가 급하다며 들어가서 화장실이라구 써잇는곳에서 볼일을 다보구 나왓습니다. 그래도 양심에 걸린 저는 00가든번호로 전화를 햇습니다. 주인에게 전화를하니 "2층에잇으니까 내려갈께" 라구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2층에서 내려온다는 주인을 기다릴겸 앞에 왠 고양이가잇길래 괸히 섬뜩 (?) 해지기 시작햇습니다. 그러고 잇자 주인이 내려왓습니다. 그때 주인의 얼굴은 약간 의심스럽기도하며 섬뜩한얼굴이엿습니다. 그 주인은 무언가를 먹고잇엇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그주인이 먹고잇는 물체가 하얀 물체엿습니다. 주인이 말하엿습니다. "여기 무서운사람들 많으니까 얼른 저리가" 그래서 저희는 "아...네 ...안녕히게세요..;;" 라고 하고 뛰다싶이 자전거가 잇는곳으로 달려갔습니다. 가고잇는데 제가'00아 자꾸 누가 쳐다보는거같아' 그래서 저희는 다시 00가든을 바라보앗습니다. 그러자 00가든의 창문에 2~3명의 사람이 저희를 주시하고있었습니다. 저희가 자전거를 가지고 가고잇는데 사방이 막혀잇는 곳이 나왓습니다... 그리고 그주인이'애들아 기달려' 라고 하는거 엿습니다.. 하지만 무서워서 사방이 막혀잇는곳에서 무작전 위로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사방이 막혀잇는곳의 영상입니다. 죄송합니다 ..폰화질도 안좋구 화면두 돌아가지않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순간 소름이돋아 전력을다해 자전거를 밟기시작햇습니다. 우리를따라오던 주인이안보이자 저희는 내려서 걷기시작햇습니다. 걸어가다보니 여러가지 화학약 통이 있엇습니다.. 수면제 ? 그런 통같아 보엿습니다.. 일단 00가든에서 도망친 저희는 사방이 막혀잇는곳에서 나와 길을따라 앞으로 향하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향하다보니 저수지 가나오더군요 ... 그저수지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한숨 돌렸습니다.. 후 ... 살앗다 라는심정으로 저수지쪽으로향햇습니다.. 아!! 깜빡했군요 .. 00가든 사진입니다. 별로 재밋지도않는글봐주셔서 갑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추천부탁드립니다 -----------베스트판에까지 올라가게해주셔서감사합니다.------------------- 이어지는판에 저수지에서의 이야기를 쓰겟습니다.! 추천수가많다면요 ㅎㅎ 보고싶다면추천~ 남자다추천 여자다추천 인간이다추천 동물이다추천 귀신이다추천 보고헐이라고한사람추천 재미잇는사람추천 재미없는사람추천 왼팔턱괴고 오른손 마우스에 잇는사람추천 지구에 살면추천 우주 어딘가에 살면추천 됫습니다.. 그래요 님들이 짜증나면 짜증나는데로사세요 저는그져 교도소 에서 잇엇던일이아니라 교도소 에서 더가면 구이면 이나옵니다 . 그쪽 근방에서있엇던 이야기를쓴것이구요 . 그냥 이런일 도잇엇다라고 말해주면서 조심하세요 라고 말할려고햇을뿐입니다. 정그렇게 짜증나신다면 자삭하겟습니다. --------------------우아...2위까지올라갓네요 감사합니다..이어지는판에는 저수지 이야기를 이어서 쓰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9541
★★★★★인신매매의예★★★★★사진잇음!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 학생입니다 인사 !(--)(__) 꾸벅
오늘 친구들과 잇엇던 일을 말하려구하는데요 ..;;
처음쓰는거라 서툴더라두 이해해주세요
저는 전주에사는데 친구들과 심심해서 자전거를 타려구
전주 교도소에 잇는 쪽으로 쭉달려보았습니다..
제가 pc방에 잇을때 친구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00야 나 컴퓨터에 대해서 뭐좀물어볼께 *&*&^*&^*^&*"
"나도몰라"
"00야 그럼 우리 자전거타자"
"응!"
하고 전화를끈코
저랑 제친구는 자전거를 타기로했습니다.
피시방을나와 친구와 만나 자전거를타구 교도소 쪽 방향으로 달렷습니다.
근데 친구가 화장실이 급하다며 저희에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앞에잇는 OO가든에 향햇습니다.
그런데 O0가든에 주인이 없엇습니다.
하지만 친구가 급하다며
들어가서 화장실이라구 써잇는곳에서
볼일을 다보구 나왓습니다.
그래도 양심에 걸린 저는 00가든번호로 전화를 햇습니다.
주인에게 전화를하니
"2층에잇으니까 내려갈께"
라구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2층에서 내려온다는 주인을 기다릴겸
앞에 왠 고양이가잇길래
괸히 섬뜩 (?) 해지기 시작햇습니다.
그러고 잇자 주인이 내려왓습니다.
그때 주인의 얼굴은 약간 의심스럽기도하며 섬뜩한얼굴이엿습니다.
그 주인은 무언가를 먹고잇엇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그주인이 먹고잇는 물체가
하얀 물체엿습니다.
주인이 말하엿습니다.
"여기 무서운사람들 많으니까 얼른 저리가"
그래서 저희는
"아...네 ...안녕히게세요..;;"
라고 하고 뛰다싶이 자전거가 잇는곳으로 달려갔습니다.
가고잇는데 제가'00아 자꾸 누가 쳐다보는거같아'
그래서 저희는 다시 00가든을 바라보앗습니다.
그러자 00가든의 창문에
2~3명의 사람이 저희를 주시하고있었습니다.
저희가 자전거를 가지고 가고잇는데
사방이 막혀잇는 곳이 나왓습니다...
그리고 그주인이'애들아 기달려'
라고 하는거 엿습니다..
하지만 무서워서 사방이 막혀잇는곳에서
무작전 위로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사방이 막혀잇는곳의 영상입니다.
죄송합니다 ..폰화질도 안좋구 화면두 돌아가지않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순간 소름이돋아 전력을다해 자전거를 밟기시작햇습니다.
우리를따라오던 주인이안보이자 저희는 내려서 걷기시작햇습니다.
걸어가다보니 여러가지 화학약 통이 있엇습니다..
수면제 ? 그런 통같아 보엿습니다..
일단 00가든에서 도망친 저희는 사방이 막혀잇는곳에서 나와
길을따라 앞으로 향하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향하다보니 저수지 가나오더군요 ...
그저수지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한숨 돌렸습니다..
후 ... 살앗다 라는심정으로 저수지쪽으로향햇습니다..
아!! 깜빡했군요 ..
00가든 사진입니다.
별로 재밋지도않는글봐주셔서 갑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추천부탁드립니다
-----------베스트판에까지 올라가게해주셔서감사합니다.-------------------
이어지는판에 저수지에서의 이야기를 쓰겟습니다.!
추천수가많다면요 ㅎㅎ
보고싶다면추천~
남자다추천
여자다추천
인간이다추천
동물이다추천
귀신이다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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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잇는사람추천
재미없는사람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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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살면추천
우주 어딘가에 살면추천
됫습니다..
그래요 님들이 짜증나면 짜증나는데로사세요
저는그져 교도소 에서 잇엇던일이아니라
교도소 에서 더가면 구이면 이나옵니다 . 그쪽 근방에서있엇던
이야기를쓴것이구요 .
그냥 이런일 도잇엇다라고 말해주면서
조심하세요 라고 말할려고햇을뿐입니다.
정그렇게 짜증나신다면 자삭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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