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막 아기를 낳은 초보엄마입니다. 2월초에 수술로 아이를 낳은후 집에왔는데요. 아직 얼마 되지 않아서인지 힘드네요^^ 그래도 예쁜 아기 얼굴보며 견디고 있는데...가장 큰 고민이 있습니다. 바로 모유수유인데...아기가 젖을빨려고 안해서요.. 제 유방이 함몰(편형)이라 더 그렇습니다. 사실 병원에서 아이를 낳은날, 젖을 바로 물리고 싶었어요. 수술하고나서 먹지도 못하고 누워잇어야만 했기에 수유는 꿈도 못꾸었습니다. 너무 아파서요... 4일째쯤인가해서 몸을 이끌고가서 수유를 시도했는데, 잘 나오지 않으니 아기도 안빨려고하고 짜증내고 저도 힘들어서 고생했고, 병원하고 조리원에서 있을때는 그나마 간호사들이 도와줘서 조금씩이라도 물리기는 했는데..아기가 워낙 잘먹는데다가 젖이 적어서인지 안빨려고 물려도 많이 안물려고 합니다. 집에 와 있는 지금,더 안빨려고...시도는 합니다만, 배고프면 너무 크게 울음을 터뜨리고 난리가 나니, 밤중같은 경우는 민폐갈까봐 그냥 분유먹였는데..그게 실수였어요. 계속 젖을 물렸어야 하는데..유두가짧아 실더를 끼고 시도를 하면 잠깐 물기는 하는데, 그다지 오래 ㅠㅜ 그냥 맨가슴에다 물리려고 젖을 짜서 묻히기도 하고, 분유를 살짝 묻혀서 하기도 했는데 실패하곤 하네요.. 짜서 먹이기는 하는데, 유축기로 짜면 한계도 있고 젖도 다 나오는게 아니라서 걱정됩니다. 너무 후회되요. 병원에서 아기낳은 첫날, 아기가 잠깐 제품에 안겼을때 제 가슴에 안겨 젖을 잠깐 빨았었는데, 그게 자꾸 생각나서 모유수유 포기가 안되네요. 힘든걸 극복하고 성공하신엄마들 제게...안될거란 말 하지마시고 희망적인 지혜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요..젖마사지 더 받아보고 싶은데요, 아프지않게 해주는 출장으로 부를수 있는곳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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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초에 수술로 아이를 낳은후 집에왔는데요.
아직 얼마 되지 않아서인지 힘드네요^^ 그래도 예쁜 아기 얼굴보며 견디고 있는데...가장 큰 고민이 있습니다. 바로 모유수유인데...아기가 젖을빨려고 안해서요..
제 유방이 함몰(편형)이라 더 그렇습니다. 사실 병원에서 아이를 낳은날, 젖을 바로 물리고 싶었어요. 수술하고나서 먹지도 못하고 누워잇어야만 했기에 수유는 꿈도 못꾸었습니다. 너무 아파서요...
4일째쯤인가해서 몸을 이끌고가서 수유를 시도했는데, 잘 나오지 않으니 아기도 안빨려고하고 짜증내고 저도 힘들어서 고생했고, 병원하고 조리원에서 있을때는 그나마 간호사들이 도와줘서 조금씩이라도 물리기는 했는데..아기가 워낙 잘먹는데다가 젖이 적어서인지 안빨려고 물려도 많이 안물려고 합니다.
집에 와 있는 지금,더 안빨려고...시도는 합니다만, 배고프면 너무 크게 울음을 터뜨리고 난리가 나니, 밤중같은 경우는 민폐갈까봐 그냥 분유먹였는데..그게 실수였어요.
계속 젖을 물렸어야 하는데..유두가짧아 실더를 끼고 시도를 하면 잠깐 물기는 하는데, 그다지 오래 ㅠㅜ
그냥 맨가슴에다 물리려고 젖을 짜서 묻히기도 하고, 분유를 살짝 묻혀서 하기도 했는데 실패하곤 하네요..
짜서 먹이기는 하는데, 유축기로 짜면 한계도 있고 젖도 다 나오는게 아니라서 걱정됩니다.
너무 후회되요. 병원에서 아기낳은 첫날, 아기가 잠깐 제품에 안겼을때 제 가슴에 안겨 젖을 잠깐 빨았었는데, 그게 자꾸 생각나서 모유수유 포기가 안되네요.
힘든걸 극복하고 성공하신엄마들 제게...안될거란 말 하지마시고 희망적인 지혜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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