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ㅁ아.. 요즘 며칠 나 때문에 많이 힘들었지 ? 내가 너를 너무 따라 다녓나봐.. 귀찮게 했나봐... 힘들게 했나봐.. 그냥 짝사랑으로 머물고 ... 그냥 오빠로써.. 머물렀어야 되는데... 내가 괜한 고백을 하는 바람에... 미안하다.. 내가 너 좋아하는거 너도 알고 있었고... 날 만나주고.. 여행도 같이 가게 되고.. 그러다 보니.. 너도 나를 남자로써.. 받아주는.. 맘이 보였었는데.. 내가..큰 착각을 하고 있었나보다.. 난.. 그냥.. 너와 나.. 사이가.. 어정쩡해서.. 너한테 물어본거였어... 오빠도 아니고.. 애인도 .. 아니고... 이것도 저것도 아닌 관계가 .. 너무 싫엇어... 니가 그랫지? 그냥 오빤 오빠라고.. 친한 오빠로 생각하고 있다고.. 난 너의 그 말을 듣고 나서.. 억장이 무너지는것만 같았다.. 아직인가?.. 이런 생각이 아니라.. 난... 아니구나.. 난.. 그냥 오빠..구나.이런 생각이 들더라.. 너의 마음을 얻고자.. 많이 노력했었고..최선을 다했던거 같았는데.. 너에게는 .. 내가 아파도 아픈 표정 안짓고.. 피곤해도.. 피곤하단말.. 한마디 못하고 지냈었는데 강한 모습과 좋은면만 보여 주고 싶었는데.. 너는..그리 안보였구나.. 솔직히 지금..나.. 많이 힘들어.. 너와 사귄것도 아닌데.. 연인 사이도 아니였는데.. 왜 이리 가슴이..시리지? ㅁㅁ아.. 내가 너 말데로 .. 친한 오빠해줄라고 했는데... 친한 오빠가 ... 난.. 안될거 같애.. 미안해.. 너를 계속 만나면.. 너를 더 좋아할거 같애.. 안되는거 뻔히 알면서도.. 계속.. 짝사랑 할거 같애.. 짝사랑이.. 너무 힘들다는거.. 너도 알지? 지난 몇개월동안 나.. 많이 힘들었어.. 솔직히.. 많이도 울었어..병신 같이.. 남자 새끼가.. 아침마다.. 이제.. 모닝콜 .. 못해줄거 같아.. 핸드폰 알람 잘 맞춰 놓고.... 회사.. 지각 하지말고.. 본부한테 혼나지말고... 마지막으로...미안해.. 널 좋아해서.. 널 귀찮게 해서.. 9
너에게 쓰는 편지...
ㅁㅁ아..
요즘 며칠 나 때문에 많이 힘들었지 ?
내가 너를 너무 따라 다녓나봐.. 귀찮게 했나봐... 힘들게 했나봐..
그냥 짝사랑으로 머물고 ... 그냥 오빠로써.. 머물렀어야 되는데...
내가 괜한 고백을 하는 바람에... 미안하다..
내가 너 좋아하는거 너도 알고 있었고... 날 만나주고.. 여행도 같이 가게 되고..
그러다 보니.. 너도 나를 남자로써.. 받아주는.. 맘이 보였었는데.. 내가..큰 착각을 하고 있었나보다..
난.. 그냥.. 너와 나.. 사이가.. 어정쩡해서.. 너한테 물어본거였어...
오빠도 아니고.. 애인도 .. 아니고... 이것도 저것도 아닌 관계가 .. 너무 싫엇어...
니가 그랫지? 그냥 오빤 오빠라고.. 친한 오빠로 생각하고 있다고..
난 너의 그 말을 듣고 나서.. 억장이 무너지는것만 같았다..
아직인가?.. 이런 생각이 아니라.. 난... 아니구나.. 난.. 그냥 오빠..구나.이런 생각이 들더라..
너의 마음을 얻고자.. 많이 노력했었고..최선을 다했던거 같았는데..
너에게는 .. 내가 아파도 아픈 표정 안짓고.. 피곤해도.. 피곤하단말.. 한마디 못하고 지냈었는데
강한 모습과 좋은면만 보여 주고 싶었는데..
너는..그리 안보였구나..
솔직히 지금..나.. 많이 힘들어.. 너와 사귄것도 아닌데.. 연인 사이도 아니였는데..
왜 이리 가슴이..시리지?
ㅁㅁ아.. 내가 너 말데로 .. 친한 오빠해줄라고 했는데...
친한 오빠가 ... 난.. 안될거 같애.. 미안해..
너를 계속 만나면.. 너를 더 좋아할거 같애.. 안되는거 뻔히 알면서도..
계속.. 짝사랑 할거 같애..
짝사랑이.. 너무 힘들다는거.. 너도 알지? 지난 몇개월동안 나.. 많이 힘들었어..
솔직히.. 많이도 울었어..병신 같이.. 남자 새끼가..
아침마다.. 이제.. 모닝콜 .. 못해줄거 같아.. 핸드폰 알람 잘 맞춰 놓고....
회사.. 지각 하지말고.. 본부한테 혼나지말고...
마지막으로...미안해.. 널 좋아해서.. 널 귀찮게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