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진지하게 해보고싶어서 음슴체는 안쓰겠습니다 어떤 제목으로 할까 하다가 결국 저 제목으로 하게 돼네요 ㅋ 맨날 네이트 어플로 판, 톡, 기사 읽기만 하다가 한번 적어 보려 합니다 자작.. 이라고 가끔 돌아다니다보면 댓글이 보이는데 그럴정도는 아닐꺼라 생각이 드네요 음.. 이 판을 쓰는 목적은 쪼금은 외롭고 쪼금은 힘든 생활에 톡커 형님들, 누님들의 인생살이의 조언을 듣고자.. 일까요? 참고로 저의 스팩은 .. 통통한 추남, 가정사 안좋음은 물론(가족문제로 이혼후 현재 편부모), 재력조차 안바쳐줌..(한땐 정부의 지원을 받으며 생활할정도) 글쓴이는 초 왕 소심남이었슴다 어느 정도 였냐면 다른사람과 눈을 못마주치고, 사람과 말하는것보다 도서실에 짱박혀 지내는걸 훨씬 더 좋아하는 그런 체질의 사람이었어요 그러다보니 어울리지 못하는건 당연지사.. 왕따란거도 한번 당해보고 저때는 무관심이 왕따급이었죠.. 아니면 저를 괴롭히던 애들이 수위가 약한걸까요 ㅋ 가난한 재력때문에 일단은 학교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던 (수학같은경우 5%미만에 들었는뎅..) 성적을 포기하고 고2때 직훈으로 들어가서.. 아주 멋지게 적응에 실패했습니다. 당시 살던곳은 철강의 중심지로 직업훈련학교가 3개이상(6~7년전이야기) 있던 그런 지역이었는데 그러다보니 그런곳에 모이는 위탁생, 그리고 있는 사람들의 ... 폭력성이라고 해둘까요 그런게 조금 남다른곳이었습니다. 당시에 철이 없었을때에는 그냥 다 싫었습니다 공부하는게 편했는데.. 월 20만 정도 돼는 돈을 받기 위해서, 직훈으로 흘러들어간 제 선택잘못도있고.. 정말 그땐 인생 패망의 길을 걷고 있었죠 ㅋ 직훈(이하 직업훈련학교)에 가기 싫고, 몇번 출결 날리고.. 간신히 돈 받을정도만 출석하고 그런식으로 직훈을 졸업하고 나니(위탁생은 직훈 졸업하면 고졸이 됍니다) 대학의 문턱은 커녕, 먹고살길이 막막하더군요 그래서 친척의 지원을 받아 다른 지역에서 군대를 다니게 됐는데 (당시 몸무게로 4급 공익판정을 받음) 저에게 있어서 공익이 첫 인간관계 형성의 무대가 돼었습니다. 공익 다니면서 전 제 성격의 문제가 있는것을 알게 되고. 회사(공익 배정받은곳)의 인맥으로 청소년상담센터에서 정신과검사를 해봤는데.. (여러차례 주말에 다니면서 검사 했습니다) 나온게 대인기피증, 충동성 조절장애.. 사람과 직접 이야기하는것보다 책이나, 글, 혹은 여러매체 (영화, 드라마 등)를 보는것을 좋아하다보니 사람과 이야기 하는것을 꺼려하고.. 혼자서 오래 살다보니 (가정문제로 고1부터 혼자살아왔습니다) 아무도 제제할 사람이 없다는게 충동성 조절 장애를 가져오고.. (상담사 님이 말씀하시길 아빠쪽이 없다는게 영향도 있다고 하네요) 그 이후로 진짜 제가 저를 조절 못할정도로 (친척이랑 같이 사는게 아니라, 그냥 살곳 떡하니 주고 여기 살아라 하고 1년에 한번 만날까 말까 합니다, 그러다 보니 당연..) 정신이 반쯤 미치기 시작하면서 방구석 폐인이 됬습니다 게임을 하루 평균 16시간 ㅋ 심하게 굶은적은 물과 담배만 먹고 2주넘게 굶은적도 있습니다 진짜 인생 패망의 길을 제대로 걷고 있었습죠 무엇하나 할줄모르고, 기술도없고, 자격증도..(지금도 운전면허가 없습니다 ㅋㅋㅋㅋ) 이력서 하나 쓸줄모르고, 오히려 더럽게 사는법만 터득함. 그런 저도 조금은 바뀌어야 돼겠다고 생각하기 시작한게 약 3년전쯤 그땐 인터넷이 크게 발달도 하지않았고, 인터넷안에서 신용도라는게 코빼기 였지만 드라마나 영화의 영향일까요? 아니면 과거의 영향일까요? 저는 정의라는것을 엄청 좋아합니다, 정의는 언제나 승리한다 ! 라는 말이 은근 신념이 되어있을정도 그래서 저는 거짓말하는걸 그다지 탐탁치않게 생각하기에, 게임이나 인터넷에서 신상을 말할땐 되도록 있는그대로 말하죠(아무리 추악해도 ㅡㅡ) 그런식으로 게임이나 인터넷에서 사람을 만나면서 외로움을 조금씩 깍아낼때 어떤 아저씨를 게임에서 만나서 여러 사는 예기를 했었습니다 나이는.. 30 넘음 추정, 가족있음 꿈은 커녕 한치앞 미래조차 바꿀수 없을것같은 제 용기라는게 한심했고 뭘해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해줄수 있는 사람 한명 없다는것이 슬펐지요 (이부분에 대해선 어짜피 욕 엄청먹을 각오합니다, 행동력은 0 였던 저였죠, 하지만 배운게 없고 도와줄사람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그냥 아기였습니다, 몸만 큰 아기) 그런 저에게 뭐 있는그대로 많이 가르쳐준 분이 인터넷에서 만난 그분이었죠 그렇다고 지금의 어머님이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몸이 안좋으셔서 일도 잘 못하실정도 였는데 제가 보필못한게 죄죠, 욕먹을건 저인듯 그 아저씨랑 이야기하면서 게임하면서 지내는게 일상이 되고, 생각이 조금씩 바뀌면서 조금씩 세상에 뛰어들기 시작했습니다. 그게 친척있는곳에온 후의 이야기. 주유소 알바도 해봤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종을 몰라서 차이름을몰라서 등유경유(이거햇갈려하다가 맞아뒤질뻔) 구분을 못해서 욕 열나게 먹으면서도 최대한 열씸히 있는그대로 열씸히 오히려 아무것도 할줄 모르니까 열씸히 일했고 노가다, 라고 하죠 일당 용역에서 일도 해봤고 편의점에서도 일해봤고.. 이렇게 일을 할때마다 걱정되는게 미래가 걱정되기 시작했습니다. 알바는 알바일뿐, 네이트 기사나 그런데서 학교폭력예기 나오면 항상 뜨는 이야기가 짱깨배달원이되라, 뭐나 해라 뭐를 위해크는 꿈나무다 그런 글이 많은데.. 볼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미래라는거 한번 바꿔보고 싶어서, 제대로 먹고 살고싶어서 고졸 학력에 지금 직훈에 다시 입성했습니다 (ㅋ 다니는동안 나오는 월 25만으론 턱없이 부족해서 주말알바 찾고있습니다 지금은..) 나이먹어서 위탁생들이랑 다시 같이 다니니 이건 이거대로 풍경이 꾀 다르더군요.. 알바하면서 사람들과 예기하는것도 조금 익숙해 졌고 문제의 충동성 조절이란것도 저 나름의 정의감이란걸로 뒤집어 씌워서 저 자신이 제어 하려하고 앞으로의 일을 걱정해서 지금은 12년도 2회차 자격증 시험 준비중입니다 ㅋ 그럼에도 안나아지는게 이런 속사정을 그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단것과 그런것에서 피어나는 외로움.. 얼마전 네판을 보다보니 외국에 남편따라 갔다가 한마디 말 하지 못해서 미칠듯이 사무치는 외로움때문에 글을 쓴 어떤 여성분이 계셨는데 전 한국에서 완벽 외톨이였슴 ㅋ 말 그대로 하루 한번 편의점 갈때빼고는 입이란걸 떼어본적이 없는상태로 지내는 세월이 많았지요 이런 외로움은 가슴에 박혀있고.. 그 누가 이 마음 이해해주리 라는 마음도 있고.. 이성에 대한 호기심도 있습니다.(이거+충동성제어상실이 엄청 절제가 힘들더라구요.., 지금은 사실상 이성이란것에 대한것은 포기 했습니다.) (여성이랑 건드치는건 물론, 눈 한번 못마주침 ㅋ - 남중 남고 직훈 방구석폐인 퍼펙트라인인듯) 조금 말이 길어졌는데 윗부분은 어쩌면 한풀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ㅋ 말하지 못할 개인의 사생활, 하지만 .. 그걸 빼버리면 아무것도 안남는 저 (명품이란건 손에 대본적도없고, 차이름도 모르고, 예기가 좀 돼는거라고는 드라마나 영화, 그런거랑 책이야기뿐.. 그외엔 대화에 껴본적이 없네요 지금 직훈다니면서도..) 영화관이란곳은 생전 한번 가봤고, 카페같은곳은 가본적도없고, 문맹인일까요 ㅋ? (근데 스마트폰같은건 엄청좋아함, 아이폰팬임-물론 쇼셜말고 .. 다른쪽으로만 씀 ㅠ) 가슴속에 누구나 다 뭔가를 담고 있는건 알고 있지만 큰 사고, 큰 사건같은것을 담고 영원히 말 못할 그런 분들은 어떤식으로 외로움을 깍아내는지 혹은 그런 문제를 가슴속에 가지고 있음에도 이성과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저같은경우 이미 반은 포기했습니다.. 나중에 돈벌고 사귀어볼렵니다) 아니면 상대방이 이런 상처를 받아주길 바래야하나요 ㅋ (여자측 상처를 남자가 받아주는건 많이 들어봤는데.. 남자쪽 상처를 여자측이 받아준단 예기는 잘 못들어봐서..) 그리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말해봅니다 워크래프트 아이디 "jiss65" 일명 지쓰씨 같이 지낸 2년여간이 저에게 있어선 더할나위 없는 세월이었습니다 공식 추남이라도 언젠가 봄바람이 부는걸까요 ㅋ 마음속 여친님이랑은 돈 안드는 그냥 공원에서 암말없이 조용히 다니는 그런 데이트나 외로움을 달래줄 서로 머리 기대고 자기 등 많이 상상합니다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혀 외롭나봅니다 그려..
20대 중반의 제 이야기입니다
조금은 진지하게 해보고싶어서 음슴체는 안쓰겠습니다
어떤 제목으로 할까 하다가 결국 저 제목으로 하게 돼네요 ㅋ
맨날 네이트 어플로 판, 톡, 기사 읽기만 하다가 한번 적어 보려 합니다
자작.. 이라고 가끔 돌아다니다보면 댓글이 보이는데 그럴정도는 아닐꺼라 생각이 드네요
음.. 이 판을 쓰는 목적은 쪼금은 외롭고 쪼금은 힘든 생활에
톡커 형님들, 누님들의 인생살이의 조언을 듣고자.. 일까요?
참고로 저의 스팩은 .. 통통한 추남, 가정사 안좋음은 물론(가족문제로 이혼후 현재 편부모),
재력조차 안바쳐줌..(한땐 정부의 지원을 받으며 생활할정도)
글쓴이는 초 왕 소심남이었슴다
어느 정도 였냐면 다른사람과 눈을 못마주치고, 사람과 말하는것보다 도서실에 짱박혀 지내는걸
훨씬 더 좋아하는 그런 체질의 사람이었어요
그러다보니 어울리지 못하는건 당연지사.. 왕따란거도 한번 당해보고
저때는 무관심이 왕따급이었죠.. 아니면 저를 괴롭히던 애들이 수위가 약한걸까요 ㅋ
가난한 재력때문에 일단은 학교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던 (수학같은경우 5%미만에 들었는뎅..) 성적을 포기하고 고2때 직훈으로 들어가서..
아주 멋지게
적응에 실패했습니다.
당시 살던곳은 철강의 중심지로 직업훈련학교가 3개이상(6~7년전이야기) 있던 그런 지역이었는데
그러다보니 그런곳에 모이는 위탁생, 그리고 있는 사람들의 ... 폭력성이라고 해둘까요
그런게 조금 남다른곳이었습니다.
당시에 철이 없었을때에는 그냥 다 싫었습니다
공부하는게 편했는데..
월 20만 정도 돼는 돈을 받기 위해서, 직훈으로 흘러들어간 제 선택잘못도있고..
정말 그땐 인생 패망의 길을 걷고 있었죠 ㅋ
직훈(이하 직업훈련학교)에 가기 싫고, 몇번 출결 날리고.. 간신히 돈 받을정도만 출석하고
그런식으로 직훈을 졸업하고 나니(위탁생은 직훈 졸업하면 고졸이 됍니다)
대학의 문턱은 커녕, 먹고살길이 막막하더군요
그래서 친척의 지원을 받아 다른 지역에서 군대를 다니게 됐는데
(당시 몸무게로 4급 공익판정을 받음)
저에게 있어서 공익이 첫 인간관계 형성의 무대가 돼었습니다.
공익 다니면서 전 제 성격의 문제가 있는것을 알게 되고.
회사(공익 배정받은곳)의 인맥으로 청소년상담센터에서 정신과검사를 해봤는데..
(여러차례 주말에 다니면서 검사 했습니다)
나온게
대인기피증, 충동성 조절장애..
사람과 직접 이야기하는것보다 책이나, 글, 혹은 여러매체 (영화, 드라마 등)를 보는것을 좋아하다보니
사람과 이야기 하는것을 꺼려하고..
혼자서 오래 살다보니 (가정문제로 고1부터 혼자살아왔습니다) 아무도 제제할 사람이 없다는게
충동성 조절 장애를 가져오고.. (상담사 님이 말씀하시길 아빠쪽이 없다는게 영향도 있다고 하네요)
그 이후로
진짜 제가 저를 조절 못할정도로 (친척이랑 같이 사는게 아니라, 그냥 살곳 떡하니 주고 여기 살아라 하고 1년에 한번 만날까 말까 합니다, 그러다 보니 당연..)
정신이 반쯤 미치기 시작하면서
방구석 폐인이 됬습니다
게임을 하루 평균 16시간 ㅋ
심하게 굶은적은 물과 담배만 먹고 2주넘게 굶은적도 있습니다
진짜 인생 패망의 길을 제대로 걷고 있었습죠
무엇하나 할줄모르고, 기술도없고, 자격증도..(지금도 운전면허가 없습니다 ㅋㅋㅋㅋ)
이력서 하나 쓸줄모르고, 오히려 더럽게 사는법만 터득함.
그런 저도 조금은 바뀌어야 돼겠다고 생각하기 시작한게 약 3년전쯤
그땐 인터넷이 크게 발달도 하지않았고, 인터넷안에서 신용도라는게 코빼기 였지만
드라마나 영화의 영향일까요? 아니면 과거의 영향일까요?
저는 정의라는것을 엄청 좋아합니다, 정의는 언제나 승리한다 ! 라는 말이 은근 신념이 되어있을정도
그래서 저는 거짓말하는걸 그다지 탐탁치않게 생각하기에, 게임이나 인터넷에서 신상을 말할땐
되도록 있는그대로 말하죠(아무리 추악해도 ㅡㅡ)
그런식으로 게임이나 인터넷에서 사람을 만나면서 외로움을 조금씩 깍아낼때 어떤 아저씨를
게임에서 만나서 여러 사는 예기를 했었습니다
나이는.. 30 넘음 추정, 가족있음
꿈은 커녕 한치앞 미래조차 바꿀수 없을것같은 제 용기라는게 한심했고
뭘해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해줄수 있는 사람 한명 없다는것이 슬펐지요
(이부분에 대해선 어짜피 욕 엄청먹을 각오합니다, 행동력은 0 였던 저였죠, 하지만 배운게 없고 도와줄사람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그냥 아기였습니다, 몸만 큰 아기)
그런 저에게 뭐 있는그대로 많이 가르쳐준 분이 인터넷에서 만난 그분이었죠
그렇다고 지금의 어머님이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몸이 안좋으셔서 일도 잘 못하실정도 였는데 제가 보필못한게 죄죠, 욕먹을건 저인듯
그 아저씨랑 이야기하면서 게임하면서 지내는게 일상이 되고, 생각이 조금씩 바뀌면서
조금씩 세상에 뛰어들기 시작했습니다.
그게 친척있는곳에온 후의 이야기.
주유소 알바도 해봤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종을 몰라서 차이름을몰라서 등유경유(이거햇갈려하다가 맞아뒤질뻔) 구분을 못해서 욕 열나게 먹으면서도
최대한 열씸히 있는그대로 열씸히 오히려 아무것도 할줄 모르니까 열씸히 일했고
노가다, 라고 하죠 일당 용역에서 일도 해봤고
편의점에서도 일해봤고..
이렇게 일을 할때마다 걱정되는게
미래가 걱정되기 시작했습니다.
알바는 알바일뿐, 네이트 기사나 그런데서 학교폭력예기 나오면 항상 뜨는 이야기가
짱깨배달원이되라, 뭐나 해라 뭐를 위해크는 꿈나무다 그런 글이 많은데..
볼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미래라는거 한번 바꿔보고 싶어서, 제대로 먹고 살고싶어서
고졸 학력에 지금 직훈에 다시 입성했습니다
(ㅋ 다니는동안 나오는 월 25만으론 턱없이 부족해서 주말알바 찾고있습니다 지금은..)
나이먹어서 위탁생들이랑 다시 같이 다니니 이건 이거대로 풍경이 꾀 다르더군요..
알바하면서 사람들과 예기하는것도 조금 익숙해 졌고
문제의 충동성 조절이란것도 저 나름의 정의감이란걸로 뒤집어 씌워서 저 자신이 제어 하려하고
앞으로의 일을 걱정해서 지금은 12년도 2회차 자격증 시험 준비중입니다 ㅋ
그럼에도 안나아지는게
이런 속사정을 그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단것과
그런것에서 피어나는 외로움..
얼마전 네판을 보다보니 외국에 남편따라 갔다가 한마디 말 하지 못해서 미칠듯이 사무치는 외로움때문에
글을 쓴 어떤 여성분이 계셨는데
전 한국에서 완벽 외톨이였슴 ㅋ
말 그대로
하루 한번 편의점 갈때빼고는 입이란걸 떼어본적이 없는상태로 지내는 세월이 많았지요
이런 외로움은 가슴에 박혀있고..
그 누가 이 마음 이해해주리 라는 마음도 있고..
이성에 대한 호기심도 있습니다.(이거+충동성제어상실이 엄청 절제가 힘들더라구요.., 지금은 사실상 이성이란것에 대한것은 포기 했습니다.)
(여성이랑 건드치는건 물론, 눈 한번 못마주침 ㅋ - 남중 남고 직훈 방구석폐인 퍼펙트라인인듯)
조금 말이 길어졌는데
윗부분은 어쩌면 한풀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ㅋ
말하지 못할 개인의 사생활, 하지만 .. 그걸 빼버리면 아무것도 안남는 저
(명품이란건 손에 대본적도없고, 차이름도 모르고, 예기가 좀 돼는거라고는 드라마나 영화, 그런거랑 책이야기뿐.. 그외엔 대화에 껴본적이 없네요 지금 직훈다니면서도..)
영화관이란곳은 생전 한번 가봤고, 카페같은곳은 가본적도없고, 문맹인일까요 ㅋ?
(근데 스마트폰같은건 엄청좋아함, 아이폰팬임-물론 쇼셜말고 .. 다른쪽으로만 씀 ㅠ)
가슴속에 누구나 다 뭔가를 담고 있는건 알고 있지만
큰 사고, 큰 사건같은것을 담고 영원히 말 못할 그런 분들은 어떤식으로 외로움을 깍아내는지
혹은
그런 문제를 가슴속에 가지고 있음에도 이성과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저같은경우 이미 반은 포기했습니다.. 나중에 돈벌고 사귀어볼렵니다)
아니면 상대방이 이런 상처를 받아주길 바래야하나요 ㅋ
(여자측 상처를 남자가 받아주는건 많이 들어봤는데.. 남자쪽 상처를 여자측이 받아준단 예기는 잘 못들어봐서..)
그리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말해봅니다
워크래프트 아이디 "jiss65" 일명 지쓰씨 같이 지낸 2년여간이 저에게 있어선
더할나위 없는 세월이었습니다
공식 추남이라도 언젠가 봄바람이 부는걸까요 ㅋ
마음속 여친님이랑은 돈 안드는 그냥 공원에서 암말없이 조용히 다니는 그런 데이트나
외로움을 달래줄 서로 머리 기대고 자기 등 많이 상상합니다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혀 외롭나봅니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