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년 전 우연히 알게 된 후배가 있는데요그 자리에서 첫눈에 반해버렸습니다.좀 알아보니 만나고 있는 사람도 있고, 휴학하고 공부하는 것 같아서기다렸습니다.그 자리에서 친해지진 못했기 때문에 간간히 카톡으로 안부만 묻고...그러다 이번에 같은 수업을 듣게 되었네요...그래서 용기 내서 밥 한번 먹고...그 이후로 아주 쪼~금 가까워진 것 같은데나이차도 어느정도 있고(5살)부담스러울까봐 잘 접근도 못하겠네요...할것이 태산인데 다 손에 잡히지 않네요...이런걸로 고민해본게 고등학교 이후로는 처음이라 막막하네요...나이도 나이인지라...(28살) 이런 이야기 풀만한 사람도 없네요... 휴...ㅠㅠ 1
손에 아무것도 안잡히네요...
그 자리에서 첫눈에 반해버렸습니다.
좀 알아보니 만나고 있는 사람도 있고, 휴학하고 공부하는 것 같아서
기다렸습니다.
그 자리에서 친해지진 못했기 때문에 간간히 카톡으로 안부만 묻고...
그러다 이번에 같은 수업을 듣게 되었네요...
그래서 용기 내서 밥 한번 먹고...
그 이후로 아주 쪼~금 가까워진 것 같은데
나이차도 어느정도 있고(5살)
부담스러울까봐 잘 접근도 못하겠네요...
할것이 태산인데 다 손에 잡히지 않네요...
이런걸로 고민해본게 고등학교 이후로는 처음이라 막막하네요...
나이도 나이인지라...(28살) 이런 이야기 풀만한 사람도 없네요... 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