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내용 아시는 분은 쉿 이거는 친구들한테 얘기했는데 전줄알면 조용히 해달란 뜻이었어요 ㅠㅠ 그리고 댓글에 사진 정말 그렇게 생기셨어요ㅎㅎㅎㅎㅎㅎ 자다일어나니까 톡됫네요 ㅎㅎ 밑에다가 내용에 드래그하면 생기는건 저도 모르겠어요;;ㅠㅠ 자작의심하시는데 진짜아니에요ㅜㅜ --------------------------------------------------------------- 안녕하세요 저는 영어학원에 다니고 있는 평범한 16살 학생입니다ㅠㅠ 저만 이상하게 생각하고 과민 반응 하는것 같아서 끄적거려봅니다. 2011년 겨울이었습니다. Reading 담당 선생님이 그만두고 새로운 선생님이 오셨습니다. 한 20대 후반정도로 얼굴이 육각형이셨습니다. 새로운 선생님과 수업한지 겨우 2번 ? 되었을 때 였습니다. 저는 활발한 성격이라 대답을 줄곧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선생님이 "귀여워 ~~ " 이러셨습니다. 그냥 단순히 귀엽다는 것이겠지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그런데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는 날이었습니다. 갑자기 저를 부르시더니 "초콜렛 줄까? 교무실로 와" 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당연히 따라갔습니다. 그 초콜렛은 페레로로쉐 였습니다. 저는 신나게 받고 저는 집에, 선생님도 집에 가시려던 것 같았습니다. 단 둘이 엘리베이터를 탔고 에이 설마 선생님이신데 라는 생각으로 있던 순간 선생님이 사진을 같이 찍자고 하셨습니다 저는 초콜렛을 주신것에 감사하여 거절하지 못하고 사진을 찍었지만 왠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 그 선생님께서는 제 전화번호를 물어보고 저장을 하셨습니다. 여기까지도 조금 어리둥절 하였지 별 생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집에 도착하자 문자가 왔습니다. "안녕 나는 ㅇㅇ샘이야 번호 저장하고 네이트온도 신청해놨으니까 받아" 어른의 요청을 거절할 수는 없어 친추를 받았지만 정말정말 소름이 돋았습니다. 자려고 문자함을 보니 "귀여운 ㅇㅇ 아 잘자 ~"라는 문자가 와있었습니다. 그다음날은 크리스마스 이브날이었습니다 . 싸이월드를 들어가보니 일촌신청이 와있었습니다. 홈피를 들어가보니 귀엽고 착하고 공부잘하고 키크고 나에게는 여동생이 없어 여동생같은 ㅇㅇ 이 !! 라며 제 사진이 올라와있었습니다. 저는 정말 불쾌해서 일촌신청을 거절하였습니다. 진짜 저는 이런적이 처음이어서 당황했습니다. 또 어느날은 제가 아파서 고개를 숙이고 있자 제 어깨를 잡으시면서 "어디 아파?" 이러셨습니. 저는 누가 제 몸을 만지는 걸 무지 싫어하여 불쾌감이 심히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느날은 제가 학원 보강샘에게 "선생님이 수업하시면 안되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reading 선생님이 네이트온 쪽지로"ㅇㅇ샘 (보강선생님)한테나 배우세요 저는 자러 갈꺼니까요 " 라고 보내노셨습니다. 저는 이 말이 질투로 밖에 생각안하는데 제가 이상한가요 ㅠ ㅠ? 학원에서 제가 뭔가를 물어보면 항상 볼을 꼬집으려고 하거나 제 볼을 건드리려고 해요 ㅠ 또 제가 그 선생님 카톡을 씹거나 네이트온 대화를 단답으로 답할때가 많습니다 그럼 그 선생님은 "나는 ㅇㅇ 이가 무서워요 맨날 제 카톡이나 씹고 " 저는 무척 당황스러웠죠.. 몇일 안된 일입니다 선생님을 카톡차단해놨습니다. 그랬더니 (유일한 네이트온 대화 사진2장 이에요ㅠㅠ) 아 그리고 수업시간에 갑자기 다른 방으로 가서 얘기좀 하자고 계속 그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진짜로 무서워서 싫다고 소리쳤어요 . 부원장샘올라오시더니 그제서야 가만히 있으시더라구요. 톡커님들 저만 이상하게 생각하는 건가요?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많은사람이 볼수있게 추천 부탁드려요 ㅠㅠ 이런선생님 만나기 싫다 추천 꾹 ! 뒤죽박죽인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이 내용 아신다하시는 분은 쉿 74840
**수정 ★★★사진有 )학원선생님이 찝쩍거려요 .
이 내용 아시는 분은 쉿 이거는 친구들한테 얘기했는데 전줄알면 조용히 해달란 뜻이었어요 ㅠㅠ 그리고 댓글에 사진 정말 그렇게 생기셨어요ㅎㅎㅎㅎㅎㅎ
자다일어나니까 톡됫네요 ㅎㅎ 밑에다가 내용에 드래그하면 생기는건 저도 모르겠어요;;ㅠㅠ 자작의심하시는데 진짜아니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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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영어학원에 다니고 있는 평범한 16살 학생입니다ㅠㅠ
저만 이상하게 생각하고 과민 반응 하는것 같아서 끄적거려봅니다.
2011년 겨울이었습니다. Reading 담당 선생님이 그만두고 새로운 선생님이 오셨습니다. 한 20대 후반정도로 얼굴이 육각형이셨습니다.
새로운 선생님과 수업한지 겨우 2번 ? 되었을 때 였습니다. 저는 활발한 성격이라 대답을
줄곧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선생님이 "귀여워 ~~ " 이러셨습니다. 그냥 단순히 귀엽다는 것이겠지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그런데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는 날이었습니다.
갑자기 저를 부르시더니 "초콜렛 줄까? 교무실로 와" 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당연히 따라갔습니다. 그 초콜렛은 페레로로쉐 였습니다. 저는 신나게 받고
저는 집에, 선생님도 집에 가시려던 것 같았습니다. 단 둘이 엘리베이터를 탔고 에이 설마 선생님이신데 라는 생각으로 있던 순간 선생님이 사진을 같이 찍자고 하셨습니다 저는 초콜렛을 주신것에 감사하여 거절하지 못하고 사진을 찍었지만 왠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 그 선생님께서는 제 전화번호를 물어보고 저장을 하셨습니다.
여기까지도 조금 어리둥절 하였지 별 생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집에 도착하자 문자가 왔습니다.
"안녕 나는 ㅇㅇ샘이야 번호 저장하고 네이트온도 신청해놨으니까 받아"
어른의 요청을 거절할 수는 없어 친추를 받았지만 정말정말 소름이 돋았습니다.
자려고 문자함을 보니 "귀여운 ㅇㅇ 아 잘자 ~"라는 문자가 와있었습니다.
그다음날은 크리스마스 이브날이었습니다 . 싸이월드를 들어가보니 일촌신청이 와있었습니다.
홈피를 들어가보니
귀엽고 착하고 공부잘하고 키크고 나에게는 여동생이 없어 여동생같은 ㅇㅇ 이 !! 라며 제 사진이 올라와있었습니다. 저는 정말 불쾌해서 일촌신청을 거절하였습니다.
진짜 저는 이런적이 처음이어서 당황했습니다.
또 어느날은 제가 아파서 고개를 숙이고 있자
제 어깨를 잡으시면서 "어디 아파?" 이러셨습니.
저는 누가 제 몸을 만지는 걸 무지 싫어하여 불쾌감이 심히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느날은 제가 학원 보강샘에게 "선생님이 수업하시면 안되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reading 선생님이 네이트온 쪽지로"ㅇㅇ샘 (보강선생님)한테나 배우세요 저는 자러 갈꺼니까요 " 라고 보내노셨습니다. 저는 이 말이 질투로 밖에 생각안하는데 제가 이상한가요 ㅠ ㅠ?
학원에서 제가 뭔가를 물어보면 항상 볼을 꼬집으려고 하거나 제 볼을 건드리려고 해요 ㅠ
또 제가 그 선생님 카톡을 씹거나 네이트온 대화를 단답으로 답할때가 많습니다
그럼 그 선생님은 "나는 ㅇㅇ 이가 무서워요 맨날 제 카톡이나 씹고 " 저는 무척 당황스러웠죠..
몇일 안된 일입니다 선생님을 카톡차단해놨습니다. 그랬더니
(유일한 네이트온 대화 사진2장 이에요ㅠㅠ)
아 그리고 수업시간에 갑자기 다른 방으로 가서 얘기좀 하자고 계속 그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진짜로 무서워서 싫다고 소리쳤어요 .
부원장샘올라오시더니 그제서야 가만히 있으시더라구요.
톡커님들 저만 이상하게 생각하는 건가요?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많은사람이 볼수있게 추천 부탁드려요 ㅠㅠ
이런선생님 만나기 싫다 추천 꾹 !
뒤죽박죽인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이 내용 아신다하시는 분은 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