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잉? 베스트 베스트에 있어요! 계속 꾸준히 사랑받는거 같아서 기쁨,,퓨ㅠㅠㅠㅠㅠㅠ (그러나 댓글은 늘지않는..) 감사해요! (나님..맨날 확인함..ㅋㅋㅋ A형뇨자...나란뇨자..이런뇨자..) (관심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댓글에 정성스래 댓글다는중...) 오잉? 내가 베스트? 개팔자 상팔자...ㅋㅋㅋㅋㅋ ------------------------------------------------------------------------------------------- 우와아아아 새벽에 실시간 베스트에 올라건거 보고 소리지를뻔함 완전신기신기!!!!! 감사해요! 지금 일간 베스트에 올라가있는것도 완전신기!!! 과연..톡을 갈 수 있을 것인가?!!뚜둥 --------------------------------------------------------------------------------------------------------------------------------------------------------------------------------------- 반응있으면... 한복입고 경복궁 인증톡 올리겠음!!! ( 다른 뭐 이렇다할 공약이 음슴.....) ------------------------------------------------------------------------------------------- 맨날 판에서 눈팅하던 23살 흔녀입니다. 눈팅하다가 개판 고양이판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길래 애견인인 저도 저희집 아가를 자랑해 볼겸...(으잉?ㅋㅋ) 강아지를 키우니 음슴체를 쓰겟음 (ㅡ.,ㅡㅋㅋ전부터 써보고 싶었음..) 이름 : 몽이 종 : 말티즈 나이 : 올해로 9살 성별 : 남 생긴건 이쁘장 하게 생긴 요놈이 성격은 정말 한 성격함 집안의 서열순위 4위인 나의 동생님이 자기 개껌과 사랑하는 인형을 건드리면 그때부터 전쟁나는 거임 자기꺼는 진짜 엄청 챙김 또 왕자병이 정말 심하심 어렸을때 작은아버지네 강아지가 새끼 낳은걸 데리고 온거였는데 태어난 이 아이가 숨을 못쉬어서 인공호흡으로 살렸다고 하심 그뒤로 혹여 탈이라도 날까 하여 오냐오냐 기른게 문제였음... 물은 정수기 물만 드시고 그것도 먼지가 떠있거나 미적지근해진 물은....입에도 안대심 물 새로 갈아달라고 짖음 ( 그래......너님 짱이다) 침대위에 올라가서 개껌을 내놔라 하며 짖는건 이제 일도아님 (네네 몽이님 저는 당신의 무수리에요...ㅠㅋㅋ) 맨바닥에는 절대 안앉고 무조건 푹신한곳.... (네네 당신은 소중하니까요 ..ㅠㅋ) 구석진곳이나 침대밑 소파밑 절대 안들어감 설령 거기에 개껌이 있다한들.... 꺼내주세요 ~ 완전 온갖 표정연기는 다함...(아가 넌 어디서 그런 연기를 배웠니..ㅠㅋ) 근데 앙큼한 요놈이....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빨도 빠지고...백내장이와서 한쪽눈이 실명되심.. 이상하다 싶어서 이사오기전에 (나님 이사온지 얼마안됐음...) 병원을 데려가봤는데 분명히 이상이 없다고 하였음..(의사선생님...진짜 너무하십니다.) 근데 이사온 후 걷는게 이상하고 눈도 더 하애졌길래 다른 병원을 가보았더니 이미 오래전에 백내장이 진행되어 왔었고 지금은 완전히 시력을 잃은 상태라고.... 강아지들 나이들면 백내장 오는건 당연한거지만 늦출수 있는 문제고 전에 병원을 가봤음 알았을텐데 왜 몰랐냐고...... (전..분명히 병원을 갔습니다......ㅠㅠ) 의사쌤 왈.. 몰랐다면 실력이 없는거고 아니면 귀찮아서 진료했다고 거짓말을 한걸 수도 있다고... (미용하면서 같이 진찰해달라고 했었음....) 하............ 아무리 강아지가 시각 의존도가 낮다고 하지만..... 가슴이 찢어졌음..... 눈물이 앞을가림...... 그래도! 아직 한쪽은 보이니까..... 더 많이 사랑해주고 더 많이 아껴주고 더 많이 신경쓰면 되니까... 내 옆엔 네가있고! 네 옆엔 내가있으니까!!!! (으잉?ㅋ) 이쯤에서 9살된 우리 영감님 사진 투척 하겠음 언제부터인가 저녀석의 전유물이 되어버린... 그래.. 니꺼해 침대도 자기꺼..ㅠ 이쁘니까 용서해 줄께 그렇게 새초롬하게 보지마 폭풍 개껌먹기 이제는 사진찍는데도 엄청 시크함 엄마를 기다리는 ..... 웃는것 같아서 좋음 롱다리~ 먹을꺼 한입만~ 그래그래 거긴 니자리해.. 난 바닥에서 잘께.... 뭔가 심술이 잔뜩 났음.. 불러도 안옴... 삐지면 저러고 있음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잠자는 시간이 늘었음... 나이가 든거는 맘아프지만.. 이쁘지 않음?!! 자는건 완전 자유형.. 엎어가도 모름..ㅋ 세상 다 산 강아지. jpg 마지막!!!! 몽이야 네가 훗날 지금보다 나이가 더 들어서 나머지 눈마저 시력을 잃어서 날 보지못한다 하더라도. 청각을 잃어서 내 목소리를 들을 수 없더라도 후각을 잃어서 내 냄새를 맡지 못하더라도 내가 널 사랑하는 사실은 변치 않을꺼고 너가 나의 사랑을 받았다는 사실 또한 변치 않을꺼야 앞으로 얼마나 더 함께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끝까지 함께 하자!!!!! 몽아 사랑해!!! ( 네가 내 품에서 잠들면 세상을 다 가진거 같아~행복해 ^^) 흠흠 이거 어떻게 끝내야함?;;; 추천하면 이런여친 이런남친 생기고 애인이랑 화이트데이 보낸다!!! 나도 강아지키운다 나도 반려동물 키운다 나도 키우고 싶다 나도 애인 생겼으며 좋겠다 에브리 바디 추천꾹 추천꾹! 791
사진추가★사진많음)개판★))) 9살된 내동생을 소개합니다.!!!!
오잉?
베스트 베스트에 있어요!
계속 꾸준히 사랑받는거 같아서 기쁨,,퓨ㅠㅠㅠㅠㅠㅠ
(그러나 댓글은 늘지않는..)
감사해요!
(나님..맨날 확인함..ㅋㅋㅋ A형뇨자...나란뇨자..이런뇨자..)
(관심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댓글에 정성스래 댓글다는중...)
오잉? 내가 베스트?
개팔자 상팔자...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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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아아
새벽에 실시간 베스트에 올라건거 보고 소리지를뻔함
완전신기신기!!!!!
감사해요!
지금 일간 베스트에 올라가있는것도 완전신기!!!
과연..톡을 갈 수 있을 것인가?!!뚜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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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있으면...
한복입고 경복궁 인증톡 올리겠음!!!
( 다른 뭐 이렇다할 공약이 음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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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판에서 눈팅하던 23살 흔녀입니다.
눈팅하다가
개판 고양이판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길래
애견인인 저도 저희집 아가를 자랑해 볼겸...(으잉?ㅋㅋ)
강아지를 키우니 음슴체를 쓰겟음 (ㅡ.,ㅡㅋㅋ전부터 써보고 싶었음..)
이름 : 몽이
종 : 말티즈
나이 : 올해로 9살
성별 : 남
생긴건 이쁘장 하게 생긴 요놈이
성격은 정말 한 성격함
집안의 서열순위 4위인 나의 동생님이 자기 개껌과 사랑하는 인형을 건드리면
그때부터 전쟁나는 거임
자기꺼는 진짜 엄청 챙김
또
왕자병이 정말 심하심
어렸을때 작은아버지네 강아지가 새끼 낳은걸 데리고 온거였는데
태어난 이 아이가 숨을 못쉬어서
인공호흡으로 살렸다고 하심
그뒤로 혹여 탈이라도 날까 하여 오냐오냐 기른게 문제였음...
물은 정수기 물만 드시고
그것도 먼지가 떠있거나 미적지근해진 물은....입에도 안대심
물 새로 갈아달라고 짖음 ( 그래......너님 짱이다)
침대위에 올라가서
개껌을 내놔라 하며 짖는건 이제 일도아님
(네네 몽이님 저는 당신의 무수리에요...ㅠㅋㅋ)
맨바닥에는 절대 안앉고
무조건 푹신한곳....
(네네 당신은 소중하니까요 ..ㅠㅋ)
구석진곳이나
침대밑 소파밑 절대 안들어감
설령 거기에 개껌이 있다한들....
꺼내주세요 ~
완전 온갖 표정연기는 다함...(아가 넌 어디서 그런 연기를 배웠니..ㅠㅋ)
근데
앙큼한 요놈이....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빨도 빠지고...백내장이와서 한쪽눈이 실명되심..
이상하다 싶어서 이사오기전에 (나님 이사온지 얼마안됐음...)
병원을 데려가봤는데
분명히 이상이 없다고 하였음..(의사선생님...진짜 너무하십니다.)
근데
이사온 후 걷는게 이상하고
눈도 더 하애졌길래
다른 병원을 가보았더니
이미 오래전에 백내장이 진행되어 왔었고
지금은 완전히 시력을 잃은 상태라고....
강아지들 나이들면 백내장 오는건 당연한거지만
늦출수 있는 문제고
전에 병원을 가봤음 알았을텐데 왜 몰랐냐고......
(전..분명히 병원을 갔습니다......ㅠㅠ)
의사쌤 왈.. 몰랐다면 실력이 없는거고
아니면 귀찮아서 진료했다고 거짓말을 한걸 수도 있다고...
(미용하면서 같이 진찰해달라고 했었음....)
하............
아무리 강아지가 시각 의존도가 낮다고 하지만.....
가슴이 찢어졌음.....
눈물이 앞을가림......
그래도!
아직 한쪽은 보이니까.....
더 많이 사랑해주고
더 많이 아껴주고
더 많이 신경쓰면 되니까...
내 옆엔 네가있고! 네 옆엔 내가있으니까!!!! (으잉?ㅋ)
이쯤에서 9살된 우리 영감님 사진 투척 하겠음
언제부터인가 저녀석의 전유물이 되어버린...
그래.. 니꺼해
침대도 자기꺼..ㅠ
이쁘니까 용서해 줄께
그렇게 새초롬하게 보지마
폭풍 개껌먹기
이제는 사진찍는데도 엄청 시크함
엄마를 기다리는 .....
웃는것 같아서 좋음
롱다리~
먹을꺼 한입만~
그래그래
거긴 니자리해..
난 바닥에서 잘께....
뭔가 심술이 잔뜩 났음..
불러도 안옴...
삐지면 저러고 있음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잠자는 시간이 늘었음...
나이가 든거는 맘아프지만..
이쁘지 않음?!!
자는건 완전 자유형..
엎어가도 모름..ㅋ
세상 다 산 강아지. jpg
마지막!!!!
몽이야
네가 훗날 지금보다 나이가 더 들어서
나머지 눈마저 시력을 잃어서
날 보지못한다 하더라도.
청각을 잃어서
내 목소리를 들을 수 없더라도
후각을 잃어서
내 냄새를 맡지 못하더라도
내가 널 사랑하는 사실은 변치 않을꺼고
너가 나의 사랑을 받았다는 사실 또한 변치 않을꺼야
앞으로 얼마나 더 함께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끝까지 함께 하자!!!!!
몽아 사랑해!!!
( 네가 내 품에서 잠들면 세상을 다 가진거 같아~행복해 ^^)
흠흠
이거 어떻게 끝내야함?;;;
추천하면
이런여친
이런남친 생기고
애인이랑 화이트데이 보낸다!!!
나도 강아지키운다
나도 반려동물 키운다
나도 키우고 싶다
나도 애인 생겼으며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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