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회장이 소외아동 지원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대기업의 리더로써 모범을 보이는거 같아 보기 좋아보입니다.
KT가 꿈품센터라는 공간을 마련했는데 이걸로 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랍니다.
거기다 IT서포터즈 활동도 많은 사람들에게 IT나눔이 실천된다는 점에서 칭찬해주고 싶고요
대기업일수록 사회에 더 많이 환원하고 나누어야 된다고 보는데 앞으로 KT가 쭉 이런 활동을 멈추지 말고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KT는 `아동이 대한민국 미래`라는 점을 깨닫고, 지역아동센터 지원을 위해 KT그룹 사회공헌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석채 회장 주도 아래 700개 봉사팀이 전국 1000여 개 지역아동센터와 결연을 하고 소외아동 10만여 명 지원을 목표로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는 800여 개 센터와 결연해 월 1회 이상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KT는 2010년 6월부터 경기도 성남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와 각 권역별로 아동들이 맘놓고 예능ㆍ체육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KT 건물 내에 꿈품센터라는 공간을 마련했다.
디지털화가 진행됨에 따라 오히려 정보 격차가 심해지는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2007년부터 IT 서포터스 활동도 펼치고 있다. IT 서포터스는 직원 200여 명이 풀타임으로 봉사활동에만 전념하는 사회공헌 모델이다.
장애인, 농어민, 노년층, 저소득층 등을 4대 정보 소외 계층으로 정의하고 KT가 보유한 IT지식을 나눠주고 실생활 위주 IT교육을 진행한다. 이러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2011년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지수`에서 BT, AT&T, NTT 등을 제치고 통신 분야 글로벌슈퍼섹터리더로 선정됐다.
이석채 KT회장 사회공헌 활동 열심이군요
이석채회장의 사회환원 노력, 이석채회장 주도아래 KT가 사회공헌활동을 제대로 하고 있군요
이석채회장이 소외아동 지원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대기업의 리더로써 모범을 보이는거 같아 보기 좋아보입니다.
KT가 꿈품센터라는 공간을 마련했는데 이걸로 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랍니다.
거기다 IT서포터즈 활동도 많은 사람들에게 IT나눔이 실천된다는 점에서 칭찬해주고 싶고요
대기업일수록 사회에 더 많이 환원하고 나누어야 된다고 보는데 앞으로 KT가 쭉 이런 활동을 멈추지 말고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KT는 `아동이 대한민국 미래`라는 점을 깨닫고, 지역아동센터 지원을 위해 KT그룹 사회공헌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석채 회장 주도 아래 700개 봉사팀이 전국 1000여 개 지역아동센터와 결연을 하고 소외아동 10만여 명 지원을 목표로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는 800여 개 센터와 결연해 월 1회 이상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KT는 2010년 6월부터 경기도 성남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와 각 권역별로 아동들이 맘놓고 예능ㆍ체육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KT 건물 내에 꿈품센터라는 공간을 마련했다.
디지털화가 진행됨에 따라 오히려 정보 격차가 심해지는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2007년부터 IT 서포터스 활동도 펼치고 있다. IT 서포터스는 직원 200여 명이 풀타임으로 봉사활동에만 전념하는 사회공헌 모델이다.
장애인, 농어민, 노년층, 저소득층 등을 4대 정보 소외 계층으로 정의하고 KT가 보유한 IT지식을 나눠주고 실생활 위주 IT교육을 진행한다. 이러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2011년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지수`에서 BT, AT&T, NTT 등을 제치고 통신 분야 글로벌슈퍼섹터리더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