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칭구가 있었습니다.. 저보다 나이도 어리고 너무 귀여버서 많이 귀여워해주고, 뜻대로 많이 따라주었는데.. 사귄지 한달만에 헤어지고 말았어요... 이유는... 그 사람은 나랑은 사귀었지만.. 그게 사랑이 아니라... 단지 제가 잘해주어서였대요... 같은 회사에 근무해서 하는수 없이 얼굴은 봐야했지만... 5일동안 연락 한통도 없었고, 제가 전화하면 전화도 안받고, 문자를 보내면 답도 안하고... 그렇게 5일을 보낸후, 제가 연락을 했습니다. 그냥 전처럼 누나동생하자고... (사귀면서는 우리서로 말놓고 지냈거든요...) 그랬더니..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본인이 힘들다고...(뭐가 힘든진 모르겠지만...) 그래서 구냥 다시 누나동생하기로 했는데, 여전히 말은 놓고 지내더라구요... 저 그 이별의 아픔 잊기위해서 무진장 애썼습니다. 말도 못하게 술마시고, 딴 사람 만나보려고 노력도 하고... (안되더이다...) 이제 그 사람하고는 그냥 편하게 지내는데... 며칠전에 그놈이 저한테 문자를 보냈는데. 며칠동안 답문을 보내지 않았거든요... 화를 내더라구요... 왜 문자씹냐구... 그러믄서... 한번도 더 그러면.. 진짜 화낸다고... 이렇게 말하는건 그냥 칭구로써 그러는 거겠죠...? 아직도 저는 감정이 남아있거든요... 얼굴만 봐도 가슴이 설레이고...(단지 사귄다라는 말만 없지.. 예전처럼 장난도 많고, 농담도 많고, 문자도 많고....) 이놈이 12월 31일에 같이 해돋이 보자고 하더라구요... 본다고는 했지만.. 같이 갈 용기가 없네요... 나는 아직도 그 사람을 좋아하는 감정이 남아있어서... 힘들것 같아요... 이 칭구는 저를 그냥 아주 편안한 칭구로 생각하는것 같아요... 혹시 저와 같은 이런 일이 있던 분들의 좋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그 사람 요즘도 지 문자보내고 답문 안보내면... 되게 화내요... 왜 안보냐고...
이 사람은 단지 칭구로써만 하는거죠?... 힘들다...
남자칭구가 있었습니다..
저보다 나이도 어리고 너무 귀여버서 많이 귀여워해주고, 뜻대로 많이 따라주었는데..
사귄지 한달만에 헤어지고 말았어요...
이유는... 그 사람은 나랑은 사귀었지만.. 그게 사랑이 아니라... 단지 제가 잘해주어서였대요...
같은 회사에 근무해서 하는수 없이 얼굴은 봐야했지만... 5일동안 연락 한통도 없었고, 제가 전화하면
전화도 안받고, 문자를 보내면 답도 안하고... 그렇게 5일을 보낸후, 제가 연락을 했습니다.
그냥 전처럼 누나동생하자고... (사귀면서는 우리서로 말놓고 지냈거든요...)
그랬더니..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본인이 힘들다고...(뭐가 힘든진 모르겠지만...)
그래서 구냥 다시 누나동생하기로 했는데,
여전히 말은 놓고 지내더라구요... 저 그 이별의 아픔 잊기위해서 무진장 애썼습니다. 말도 못하게
술마시고, 딴 사람 만나보려고 노력도 하고... (안되더이다...)
이제 그 사람하고는 그냥 편하게 지내는데...
며칠전에 그놈이 저한테 문자를 보냈는데. 며칠동안 답문을 보내지 않았거든요...
화를 내더라구요... 왜 문자씹냐구... 그러믄서... 한번도 더 그러면.. 진짜 화낸다고...
이렇게 말하는건 그냥 칭구로써 그러는 거겠죠...? 아직도 저는 감정이 남아있거든요...
얼굴만 봐도 가슴이 설레이고...(단지 사귄다라는 말만 없지.. 예전처럼 장난도 많고, 농담도 많고,
문자도 많고....) 이놈이 12월 31일에 같이 해돋이 보자고 하더라구요... 본다고는 했지만.. 같이 갈
용기가 없네요... 나는 아직도 그 사람을 좋아하는 감정이 남아있어서... 힘들것 같아요...
이 칭구는 저를 그냥 아주 편안한 칭구로 생각하는것 같아요... 혹시 저와 같은 이런 일이 있던 분들의
좋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그 사람 요즘도 지 문자보내고 답문 안보내면... 되게 화내요... 왜 안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