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외숙모가 실종됬어요 도와주세요!★☆★

신현수2012.03.11
조회514

 

 

안녕하세요 톡커 여러분 심각하니깐 그냥 써내려가 볼께요...

귀찮으시더라도 한번만 읽고 가주셨으면 해요..ㅜㅜ

이글이 톡으로 가게 도와주세요..글이 서툰점 먼저 죄송드려요

 

 

저희 외숙모는 캄보디아사람이십니다 네 저희 삼촌은 국제 결혼을 했어요.

 

작년10월달에 중매로 외숙모를 만나시고 먼저 작년10월달에 캄보디아에서 결혼을 하고오셨구요

 

외숙모는 절차 떄문에 한국에 들어오시는데 2개월정도 걸리신다고 하더군요

 

12월에 외숙모 오시구 삼촌이랑 외숙모는 먼저 혼인신고를 했구요.

 

외숙모가 거의 일어나실떄가 11시에 일어나시더라구요 시차 적응 때문에 그럴꺼다 했는데 1달이지나도

 

맨날 11시에 일어나시구 자기혼자 밥먹구 할머니가 10번정도를 부르시면 한 두번?

 

대답 할까 말까였대요.

 

이제와서 할머니가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간간히 저희가 가서 한국어를 가르켜 드렸구요

 

3개월정도 되시니깐 거의 알아들으시고 기본 적인 말은 하시더라구요

 

진짜 외숙모는 고집이 너무 쎄셨어요 한번은 핸드폰 때문에

 

맨날 방에서 안나오고 말도안하고 밥도 안먹는데

 

삼촌이 고집을 못꺽고 사드렸어요 외숙에게 근데 그것도 2일 지나니

 

다시 원상태로 돌아 가더라구요 (삼촌이 말해주셨어요)

 

그리고 외숙모 친구가 4일차이로 한국 경남으로 시집온 친구가있었는데

 

외숙모가 보고싶어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삼촌이랑 다녀왔는데

 

3~4일이 지나고 거기 가자고 하니깐 삼촌도 일을 하시잖아요

 

거리고 꾀되요 삼촌이 병천에 사시거든요 가까우면 다녀오는데 거리도있구

 

시간도 안되니깐 방에 들어가서 울고 밥도 안먹고그래서 또 다녀왔습니다.

 

진짜 외숙모가 해달라는대로 다해주고 누구 눈치주는 사람도 없었는데.

 

2월29일 외숙모가 집에서 나갔다고 삼촌에게 연락이 왔어요.

 

삼촌 반지랑 결혼패물을 들고 집을 나가신거예요.

 

그게약300만원정도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삼촌은 그렇게 속을 앓고 소문끝에 외숙모가 콜벤을 타고 가신걸을 알고

 

그 콜벤 회사에가서 태워다준 기사분을 만나보았어요

 

한국말도 잘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콜벤을 타고 목적지를 말했냐고 물어보니깐

 

외숙모가 외국인교육 센터에서 만난 캄보디아 분이 있는데

 

그분은 한국에 오신지 4년 정도 된 분이였는데 같은  캄보디아 사람이고

 

말이 잘통하니깐 금방 친해 지더라구요

 

근데 그친해진 분한테 기사님에게 전화를 빌려서 바꿔드린후 그분이 도와주신거예요

 

저희가 기사님한테 가기전에 엄마가 그분을 만나러 갔다왔거든요

 

근데 그분은 그런적이 없다 시치미를 뚝떄시더라구요 통화내역을 그래서 떄보니깐 마지막으로 통화한

 

사람이 그분이였구요.

 

그래서 지금 외숙모 핸드폰 분실물 추적을 해보니 천안 이마트?근처에서 내리고 핸드폰을 끄셨더라구요

 

여러분 도와주세요 외숙모를 찾구 싶습니다..

 

천안 이마트쪽이나 아산 쪽에서 외숙모 보신분들은 쪽지 남겨주세요 제가 일일히 댓글달고 연락 드리겠습니다.

 

 외숙모 사진들 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