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베스트에올랐더군요.... 감사합니다... 오늘아침에 동생은 병원에가서 진단서를 끊고 고소를하였습니다., (동생이 몸이 마니 아픈지 아직도 아프다고 하네요...좀더 일찍 병원을 데려갈껄이라는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심각성을 이제서야 알았는지. 처음에 와서 지 잘못은 없다고 오히려화내더니 오늘은 와서 잘못햇다고 하더라구요.. 처음 부터 그럴것이지.... 그런데...운전자의 여자친구가 아는동생들을 시켜 제동생에게 전화해 왜신고했냐며 욕을 하더라구요.. 요즘 고딩들 참 무섭습니다... 이것도 학교폭력아닌가요?? 지금 사황이 어떤지 모르고 그렇게 애들을 시켜 협박을 하다니... 그여자친구 딴에는 남자친구 구한다고 그렇게 한거겠지만...요즘이무슨 조선시대입니까? 아직도 폭력으로 모든것을 해결하려하다니...참어리석고 무식해보입니다. 그남자애들은 찾아가 한번만 더그러면 다 넣겠다고 하고. 그 운전자에게 절대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얘기 했습니다. 댓글달아주신 여러분들ㄲ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은 모든 주민들이 다알고 누가누구에 아들인지 딸인지 다알고 있는 그런 지역사회에 살고있습니다. 얼마전일 입니다. 제 남동생이 친구와 걸어가던중 횡단보도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차가 빠른속도로 오더라고 하더라구요,. 동생은 이미 횡단보도에 진입한 상태였고 걸어가는데 차가멈추지 않더랍니다. 동생과 친구는 깜짝 놀라 멈춰섰고 동생이 차는 피한답시고 빙글 돌앗는데 그만 허리를 살짝 차에 박았습니다. 운전자라면 이런일이 있으면 바로 내려서 괜찮냐,,다친데는없냐..내전화번호다,,, 혹시무슨일이있으면 전화달라., 이렇게 나와야 당연한건데 이 운전자는 차에서 내리지도 않고 제 동생과 친구를 운전석 쪽으로 부르더니 다짜고짜 머리를 떄리더랍니다. 너무 놀란 제동생은 뒤로 피하니 또 가까이오라고 하더랍니다. 다가가니 또 다시 떄리고 이번에는 차에서내려 제동생과 친구를 또때렸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몇살이냐고하더니 나이를 말하니 '내가너보다 배는 더먹었다' 이러더랍니다. 누가그쪽나이를 물어봤냐구요ㅡㅡ 그러더니 차를 타고 그냥 가버렸다고 하더군요, 너무 놀란 저희 가족은 운전자 찾겠다고 온 동네를 찾아 헤맸고 다행이 아이들이 차번호를 기억하고 있어 신고를 할까 생각도 했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1남3녀로 남자애가막내라 애지중지하며 키웠습니다) 하지만 위에 말했듯이 여기는 지역사회로 건너건너 모르는집에 없습니다, 그렇게 어영부영 하루가 지났는데.. 제 동생에게 전화가 한통 걸려 왔습니다. 형사라는 분이 뺑소니사건을 알고 있다고 월요일날 학교가 끝나면 경찰서로 오라는 것이였습니다. 어떻게 알았냐고 묻자 누군가 떠들고 다니는 것을 듣고 형사가 운전자와 제동생에게 경찰서로 오라고 연락이 온것이였습니다. 그리고 몇분후,,, 운전자가 저희집에 찾아왔습니다. (이때 까지 운전자가 누군지 가족들은 모르고 있었씀) 마침아빠가 잠깐 나가계셨는데 엄마를 보더니 죄송하다는 말보다먼저 '생각해 보십쇼, 제가일부러 애를 치겠습니까?' 하면서오히려 큰소리를치는것이였습니다. 어이가없어 저와 엄마는 아빠와 동생을 바로 불렀습니다, 곧 아빠가 오시더니 아빠에게도 똑같이 말하는 것이였습니다, 화가나신 아빠와 엄마는 '일부러 쳤음 살인이지, 누가 일부러 쳤다고 했냐, 치고 애들은 외떄리냐'라고 하니 제동생이 발로 차를 차서 떄렸다고 하더군요. 생각해보십쇼.. 달려오는차를 어떤미친놈이 발로차겠습니까..? 어이가없는 변병들만늘어 놓는 것이였습니다. 엄마는 너무 화가나서 '경찰에 그냥 신고해' 라고 말하는데 이 운전자가 아빠아는 형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빠는 하는 수 없이 운전자에게 앞으로 운전 똑바로 하라고 얘기를 한후 보냈습니다.. 저와 엄마는 너무 화가났습니다.. (저희엄마는 욕도 잘안하시고 술도 잘 못마십니다.) 엄마는 '저런 강아지 감방 보내야 되!'라고 하시면서 그날 소맥을 말아드셨습니다..ㅠㅠ 저는 아빠가 이해가면서도 이런상황이 너무화가나 '내가 그자식치고 뺑소니칠테니까 쎔쎔치자하자' 라고하면 소리질렀습니다..... 아빠도 얼마나 화가 나셨겠습니까?..... 너무 화가나네요... 이 운전자가 어떻게 해야될까요,,,,,ㅠ 751
★★★ 뺑소니를당했어요..★★★
실시간 베스트에올랐더군요....
감사합니다...
오늘아침에 동생은 병원에가서 진단서를 끊고 고소를하였습니다.,
(동생이 몸이 마니 아픈지 아직도 아프다고 하네요...좀더 일찍 병원을 데려갈껄이라는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심각성을 이제서야 알았는지.
처음에 와서 지 잘못은 없다고 오히려화내더니 오늘은 와서 잘못햇다고 하더라구요..
처음 부터 그럴것이지....
그런데...운전자의 여자친구가 아는동생들을 시켜 제동생에게 전화해 왜신고했냐며 욕을 하더라구요..
요즘 고딩들 참 무섭습니다...
이것도 학교폭력아닌가요??
지금 사황이 어떤지 모르고 그렇게 애들을 시켜 협박을 하다니...
그여자친구 딴에는 남자친구 구한다고 그렇게 한거겠지만...요즘이무슨 조선시대입니까?
아직도 폭력으로 모든것을 해결하려하다니...참어리석고 무식해보입니다.
그남자애들은 찾아가 한번만 더그러면 다 넣겠다고 하고.
그 운전자에게 절대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얘기 했습니다.
댓글달아주신 여러분들ㄲ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은 모든 주민들이 다알고 누가누구에 아들인지 딸인지 다알고 있는 그런 지역사회에 살고있습니다.
얼마전일 입니다.
제 남동생이 친구와 걸어가던중 횡단보도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차가 빠른속도로 오더라고 하더라구요,.
동생은 이미 횡단보도에 진입한 상태였고 걸어가는데 차가멈추지 않더랍니다.
동생과 친구는 깜짝 놀라 멈춰섰고 동생이 차는 피한답시고 빙글 돌앗는데 그만 허리를 살짝 차에 박았습니다.
운전자라면 이런일이 있으면 바로 내려서 괜찮냐,,다친데는없냐..내전화번호다,,, 혹시무슨일이있으면 전화달라., 이렇게 나와야 당연한건데
이 운전자는 차에서 내리지도 않고 제 동생과 친구를 운전석 쪽으로 부르더니 다짜고짜 머리를 떄리더랍니다.
너무 놀란 제동생은 뒤로 피하니 또 가까이오라고 하더랍니다. 다가가니 또 다시 떄리고 이번에는 차에서내려 제동생과 친구를 또때렸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몇살이냐고하더니 나이를 말하니 '내가너보다 배는 더먹었다' 이러더랍니다.
누가그쪽나이를 물어봤냐구요ㅡㅡ
그러더니 차를 타고 그냥 가버렸다고 하더군요,
너무 놀란 저희 가족은 운전자 찾겠다고 온 동네를 찾아 헤맸고 다행이 아이들이 차번호를 기억하고 있어 신고를 할까 생각도 했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1남3녀로 남자애가막내라 애지중지하며 키웠습니다)
하지만 위에 말했듯이 여기는 지역사회로 건너건너 모르는집에 없습니다,
그렇게 어영부영 하루가 지났는데..
제 동생에게 전화가 한통 걸려 왔습니다.
형사라는 분이 뺑소니사건을 알고 있다고 월요일날 학교가 끝나면 경찰서로 오라는 것이였습니다.
어떻게 알았냐고 묻자
누군가 떠들고 다니는 것을 듣고 형사가 운전자와 제동생에게 경찰서로 오라고 연락이 온것이였습니다.
그리고 몇분후,,, 운전자가 저희집에 찾아왔습니다.
(이때 까지 운전자가 누군지 가족들은 모르고 있었씀)
마침아빠가 잠깐 나가계셨는데 엄마를 보더니
죄송하다는 말보다먼저
'생각해 보십쇼, 제가일부러 애를 치겠습니까?'
하면서오히려 큰소리를치는것이였습니다.
어이가없어 저와 엄마는 아빠와 동생을 바로 불렀습니다,
곧 아빠가 오시더니 아빠에게도 똑같이 말하는 것이였습니다,
화가나신 아빠와 엄마는
'일부러 쳤음 살인이지, 누가 일부러 쳤다고 했냐, 치고 애들은 외떄리냐'라고 하니
제동생이 발로 차를 차서 떄렸다고 하더군요.
생각해보십쇼..
달려오는차를 어떤미친놈이 발로차겠습니까..?
어이가없는 변병들만늘어 놓는 것이였습니다.
엄마는 너무 화가나서 '경찰에 그냥 신고해'
라고 말하는데 이 운전자가 아빠아는 형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빠는 하는 수 없이 운전자에게 앞으로 운전 똑바로 하라고 얘기를 한후 보냈습니다..
저와 엄마는 너무 화가났습니다..
(저희엄마는 욕도 잘안하시고 술도 잘 못마십니다.)
엄마는 '저런 강아지 감방 보내야 되!'라고 하시면서 그날 소맥을 말아드셨습니다..ㅠㅠ
저는 아빠가 이해가면서도 이런상황이 너무화가나 '내가 그자식치고 뺑소니칠테니까 쎔쎔치자하자' 라고하면 소리질렀습니다.....
아빠도 얼마나 화가 나셨겠습니까?.....
너무 화가나네요...
이 운전자가 어떻게 해야될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