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판★★우리 칸쵸의 남틴을 찾습니당^.~★

칸쵸남친찾음2012.03.11
조회614

 

 

 

 

 

 

안녕하세여

 

20대 초중반을 달리고 있는 칸쵸 주인 1,2임니당

 

일단 우리는 둘다 남친이 음스므로통곡 음슴체를 쓰겠음 짱

 

 

우리는 비록 남친이 없지만 칸쵸만큼은 남친을 만들어주자!!!!!해서

 

이 글을 쓰게됨 헿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함부끄

 

 

우리 칸쵸임 헿...부끄

 

 

 

 

 

이런 오동통한 섹시한 뒷태도 가지고 이뜸부끄

 

 

 

 

 

우리 칸쵸는 잘 울지도 않음 그냥 지 할거 하고 돌아다님 애교도 많음

 

 

 

 

 

 

 

 

이렇게도 잘 안겨이뜸>.<

 

 

 

근데 사진찍는걸 너무 귀찮아함ㅎㅎ... 그래서 계속 사진 실패하다가

계속 내가 칸쵸 칸쵸 칸쵸 ㅠ.ㅠ 하고 부름..

그래서 이렇게 포즈도 잡아줌ㅋ.. 내가 한번 찍어준다 뭐 이런 느낌..................

 

 

 

 

 

 

장갑 물러 가는길에 주인1이 불러서 멈춤ㅋ

그대로 멈춰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칸쵸는 부르면 잘 쳐다는 봄

근데 지 기분 좋을때만 다가옴

 

 

아! 기분 좋을때 해서 생각났는데 칸쵸 기분 좋을땐

 

 

주인1,2 : 칸쵸 쭙쭙뽀 하면

알아서 쭙쭙하러 지 입을 우리 입에 쭙쭙해줌 사랑

 

 

 

그리고 아주 가끔

 

 

 

 

 

가끔 이렇게 풀도 죽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겨서 너무 싫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애교쟁이 우리 칸쵸라도 가끔 무서울때가 이뜸..ㅋ..

 

 

 

3

 

 

2

 

 

1 헿. 난 성격 급함방긋방긋방긋방긋방긋방긋방긋방긋방긋

 

 

 

 

 

이렇게 빔도 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째려보냥 찌릿

 

 

 

 

이렇게 우리 정복도 함..^^

이때는 게임하는 주인1 위에 올라가서 정ㅋ복ㅋ

 

 

근데 자꾸 밤에 우리 배랑 가슴위에 올라와서

 

우리 정복하고 기분 좋은지 그릉그릉함

 

 

 

 

첨에 적응 못했을땐 힘들어 죽을뻔 당황당황당황당황

 

저번에 글쓴이는 목 한가운데를 칸쵸 발로 눌려서 질식사할뻔도 함 통곡

 

 

 

 

 

 

그리고 이렇게 진심으로 우리랑 싸우기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너무 ...... 잠을 많이 잠.

근데 꼭 이런 포즈로?_?

 

 

 

 

 

이건 사실 엉덩이 다 까발려져 있었는데 여자애라고 빠르게 가려줌..

숙녀의 엉덩이란짱

 

 

 

 

 

 

 

왜 꼭 이런 포즈로..?_?

 

그러다 한번 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칸쵸는 카톡도 하뫃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지가 뭘 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구두구두두두구구두두두구두두두구

그리고 대망의

 

친구들 모두 감탄핞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털장갑 뺏기기 싫어서 침대사이에 끼인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헿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메롱도 할줄 아는 칸쵼데..

 

 

 

 

 

쓰다가 내가 지쳐서 이만 씀..............

 

 

칸쵸랑 주인1이랑 울음소리로 싸우는 동영상도 있고

 

재밌는거 되게 많은데 주인1의 인권을 지켜주기 위해 일단은 올리지 않음방긋 

 

 

 

코숏 6개월 암컷 칸쵸임

 

매력터지는 ㅠ^ㅠ 우리 칸쵸 남친 찾음

 

우리는 늙어죽을지언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칸쵸만큼은 남친을 만들어줘야함통곡

 

 

 

많은 연락 부탁드림 주인1,2에 대한 관심도 거부하지 않음

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