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이겪은무서운이야기☆★☆★

김지수2012.03.11
조회15,614

안녕하세요. 글쓴이 김지수입니다.

이번엔 연예인이 겪은 무서운이야기입니다.

두개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1

 

 

 

 

 

 

 

노홍철이 이야기 한건데요..

모 방송국에서 했던 호기심을 풀어주는 프로그램을 보고 있었데요.

전생체험 하는 거였는데 혹시 안좋은 거에 대비해서 의료 기구,심전도 측정장치 같은 거 달고 했데요.

그날의 체험주인공은 어떤 주인공은 중년아저씨였는데,레드썬!!하고나서 20년전으로 돌아가니 청년시절의 말투와 행동을 하더래요.좀 더 20년전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니 애기가 하는 것처럼 응애응애 하면서 아기행동을 하더래요.

최면술사와 그 주변 사람들은 전생최면을 제대로 걸었다고 생각하고 자..당신의 전생으로 돌아갑니다..당신이 보고 느낀 것은 뭡니까..이야기를 해보세요..

전생으로 돌아가자 마자 그는 발작을 일으켰데요..몸을 부들부들 떨고 눈이 돌아가고 입에서 거품이 나오면서..최면 술사는 깜짝 놀라서 자..진정하세요..무엇이 보입니까..전생에서 당신은 누구입니까??라고 물었는데..

그 체험자는 공포에 질린 목소리는 "나는 마귀였다!!!!!!!!!!!"라고 소리쳐서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고,나중에 그 이야기를 들은 연예인들도 순간적으로 소름이 확 끼쳤다고 하더군요...


제가 들을 때는 진짜 실감나게 얘기해서 순간적으로 동생을 붙잡으면서 공포에
떨었습니다.님은 어떠세요..제가 말솜씨가 없어서..

 

 

 

 

 

 

 

 

 

 

2.

 

 

 

 

 

 

 

예전 텔레비전에서 봤던 건데요..

 

가수 채리나씨가 노래 녹음 중에 무심결에 아래를 바라봤는데

 

너무 무서워서 울었다고 하더라구요..

 

거기에 발목까지만 있는 사람 발이  보였다고 하네요...

 

 

가수 자두씨는 비가와라는 노래 녹음 당시에요.. 스탭들에게

 

엄청 혼이 났었데요.. 그 이유는 비가와를 니가와로 부른다고요..

 

자두씨는 분명히 비가와라고 했는데.. 너무 속이 상했답니다..

 

근데 이상한 기분이 들어서 자두씨가 그 부분에서 노래를 하지 않았

 

는데..   니가와라는 소리가 들리더랍니다...   여자목소리요... -_-;; 

 

이 밖에 엄정화씬가? 잘 기억은 안나지만.. 녹음실 소파에서 잠이 들었는데요

 

눈을 뜨니까 한 남자가 팔짱을 끼고 서서 노려보고 있더랍니다... -_-;;

 

근데 그 사람을 본인만 본것이 아니고 그 녹음실 사용하시는 분들도 다 봤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생각나는건 이 이야기들 뿐이네요.. ^^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