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힛…빼꼼~ 톡커님들 안뇽하세요? 나 늦게 왔죠? ㅠㅠ 죄송해요. 살~짝 깜빡하고 있었어요ㅠ 자 ! 이제 다시 이야기로! 참 오래 되었네요 ㅠㅠ ----------------------------------------------------추수감사일때 이제 한이가 오기로 했었잖음? 근데!!! 우리아빠가ㅠㅠ “추수감사절에는 가족들 하고 지내는건데 어떻게 안오니? 집에서 꼭 지내도록 해.” 라고 하는 거임 ㅠㅠㅠㅠㅠ 안돼ㅐㅐㅐㅐㅐ 한이 오기로 했는데 ㅠㅠㅠㅠㅠㅠㅠ 한이한테 메세지보냈음. “한아 나쁜 뉴스 ㅠㅠ 아빠가 추수감사절때 집에 오래 =(“ 힝 ㅠㅠㅠ 결국 24일 목요일엔 집으로 가기로 했음. 그래서 한이는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나랑 같이 있다가 목요일부터는 친구집에 있던지 그렇게 하기로 했음 ㅠ 하루는 한이가 경기나갔다가 다쳤다고 함. 한: 누가 머리를 엄청 세게 쳐서 땅에 ㅠㅠ 나: 머?!!! 누구얏!!!! ㅋㅋㅋㅋ 한: 제일먼저 2초동안1) 내가 살아있나 2) 지금 기절한건 아닌가 3) 이빨은 다들 무사한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생각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래서 지금은 괜찮아? 한: 응 괜찮아 나: 너 여자친구 누구야? 한: 너! ㅋㅋ ㅋㅋㅋㅋㅋㅋ 난 요즘 집에 주말에 자주 놀러갔음 이날도 집에 놀러가서 영화나 한편 다운 받아 볼까 하고 있었음. 한: 뭐해? 나: 영화 한편 볼려구 구경중이야 한: ㅋㅋ ㅇㅋ 난 지금 빨래 가지러 갇다 올께! 나: 응 한: 나 다시 왔어! 안뇽~~ 하니 큐티 프린세스 베이비 ㅡㅡ ㅋㅋ 내가 닭살스러운 호칭 엄청 싫어함 ㅋㅋ 절!대! 베이비라고 부르지 말라고 함 ㅋㅋㅋㅋ 그래서 나 놀린다고 ㅋㅋㅋ 영화 엄청 웃긴거 보고싶어서 한이한테 물어봤음. 나: 뭐가 너무너무 수퍼 초울트라 너무너~~~무 웃겨서 웃음을 멈출수가 없어? 한: ㅋㅋㅋㅋㅋ 니 얼굴! 이자식이 ㅡㅡ+++ ㅋㅋㅋㅋㅋ 그담날은 ㅠㅠ 소희 달래주느라고 하루종일 아침부터 힘을 썼음 ㅎ 소희랑 남친이랑 꺠졌음 ㅠㅠ 나:둘이 깨졌어 ㅠㅠ 크리스 (소희남친) 은 너무 애같이 철이 없어. 나처럼 ㅋ….. 한: 야 어떻게 그런 말을 해?! 어떻게 이세상에 그 누가 너보다 더 애같고 철이 없을수가 있어????! ㅡㅡ+ 죽고싶...? ㅋㅋㅋㅋㅋ 한: ㅋㅋ 장난이야~~ 나: ㅋㅋㅋ 너!!! 너너너!!! 넌 나보다 더 애같고 철없을수 있지 ㅎㅎ한: ㅋㅋㅋㅋ 그래서 너랑 사귀나봐 나: ㅋㅋㅋ 좋겠네~ ㅋㅋ 한: ㅋㅋ 근데 그건 그렇고 크리스가 왜? 그래서 이러쿵저러쿵 샤바샤바 얘기해줬음 ㅎ 우리아빠는 이번에 산 아이패드를 무진장 좋아함 ㅋㅋ 찜질방에 아이패드 가지고 오신 우리아빠 ㅋㅋㅋ 나보고 그림판 앱 을 다운 받아달라고 함. 그리고 나서는 신나게 줄 찍찍 그으시다가 ㅋㅋ 아빠: 에고.. 너무 느려 이거말이야.그냥 손으로 찍 하면 진짜 손으로 그리는 것 처럼 그렇게 느껴졌으면 좋겠다. !!! ㅋㅋ 이게 한이가 여름에 그 회사에서 일했던 한이 프로젝트임. 다들 힘들어서 안될꺼라고 했던 프로젝트 ㅋㅋ 한이가 성공시킨 프로젝트 ㅋㅋ 그니까 아빠가 느리다고 하는게 뭐냐면 그 아이패드에 터치로 그림을 그리면 선이 바로바로 안나오고 0.001 초 정도 있다가 선이 그려짐. 그걸 말하는 거임 ㅋㅋ 나: 아빠!! 나 그거 진짜 그리는 것 처럼 할수있게 하는거 개발하는 사람 안다~! 아빠: 오!! 그럼 개는 완전 대박나겠다! 나: 히히ㅣㅎ 뿌듯뿌듯~ ㅋㅋㅋ 어느날 한이한테 메시지가 옴 한: AHH!!! 나: ? 이메일을 보내줌. ㅋㅋ 운동부 이제 마지막 라운드에 들었다는 거임 ㅋㅋ 운동부가 쌔서 하려는 애들도 많고 해서 오디션 라운드가 많음. 굿잡! ㅋㅋㅋ한: hiiiiiiiiiiiiiiiiiiii I miss you 나: 나도 보고싶어 한: 5일 남았다 ~ 나: 헤.. 뭐 하고 싶은거 있어? 한: HUG YOU (너 허그 하는거) Go out to eat with you (너랑 밥먹으러 나가는거) Cook with you (너랑 요리하는거) ^_^ 나: ^0^ 나 놀이동산 가고싶어! 갈래? 한: 그치만 너 클래스 있잖아 나: 나 랩수업 취소되서 괜찮아 갈래갈래? 한: 하하하 아ㅏㅏ 나 가면 먹고 싶은거 너무 많아 흠… 별로 안가고 싶은가? 왜 갑자기 화재를 바꾸는 거야 ㅡㅡ 라고 생각했음 ㅋㅋㅋ 살짝 마음 상했는데 ㅋㅋㅋㅋ 내가 한이랑 예전에 사귀기전에 이야기하면서 남자친구가 생기면 하고싶은 일중에 하나가 둘이서 놀이동산 가는거라고 했었음. 그걸 기억하고 내생일때(12월) 나 데리고 갈려고 준비중이었던 거임 ㅠㅠ ㅋㅋㅋㅋ 그래서 그때 같이 갈려고 나한테 대답 회피하고 화재바꾼거임 ㅋㅋㅋㅋ 한: boooo 내 데스크탑으로 인터넷이 안돼 (화상채팅은 데스크탑 컴퓨터로만 됨) 나: 괜찮아 ㅋ 내가 뭐 보여줄까? (나 노래부르는거 좋아함 ㅋ 그래서 노래부른거 보여줄려고 했던거였음) 한: 응 나 너 보고싶어. 나: ㅋㅋㅋㅋㅋ 내가 노래 부른거 보여줬더니 엄청 좋아함 ㅋㅋㅋ 사실 사랑에 대한 노래인데 ㅋㅋ 부끄러워서 나: 혹시나 해서 말하는건데 . 너 생각하면서 부른거 절대 아니야. 그냥 노래가 좋아서 부른거지. 내가 널 사랑한다거나 뭐 그런건 절대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한이가 토욜대신에 금요일날 온다고 함!! 아싸~~ ㅋㅋㅋ 근데 시아가 이때 여자친구가 생겼었음. 이름은 희진이로 하겠음. 근데 시아가 계속 한이 언제오냐면서 계속 더블데이트를 하자고 함 ㅡㅡ 난 사실 한이하고만 있고 싶은데 계~~속 눈치없이 더블데이트를 하자고 함 ㅡㅡ + 우씌 ㅋㅋㅋ 그래도 계속 저러니까 알겠다고 했음 ㅎ 한이오기 하루전날 목요일: 한: 나 운동부 A팀에 들었다! 나: 축.하.해!!!!! 한: 어제 새벽에 문두들겨 쳐들어와서 신고식했어 ㅋㅋㅋ 나: ㅋㅋㅋㅋ 한: 금요일날 미팅한다고 해서 나 스피커폰으로 해달라고 했어. 운전하면서 듣겠다고 ㅋㅋㅋㅋㅋ 아 그럴 필요까지 없는데 ㅋㅋㅋ 그냥 미팅하고 와도 되는데 히히 난 이때 무진장 할 일이 많아서 스트레스가 푹푹 쌓어가고 있었음 ㅎㅎ 나: 너무 우울하다 ㅠㅠㅠㅠㅠ 왜이렇게 할일이 많고 힘들어 한: Go go 아기곰! 넌 할수 있어! 내가 가서 너 공부할동안 마사지도 해주고 요리도 해줄께 나: ㅋㅋㅋ 이거는 애피소드임 ㅋㅋ내가 중간고사 치는 동안은 크게 한이랑 많이 이야기를 못했음.근데 계속 문자 보냄 ㅋㅋ한: 오늘 시험 잘쳐!한: 잘쳤어?한: 시험 잘쳐! 한: 이렇게 잘쳤길 바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 사진 하나 더 ^_^~ ㅋㅋㅋ 내가 노래한 거임. 한이한테 보낸건 내얼굴도 나오고 혼자 쑈하는 비디오 였음 ㅎㅎㅎ 하지만 톡커님들에겐 쵸큼 부끄러워서 히히... 그래도 오랜만에 왔으니까 그냥 음악비디오만 올릴께용 ㅎㅎ addLoadEvent(function(){j$('#contentVideo0').html('');}); 7
<55>미국대학에서 멋진운동남과의 Sweet Story >.<
푸힛…빼꼼~
톡커님들 안뇽하세요?
나 늦게 왔죠? ㅠㅠ
죄송해요. 살~짝 깜빡하고 있었어요
ㅠ
자 ! 이제 다시 이야기로! 참 오래 되었네요 ㅠㅠ
----------------------------------------------------
추수감사일때 이제 한이가 오기로 했었잖음?
근데!!! 우리아빠가ㅠㅠ
“추수감사절에는 가족들 하고 지내는건데 어떻게 안오니? 집에서 꼭 지내도록 해.”
라고 하는 거임 ㅠㅠㅠㅠㅠ
안돼ㅐㅐㅐㅐㅐ




한이 오기로 했는데 ㅠㅠㅠㅠㅠㅠㅠ
한이한테 메세지보냈음.
“한아 나쁜 뉴스 ㅠㅠ 아빠가 추수감사절때 집에 오래 =(“
힝 ㅠㅠㅠ 결국 24일 목요일엔 집으로 가기로 했음.
그래서 한이는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나랑 같이 있다가 목요일부터는 친구집
에 있던지 그렇게 하기로 했음 ㅠ
하루는 한이가 경기나갔다가 다쳤다고 함.
한: 누가 머리를 엄청 세게 쳐서 땅에 ㅠㅠ
나: 머?!!! 누구얏!!!!




ㅋㅋㅋㅋ
한: 제일먼저 2초동안1) 내가 살아있나 2) 지금 기절한건 아닌가 3) 이빨은 다들 무사한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생각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래서 지금은 괜찮아?
한: 응 괜찮아
나: 너 여자친구 누구야?
한: 너! ㅋㅋ
ㅋㅋㅋㅋㅋㅋ
난 요즘 집에 주말에 자주 놀러갔음
이날도 집에 놀러가서 영화나 한편 다운 받아 볼까 하고 있었음.
한: 뭐해?
나: 영화 한편 볼려구 구경중이야
한: ㅋㅋ ㅇㅋ 난 지금 빨래 가지러 갇다 올께!
나: 응
한: 나 다시 왔어! 안뇽~~ 하니
큐티
프린세스
베이비
ㅡㅡ ㅋㅋ 내가 닭살스러운 호칭 엄청 싫어함 ㅋㅋ
절!대!
베이비라고 부르지 말라고 함 ㅋㅋㅋㅋ
그래서 나 놀린다고 ㅋㅋㅋ
영화 엄청 웃긴거 보고싶어서 한이한테 물어봤음.
나: 뭐가 너무너무 수퍼 초울트라 너무너~~~무 웃겨서 웃음을 멈출수가 없어?
한: ㅋㅋㅋㅋㅋ 니 얼굴!
ㅋㅋㅋㅋㅋ
그담날은 ㅠㅠ 소희 달래주느라고 하루종일 아침부터 힘을 썼음 ㅎ
소희랑 남친이랑 꺠졌음 ㅠㅠ
나:둘이 깨졌어 ㅠㅠ 크리스 (소희남친) 은 너무 애같이 철이 없어. 나처럼 ㅋ…..
한: 야 어떻게 그런 말을 해?!
어떻게 이세상에 그 누가 너보다 더 애같고 철이 없을수가 있어????!
ㅡㅡ+ 죽고싶...?




ㅋㅋㅋㅋㅋ
한: ㅋㅋ 장난이야~~

나: ㅋㅋㅋ 너!!! 너너너!!! 넌 나보다 더 애같고 철없을수 있지 ㅎㅎ
한: ㅋㅋㅋㅋ 그래서 너랑 사귀나봐
나: ㅋㅋㅋ 좋겠네~ ㅋㅋ
한: ㅋㅋ 근데 그건 그렇고 크리스가 왜?
그래서 이러쿵저러쿵 샤바샤바 얘기해줬음 ㅎ
우리아빠는 이번에 산 아이패드를 무진장 좋아함 ㅋㅋ
찜질방에 아이패드 가지고 오신 우리아빠 ㅋㅋㅋ
나보고 그림판 앱 을 다운 받아달라고 함.
그리고 나서는 신나게 줄 찍찍 그으시다가 ㅋㅋ
아빠: 에고.. 너무 느려 이거말이야.
그냥 손으로 찍 하면 진짜 손으로 그리는 것 처럼 그렇게 느껴졌으면 좋겠다.
!!!
ㅋㅋ 이게 한이가 여름에 그 회사에서 일했던 한이 프로젝트임.
다들 힘들어서 안될꺼라고 했던 프로젝트 ㅋㅋ 한이가 성공시킨 프로젝트 ㅋㅋ
그니까 아빠가 느리다고 하는게 뭐냐면
그 아이패드에 터치로 그림을 그리면 선이 바로바로 안나오고 0.001 초 정도 있다가 선이 그려짐.
그걸 말하는 거임 ㅋㅋ
나: 아빠!! 나 그거 진짜 그리는 것 처럼 할수있게 하는거 개발하는 사람 안다~!
아빠: 오!! 그럼 개는 완전 대박나겠다!
나: 히히ㅣㅎ





뿌듯뿌듯~ ㅋㅋㅋ
어느날 한이한테 메시지가 옴
한: AHH!!!
나: ?
이메일을 보내줌.
ㅋㅋ 운동부 이제 마지막 라운드에 들었다는 거임 ㅋㅋ
운동부가 쌔서 하려는 애들도 많고 해서 오디션 라운드가 많음.
굿잡!
ㅋㅋㅋ
한: hiiiiiiiiiiiiiiiiiiii
I miss you
나:
나도 보고싶어
한: 5일 남았다 ~
나: 헤.. 뭐 하고 싶은거 있어?
한: HUG YOU (너 허그 하는거)
Go out to eat with you (너랑 밥먹으러 나가는거)
Cook with you (너랑 요리하는거)
^_^
나: ^0^ 나 놀이동산 가고싶어! 갈래?
한: 그치만 너 클래스 있잖아
나: 나 랩수업 취소되서 괜찮아
갈래갈래?
한: 하하하
아ㅏㅏ 나 가면 먹고 싶은거 너무 많아
흠… 별로 안가고 싶은가? 왜 갑자기 화재를 바꾸는 거야 ㅡㅡ
라고 생각했음 ㅋㅋㅋ
살짝 마음 상했는데 ㅋㅋㅋㅋ
내가 한이랑 예전에 사귀기전에 이야기하면서 남자친구가 생기면 하고싶은 일
중에 하나가 둘이서 놀이동산 가는거라고 했었음.
그걸 기억하고 내생일때(12월) 나 데리고 갈려고 준비중이었던 거임 ㅠㅠ
ㅋㅋㅋㅋ 그래서 그때 같이 갈려고 나한테 대답 회피하고 화재바꾼거임 ㅋㅋㅋㅋ
한: boooo
내 데스크탑으로 인터넷이 안돼 (화상채팅은 데스크탑 컴퓨터로만 됨)
나:
괜찮아 ㅋ 내가 뭐 보여줄까? (나 노래부르는거 좋아함 ㅋ 그래서 노래부
른거 보여줄려고 했던거였음)
한: 응 나 너 보고싶어.
나: ㅋㅋㅋㅋㅋ
내가 노래 부른거 보여줬더니 엄청 좋아함 ㅋㅋㅋ
사실 사랑에 대한 노래인데 ㅋㅋ 부끄러워서
나: 혹시나 해서 말하는건데 . 너 생각하면서 부른거 절대 아니야.


그냥 노래가 좋아서 부른거지. 내가 널 사랑한다거나 뭐 그런건 절대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한이가 토욜대신에 금요일날 온다고 함!! 아싸~~



ㅋㅋㅋ
근데 시아가 이때 여자친구가 생겼었음. 이름은 희진이로 하겠음.
근데 시아가 계속 한이 언제오냐면서 계속 더블데이트를 하자고 함 ㅡㅡ
난 사실 한이하고만 있고 싶은데 계~~속 눈치없이
더블데이트를 하자고 함 ㅡㅡ + 우씌
ㅋㅋㅋ
그래도 계속 저러니까 알겠다고 했음 ㅎ
한이오기 하루전날 목요일:
한: 나 운동부 A팀에 들었다!
나: 축.하.해!!!!!











한: 어제 새벽에 문두들겨 쳐들어와서 신고식했어 ㅋㅋㅋ
나: ㅋㅋㅋㅋ
한: 금요일날 미팅한다고 해서 나 스피커폰으로 해달라고 했어. 운전하면서 듣겠다고
ㅋㅋㅋㅋㅋ 아 그럴 필요까지 없는데 ㅋㅋㅋ 그냥 미팅하고 와도 되는데 히히
난 이때 무진장 할 일이 많아서 스트레스가 푹푹 쌓어가고 있었음 ㅎㅎ
나: 너무 우울하다 ㅠㅠㅠㅠㅠ 왜이렇게 할일이 많고 힘들어
한:
Go go 아기곰! 넌 할수 있어! 내가 가서 너 공부할동안 마사지도 해주고
요리도 해줄께
나: ㅋㅋㅋ
이거는 애피소드임 ㅋㅋ
내가 중간고사 치는 동안은 크게 한이랑 많이 이야기를 못했음.
근데 계속 문자 보냄 ㅋㅋ
한: 오늘 시험 잘쳐!
한: 잘쳤어?
한: 시험 잘쳐!
한: 이렇게 잘쳤길 바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 사진 하나 더 ^_^~
ㅋㅋㅋ 내가 노래한 거임. 한이한테 보낸건 내얼굴도 나오고 혼자 쑈하는 비디오 였음 ㅎㅎㅎ
하지만 톡커님들에겐 쵸큼 부끄러워서 히히... 그래도 오랜만에 왔으니까
그냥 음악비디오만 올릴께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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