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쁜것도 피곤해...ㅠ.ㅠ

angel201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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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예뻐서 그런지 길에 지나가면지나가는 남정네들은

나를 부끄럽게 쳐다보고 부끄

차마 내 번호를 물어보구 사귀자구 못말하구 귀만 빨개지는 남정네들을 보면 내가 얼마나 예쁜 사람인지 직접 체감하는거 같앙!! 사회생활 하면서도 사장님이 날 너무 아끼셔서 시급에 보너스에 잔뜩 챙겨주고 일은 남자애만 시킴 너무 좋아부끄 역시 외모가 받쳐주면 아르바이트를 하더라도 가만히 앉아서 노래만 들어도 돈이 들어오는구나~~ 싶어!!!     내 자신이 거울을 보아도 난여신 아프로디테가 강림한 듯한 미모의 소유자 부끄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아!!!! 그렇다구 나한테 자꾸 고백하려 들면 곤란곤란!!! 얼마 전에는 내가 가는 길 30분넘게 계속 따라오다가 수줍게 폰번 물어보더라~ 나는 cool 하게 거절했어~~ 이런 일이 한 두번이 아니라 너무 피곤해...ㅠ.ㅠ 고백받은 편지 안버리고 집에 보관하구 있었음 서랍이 넘쳤을거야~♡ 나는 해석판서 사랑을 도와주는 아름다운 사랑천사 엔제리~♡  
나도 내 자신이 너무 예쁜거 알지만 그렇다구 너무 들이대면 곤란해 남정네들 알았지?!!! 꺄악 부끄 내가 그렇게 사랑스러우면 내 글 자주 놀러오구 추천주구 좋은 댓글 남겨주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