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예쁘다는거를 모르는 흔녀들에게

angel201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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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판에 잠시 올라와서 생각했는데..

이목구비가 뚜렷하구 따로따로 보았을 때

각각의 조화를 해칠정도로 튀지 않는 이상 예뻐..

그리고 보통 흔녀 소리만 듣구 살 정도라도.. 화장으로 어느정도 커버해..

 

 

 그런데도 여신 소리 안듣구 사는 애들은.. 견문이 좁은 거야

자기의 매력 부위(강조점)은 어디인지, 그 매력부위를 어떻게 어필해야 하는지,

그렇게 강조하려면 어디를 어떻게 화장해야하는지를 전혀 몰라.

이게 극단으로 흐르면 비비만 바르고 다니는 현상..=_=.. 이 나타나기도 하더라.

 

 

이런 애들은 돈 아깝다고 생각하지 말고

메이크업 아티스트 학원을 다니기를 바래~

포털사이트에만 쳐도 많이 나올텐데

자기 집에서 가깝구 유명하구 좋다는 곳으로 다니구~~

어차피 예뻐지면 학원비따위 남자친구한테 몇 배는 더 얻어먹으면 되지..

요즘 정상적인 남자들은 30일 선물로 백도사주는데..ㅎ_ㅎ

일단 여신되면 주변의 대우가 달라지는거야!! 화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