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앞을보며 걷고있는데 한 할아버지가 중심을 잡지 못하시고 걸어오시는게 보였습니다. 그저 할아버지의 인상도 무서웠고 멀리있었지만 저희까지 술냄새가 퍼져나왔습니다.
무서웠던 저희들은 어서 가자고 재촉을 했고 할아버지를 지나쳐 달려갔습니다.
하지만 먼가 계속 찝찝한 마음에 뒤를 돌아보았는데 할아버지가 도로에 앉아서 두손을 입으로막고 기침을 하시고 피를흘리고 계셨습니다.
저희들은 깜짝놀래서 어머어머 하고 할아버지를 부축할려고뛰어갔는데 저희가 할아버지에게 갈동안 많은사람이 지나갔는데 그저 자기갈길바쁘고 옆에서침을뱉고 가는사람도있었고 아주머니들께서는 부축하실 생각은않하시고 할아버지에게 도착한 저희들에게 어서 니들이 잘모셔줘라 라고만하고 전화를 받으면서 갈길가시고 할아버지에게 무관심하셨습니다.
할아버지를 부축하고 집 앞까지 데릴려드릴려고 엘레베이터를 기다렷는데 한 아주머니가 엘레베이터를지나가시더니 할아버지의 피와 저희들의 모습을 보시고 아니꼽게쳐다보시면서 집으로들어가셨습니다. 저희들은 이모습에 저희들의 할아버지가 생각나 울컥하여 눈물을머금고 할아버지를 부축해드리고 계속괜찮다는 할아버지를 끝까지 집앞까지 데려다드렸습니다.
할아버지는 끝까지 저희들에게 집이 요앞이라면서 계속 괜찮다면서 갈길가라고 하시는모습이 그저 저희들에게는 더욱마음이아팠습니다. 그래서 대문앞까지모셔다드려서 할아버지가 문을여시는데 아무도않계시는거 같아서 아무도않게신가요? 했는데 어떤한 할아버지의손녀분이 나오시더니 할아버지 피를 보고도 ㅡㅡ?이런표정으로 저희들을 야려보았습니다.
어서 부축해 달라고 사정을 하여 손녀분은 휴지몇장가져오시더니 쓰윽 닦아주시고 저희들을 내보냈습니다.
먼저 피한저희들도 나쁘지만 피흘리는 그런광경을 보고도 모른척하는 사람들..
정말 반성해야되지않을까요..?
여중생이면서 저보다 나이많으신 분들께 이렇게 말씀드리기엔 많이 가짢아 보이셔도 정말 저희들은 마음속으로는 백번넘게 울엇습니다.
여러분..혹시..그런분들을 보시면 같이 도와줍시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글이 톡되게해서 많은분들이 보셨으면정말 좋겠습니다.
+추가.
할아버지를 병원에 데리고 가기싫어서 그랬던것이 아니라 계속할아버지께서 괜찮타면서 갈길가라고 계속하길래 저희들은 학생이고 어쩔도리가없어서 할아버지를 집까지만이라고 데려다 드린거에요~ 많은관심감사합니다.
★우리나라사람들 반성합시다★
안녕하세요 경남에사는 한여중생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와 저의 친구들이 겪은일들을 여러분께 말씀드릴예정입니다.
잘 보시고 혹시 여러분도 않그러셨는지 반성 같이 했으면 좋겠네요.
저희들은 학교를 마치고 내려오는길에 떡볶이를 4명에서 먹을려고 가려는 중이였습니다
그리고 앞을보며 걷고있는데 한 할아버지가 중심을 잡지 못하시고 걸어오시는게 보였습니다. 그저 할아버지의 인상도 무서웠고 멀리있었지만 저희까지 술냄새가 퍼져나왔습니다.
무서웠던 저희들은 어서 가자고 재촉을 했고 할아버지를 지나쳐 달려갔습니다.
하지만 먼가 계속 찝찝한 마음에 뒤를 돌아보았는데 할아버지가 도로에 앉아서 두손을 입으로막고 기침을 하시고 피를흘리고 계셨습니다.
저희들은 깜짝놀래서 어머어머 하고 할아버지를 부축할려고뛰어갔는데 저희가 할아버지에게 갈동안 많은사람이 지나갔는데 그저 자기갈길바쁘고 옆에서침을뱉고 가는사람도있었고 아주머니들께서는 부축하실 생각은않하시고 할아버지에게 도착한 저희들에게 어서 니들이 잘모셔줘라 라고만하고 전화를 받으면서 갈길가시고 할아버지에게 무관심하셨습니다.
할아버지를 부축하고 집 앞까지 데릴려드릴려고 엘레베이터를 기다렷는데 한 아주머니가 엘레베이터를지나가시더니 할아버지의 피와 저희들의 모습을 보시고 아니꼽게쳐다보시면서 집으로들어가셨습니다. 저희들은 이모습에 저희들의 할아버지가 생각나 울컥하여 눈물을머금고 할아버지를 부축해드리고 계속괜찮다는 할아버지를 끝까지 집앞까지 데려다드렸습니다.
할아버지는 끝까지 저희들에게 집이 요앞이라면서 계속 괜찮다면서 갈길가라고 하시는모습이 그저 저희들에게는 더욱마음이아팠습니다. 그래서 대문앞까지모셔다드려서 할아버지가 문을여시는데 아무도않계시는거 같아서 아무도않게신가요? 했는데 어떤한 할아버지의손녀분이 나오시더니 할아버지 피를 보고도 ㅡㅡ?이런표정으로 저희들을 야려보았습니다.
어서 부축해 달라고 사정을 하여 손녀분은 휴지몇장가져오시더니 쓰윽 닦아주시고 저희들을 내보냈습니다.
먼저 피한저희들도 나쁘지만 피흘리는 그런광경을 보고도 모른척하는 사람들..
정말 반성해야되지않을까요..?
여중생이면서 저보다 나이많으신 분들께 이렇게 말씀드리기엔 많이 가짢아 보이셔도 정말 저희들은 마음속으로는 백번넘게 울엇습니다.
여러분..혹시..그런분들을 보시면 같이 도와줍시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글이 톡되게해서 많은분들이 보셨으면정말 좋겠습니다.
+추가.
할아버지를 병원에 데리고 가기싫어서 그랬던것이 아니라 계속할아버지께서 괜찮타면서 갈길가라고 계속하길래 저희들은 학생이고 어쩔도리가없어서 할아버지를 집까지만이라고 데려다 드린거에요~ 많은관심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