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애교 문자 있잖아 '나는 말야 우리아찌가 너므너므 마니 보고싶어♡' 그문자 말야 ㅋㅋㅋ
그리고 계속 닭살문자 주고 받는데 솔직히 기분이 엄청 좋았어 ㅋㅋㅋㅋ
그리고 뙇~! 하고 사귀게 된 뒤에는 아찌가 먼저 고백?ㅋㅋ 하긴 했지만 사실내가 유도해간거였지 ㅋㅋ
그리고 나 영캠이라 오래 못만나고 그랬지만 휴일에 내려가서 술도 마시고 우왕 극때 ㅋㅋㅋㅋ
미치겠다 ㅋㅋㅋ 그 때 나 술마시고 취해갖고 친구들 다있는데도 뽀뽀 계쏙했잖아 ㅋㅋ
근데 사실 나 그떄 ㅋㅋㅋㅋㅋㅋㅋ 필름 안끊겼어 너무 민망해 돌아버리겠어서 필름 끊긴 흉내낸거야 ㅋㅋㅋㅋ 아 나 진짜 유치하다
그리고 그 이틀뒤에 말야 아찌가 나보러 광주 올라와줬잖아~ 그때고 사실 내가 유도한거긴 하지만
~.~ 그때는 진짜 미친듯이 좋았어 ^^ 티 많이 안내려 했는데 티 다났었던것 같아 ㅋㅋ 그때 민토갔을때 우리 커플이라고 작은 방으로 안내해줫을때 아오~ 아자뵤! 였엌 ㅋㅋㅋㅋㅋ 나름 나도 내숭 깟었던듯 ㅋ
(근데 문제는 그때 같이 걸엇던 그길을 나는 다른 커플들을 바라보면서 혼자 걸어가니깐,,, 나 그때마다 수다한테 전화걸지 안울려고)
막 수욜 찜질방 ㅋㅋㅋㅋㅋ 우왕 생각해보니까 나 쥰내 털털한척 질투안하는척 관심없는 척하면서 내가 상황 다 유도해갔어 ㅋㅋㅋ 나 내숭 나름 쩌는듯 근데 그런 점에선 좀 많이 미안해... 아씨... 아그때!!!! 마녀가 계속 아찌랑 장난칠때 솔직히 나 컴터만 보고 있었지만 진짜 완죤 화났지만 걍 티안냈지. 근데 아깝다 티 낼껄 ㅠㅠ 그러면 좀더 오래갔을지도... 쩝... 다음 남자친구가 누가 될진 모르겠지만 정말 감정표현 아끼지 않고 많이 해줄께~!!!! ^^
아무튼아무튼!! 찜질방에서 아찌는 나의 첫키쮸를 가져갔지요 이 나쁜 도둑놈아 ㅋㅋㅋ
근데.. 아 난 뽀뽀는 좋고 포옹도 좋은데 아 제발 키쮸는 느낌이 너무... =_= 나쁘진 않은데.. 느낌이...
나 막 허벅지스킬 친구한테 배워서 써먹으면서 쥰내 순수한척 '왜?? 무슨일있어??' ㅋㅋㅋㅋ
쏘뤼
막 내가 쫄라서 우리집 근처 많이 왔잖아~ 그때 추위디지쁠껬는데 아파트 유치원에 있는 놀이터에 몰래 들어가서 추위를 피하면서 놀았던거~
내 사촌동생 둘과 함께 호수공원에서 만나서 즐겁게 놀았던거~
근데말야... 헤어질때 그랬잖아~ 나는 너를 이쁜 동생으로만 보고 너역시 나를 좋은 오빠로만 보고 있는거 같다고.. ~.~ 아찌는 그랬겠지만말야... 나 그땐... 미련없는척 헤어지고 나서 밥도 같이 한끼 먹고 빠잉했잖아~ 그떄 내가 쥰내 담담한척 수다랑 수미랑 마녀랑 즐겁게 통화한거 말야... 그건 진짜 눈물 안흘릴려는 필사의 노력이었어...
내가 자존심때문에 마지막에 붙잡지 못한거보면 미췬듯이 빠진거는 아니었나봐 혼자 집에가서 하루밤낮을 울고 성격도 마니 바뀌고 변한게 너무 많아졌지만. 근데 말야
그건 사실이야,. 난 사귀는 내내 지금도 그전에도 그랬지만 난 확실히 아찌를 남자로 보고 바왔고 볼꺼야.
지금 여자친구는 아찌랑 나이도 똑같잖아~ 그러니까 내가 아찌한테 어려서 줄수 없던 그런것들 지금 여자친구한테서 많이 받아~ =D 알았지?
지금도 많이 보고 싶긴 한데.. 꺠지고 직후에는 일주일? 아니 이주일 정도 내내 아찌 못보겠드라 나땜에 분위기 어색해지는거 같아서 .. 근데 이제는 그냥 바로 쳐다볼수 있어 보고 "아찌 안녕~" 이라고도 할수 있고 두드림 들어갈때도 머뭇거리지 않을 수 있게됐어 나 잘했지?
이글 역시 게시글에 뭍혀질테니 쓸수있는 편지
헤어지고 사십일 정도 된거 같아 아찌야~
나는 음.. 사귀기전에 아찌 대게 좋아하고 호감가지고 많이 친해지고 싶었는데
내가 정말 아끼는 수다랑 아찌가 먼저 칭구로 많이 친해졌자나~
먼저 사람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갈줄 아는 수다가 너므너므 부러웠어.
무튼 나도 아찌랑 좀.. 친해지고 막 그랬는데 막~ 친해진게 아니라 대게 아쉬웠어
근데 나 영캠가자마자 문자 날렸잖아 그것도 음... 심심해서 보낸것을 가장한 관심이었지~
그리고 그때 막 장난친다고내가 먼저 애교문자 날렸잖아 ㅋㅋㅋ 아 쥰내 유치하다
그 애교 문자 있잖아 '나는 말야 우리아찌가 너므너므 마니 보고싶어♡' 그문자 말야 ㅋㅋㅋ
그리고 계속 닭살문자 주고 받는데 솔직히 기분이 엄청 좋았어 ㅋㅋㅋㅋ
그리고 뙇~! 하고 사귀게 된 뒤에는 아찌가 먼저 고백?ㅋㅋ 하긴 했지만 사실내가 유도해간거였지 ㅋㅋ
그리고 나 영캠이라 오래 못만나고 그랬지만 휴일에 내려가서 술도 마시고 우왕 극때 ㅋㅋㅋㅋ
미치겠다 ㅋㅋㅋ 그 때 나 술마시고 취해갖고 친구들 다있는데도 뽀뽀 계쏙했잖아 ㅋㅋ
근데 사실 나 그떄 ㅋㅋㅋㅋㅋㅋㅋ 필름 안끊겼어 너무 민망해 돌아버리겠어서 필름 끊긴 흉내낸거야 ㅋㅋㅋㅋ 아 나 진짜 유치하다
그리고 그 이틀뒤에 말야 아찌가 나보러 광주 올라와줬잖아~ 그때고 사실 내가 유도한거긴 하지만
~.~ 그때는 진짜 미친듯이 좋았어 ^^ 티 많이 안내려 했는데 티 다났었던것 같아 ㅋㅋ 그때 민토갔을때 우리 커플이라고 작은 방으로 안내해줫을때 아오~ 아자뵤! 였엌 ㅋㅋㅋㅋㅋ 나름 나도 내숭 깟었던듯 ㅋ
(근데 문제는 그때 같이 걸엇던 그길을 나는 다른 커플들을 바라보면서 혼자 걸어가니깐,,, 나 그때마다 수다한테 전화걸지 안울려고)
막 수욜 찜질방 ㅋㅋㅋㅋㅋ 우왕 생각해보니까 나 쥰내 털털한척 질투안하는척 관심없는 척하면서 내가 상황 다 유도해갔어 ㅋㅋㅋ 나 내숭 나름 쩌는듯 근데 그런 점에선 좀 많이 미안해... 아씨... 아그때!!!! 마녀가 계속 아찌랑 장난칠때 솔직히 나 컴터만 보고 있었지만 진짜 완죤 화났지만 걍 티안냈지. 근데 아깝다 티 낼껄 ㅠㅠ 그러면 좀더 오래갔을지도... 쩝... 다음 남자친구가 누가 될진 모르겠지만 정말 감정표현 아끼지 않고 많이 해줄께~!!!! ^^
아무튼아무튼!! 찜질방에서 아찌는 나의 첫키쮸를 가져갔지요 이 나쁜 도둑놈아 ㅋㅋㅋ
근데.. 아 난 뽀뽀는 좋고 포옹도 좋은데 아 제발 키쮸는 느낌이 너무... =_= 나쁘진 않은데.. 느낌이...
나 막 허벅지스킬 친구한테 배워서 써먹으면서 쥰내 순수한척 '왜?? 무슨일있어??' ㅋㅋㅋㅋ
쏘뤼
막 내가 쫄라서 우리집 근처 많이 왔잖아~ 그때 추위디지쁠껬는데 아파트 유치원에 있는 놀이터에 몰래 들어가서 추위를 피하면서 놀았던거~
내 사촌동생 둘과 함께 호수공원에서 만나서 즐겁게 놀았던거~
근데말야... 헤어질때 그랬잖아~ 나는 너를 이쁜 동생으로만 보고 너역시 나를 좋은 오빠로만 보고 있는거 같다고.. ~.~ 아찌는 그랬겠지만말야... 나 그땐... 미련없는척 헤어지고 나서 밥도 같이 한끼 먹고 빠잉했잖아~ 그떄 내가 쥰내 담담한척 수다랑 수미랑 마녀랑 즐겁게 통화한거 말야... 그건 진짜 눈물 안흘릴려는 필사의 노력이었어...
나진짜 아찌 마니 좋아해서... 수다한테까지 말못하고 그랬지... 흉도 그랬고 말야.. ㅋㅋㅋ
내가 자존심때문에 마지막에 붙잡지 못한거보면 미췬듯이 빠진거는 아니었나봐 혼자 집에가서 하루밤낮을 울고 성격도 마니 바뀌고 변한게 너무 많아졌지만. 근데 말야
그건 사실이야,. 난 사귀는 내내 지금도 그전에도 그랬지만 난 확실히 아찌를 남자로 보고 바왔고 볼꺼야.
지금 여자친구는 아찌랑 나이도 똑같잖아~ 그러니까 내가 아찌한테 어려서 줄수 없던 그런것들 지금 여자친구한테서 많이 받아~ =D 알았지?
지금도 많이 보고 싶긴 한데.. 꺠지고 직후에는 일주일? 아니 이주일 정도 내내 아찌 못보겠드라 나땜에 분위기 어색해지는거 같아서 .. 근데 이제는 그냥 바로 쳐다볼수 있어 보고 "아찌 안녕~" 이라고도 할수 있고 두드림 들어갈때도 머뭇거리지 않을 수 있게됐어 나 잘했지?
내 첫 사랑이고 첫 남자친구고 첫 뽀뽀와 첫 키스를 가져간 아찌...
진짜 절대 못 잊을꺼 갖다
언젠가는 나랑 아찌랑 수다랑 수미랑 구질이랑 만나게 밥묵을 날이 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