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인터넷 하기 무서움 모두 조심하세요!!!!!!!!!!! ☆★☆★

으잉2012.03.12
조회7,073

톡커 언냐오빠들 안냥ㅋㅋㅋㅋㅋ

나 오늘 진짜 빡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일단 내소개를 하자면 20살 흔녀임

아무튼 이야기를 하자면..



3년인가 2년인가 사겼던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어떤여자애랑 바람피우고, 잠자리까지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어짐


제 남자친구를 A라고 하겠음 (여기나오는 여자는 나랑 걔 뿐이니 그대로 씀)


근데 웃긴게 그 A가 지가 바람피운 여자애랑 친해지라고 소개를시켜줬다는거임


일이 어떻게된거냐하면..

내가 할짓이없어서 심심하다고 찡찡대니까

자기가 옜날부터 활동했던 인터넷카페에 초대해주고


내가 아는사람들이 만든 까페라

카페사람들도 다 알고 오랫만에 만나니까 기분도좋고 그냥 좋다좋다 하고있는데


어떤 여자애를 소개시켜줌.

카페사람들 모두 이 카페에 활동잘하는 여자가 나랑 걔랑 몇명안되니까

서로 친하게지냈음 좋겠다고해서 친해져보려고함.


근데 갑자기 '견제하고 살거냐 아님 친해질거냐'면서 말을 띠껍게함

꼭 그런거 있잖아요. 위에서 내려보는 말투. 빡쳐서 차마 초면인애한테 화낼순없고 카페 매니저오빠한테 얘 뭐하는 앤데 말을 이렇게 함부로하냐고 화냄.


근데 매니저오빠가 자기 동생같은애라면서 친하게 지내달라고 사정사정함

그래서 알겠다고 노력은해보겠다고 함.


나 진짜 노력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얘가 채팅들어오면 안녕안녕 하면서 반겨주고

친해져보려고 말도 잘 못하는데 ㅠㅠ 이리저리 말도걸고 우리 취미비슷한거 많다며 친하게지내자그러고


걔도 그냥 내말에 대답해주고 


초반엔 나랑 취향도 비슷하고 처음에 내가 너무 얘를 안좋게봤나

내가 사람을 잘못봤나보다 하고있었음


매니저오빠한테도 전에 화내서 미안하다고 친해져보니까 괜찮은애같다그랬고..


그러다가 우연치않게 걔랑 내 남친 A랑 썸씽이있던걸 알게됨

좀 짜증나고 화났지만 그여자애한텐 내색안하고 남친인 A한테만 화냄..


그리고 옜날일이겠지 싶어 그냥 그여자애랑 친하게지내기로함 

(다시생각해보면 내가 진짜 미친년임)


아무튼..그러고 잘지내려고 하고있는데

그여자애가 내 성질을 긁음


정확하진 않지만 내가 채팅에서 남친자랑좀 했음

이것도해주고 저것도해주고 우리 완전 잘지낸다 ..하면서 


근데 얘가 이간질인지 뭔지 사람을 빡돌게만드는 대사를 침

'A는 저랑 언니사이에서 고민하고있던데' 

(저 이간질하는 여자애는 현재 남친이있음 저여자애의 남친은 B로 부르겠음)


...뭐?


나 빡돔, 차마 여자애에다 나보다 어린애라 걔한테 화내는건 못하겠어서

(내가 성격이 좀 좋음?..아니 병신임)

내 남자친구 A한테 '걔랑 나사이에서 고민한다며 난 너 붙잡을생각없으니까 걔한테가라'함

(내가 여자한텐 좀 많이약한데 남자한테는 쏘 쿨함 )


남자친구 A가 나없으면 안된다며 매달림

그리고 걔는 자기랑 연애감정으로 만났던게아니라 진짜 동생처럼만났다면서 아무사이도 아니라고함


내가 그래서 그럼  아무사이도 아니라는걸 증명하라고함


그래서 몇일을 내가 그렇게 미친듯이 화내다가

그 여자애랑 대화를 하게됐음. 연애감정으로 만난게아니라네

(나중에안거지만 저 대사도 내 남친 A가 시킴)


근데 걔도 현재 사귀는 남자친구 B가 있는데 평소에 내 남자친구 A가 없으면 죽어버린다는 식으로 말했음자기랑 나사이에서 남자친구가 누굴선택해야지 고민한다면서 그런것도 그렇고

이런저런 이유로 쟤의 저말을 믿을수가 없었음


그래도 그러려니하고 참고 넘어감

(지금생각하면 참은 내가 병신같고 후회됨. 참으면안됐는데)


그리고 걔 전남친으로부터 충격적인이야기를들음

그여자애가 자기를 좋아해서 자기 쫒아다니다 이 카페 들어온앤데

그여자애의 남자친구 B가있지만 아직 자기한테 미련있다면서

자기한테 내 남친 A이랑 잠자리까지 가졌다는 이야기를 했다는걸 전해들음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빡침, 개빡침 근데 내 남친A 은 그때 네이트온도 안들어와있는상태..


그래서 그 여자애랑 알고지내는 남자들한테 직접물어봄

걔 남친 B , 걔 짝사랑하는 오빠, 그리고 까페매니저


다 숨겨서 미안하다 그럼..하 - -..


특히 그여자애 남자친구 B가 제일웃김

따지고보면 내입장에서는 내남친 A랑 그여자애가 바람핀거지만

그여자애 남자친구인 B입장에서는 자기 여자친구랑 내남친 A랑 바람핀거잖음.

여자친구가 바람폈는데 바람핀놈이랑 웃고지내냐. 그걸 숨겨주기까지하고


빡탐 그리고 내 남자친구 A한테까지 물어봄

A가 미안하다 그럼.


그러다가 그여자애한테 내 남자친구 A랑랑 했다는게 정말이냐고 물어봤음

그렇게 바로물어보는것도 좀 뭐한데 그때 내가 진짜 빡치고 돌아버리겠어서 거기까지 생각할 여유가안됐음


근데 얘가 미안하다는 이야기를 안하고

자기가 했던이야기를 야설쓰듯이 쭉 풀어놓음 어디로 손이들어갔네 자기가 기분좋아서 소리를 냈네 그렇게 방으로 들어가고..


그 이야기할때 듣고싶은건 야설이아니라 사과받는거라는게 당연한거아님?


그이야기듣고 빡쳐서 걔 남자친구 B앞에서 내남자친구 A랑 죽어라 싸움

한번했던것도아니고 서로 집에 찾아다니면서 수십번을 했다그럼


이건 그여자애 남자친구인 B도 모르던이야기라 걔 남친도 빡탐

(B는 어쩌다 한번 실수로 일어난일이라고만 생각했던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랑 싸움


근데 그여자애가 내남친 A이랑 했다는이야기를 할때

그여자애를 짝사랑하던 오빠가 덮쳤다는 이야기를 꺼냄

(짝사랑하던 오빠는 C로 부르겠음)

비밀로해달라고해서 걔남친 B한테도 말 안하고있었는데


그 여자애가 지 남친인 B랑 싸우다가 찔렸는지 그이야기를 꺼냈나봄

B는 더 빡탐


그리고 헤어짐, 근데 웃긴건 그여자애가 나때문에 헤어졌다면서 좋냐고 그럼

그러면서 죽어버리겠다그럼.....내가 뭘했냐고..


얘가 쉽게말해서 관심병환자임

자기 수틀리면 자해한다 자살한다 죽어버리겠다.

그렇게 카페고 뭐고 싹 뒤집고가고 다음날 아무일도없다는듯이 들어옴..


근데 사실 사람이라는게 그렇잖음, 눈앞에서 죽는다면 덜컥겁나고

특히 내가 멍청한지 귀가얇은지 듣는대로 믿는 사람이라 의심을 할 생각을 못했음

그래서 일단 그여자애 설득하고(내가 왜 그상황에서 설득해야했는지 모르겠음 빡타고 사과받아야하는건 나였는데)걔 남친 B도 설득함 둘이 잘 사귀기로 함 ㅇㅇ


그리고 그여자애는 도발을 멈추지않았음

일단 내 남자친구 A한테는 걔랑 정리해라 정리안하면 나랑 사귀고뭐고 없다그랬고

걔 남자친구 B한테는 나 아직 걔한테 내남자친구 A랑 바람핀거사과못받았다 

니가 남자친구니 사과해라 하면서 화냈음


그리고 걔남친 B, 내남친 A, 나 셋이서 만남

대부분 놀긴했어도 대충 사과받음


그리고 집에와서 내남친 A한테 사과는받았어도 바람핀거 도저히 용서못하겠다고 친구관계로 지내자함

그리고 갑자기 그여자애 남친 B가 나한테 고백을함


농담삼아서 난 여자친구있는애랑 사귈생각없다그럼

..그여자애랑 헤어지고 옴


근데 헤어진것도 그렇고 B가 나랑 만났을때 나한테 너무 잘해줬었음

그래서 왠지모르게 호감도 가고 나랑 B 둘사이에 좀 썸씽이 생김..


근데 내가 죄책감이 느껴지는거임..

일단 걔가 나한테 잘못을했어도 남자친구 뺏는거랑 다름없는거 아닌가싶어서

그래서 사귀는것도아니고 안사귀는것도아닌 좀 미묘한 관계로 한두달? 지냄


그러다가 그여자애 짝사랑하던 오빠 C가 나한테 좀 띠꺼운대사를 치길래

나보다 나이도 많은데 화내긴 뭐하고 

좋게좋게 나한테 너무 함부로대한다고 나한테도 좀 잘대해줬으면좋겠다고 함


근데 C는 혼자 김칫국마시고 내가 지를 꼬셨다고 생각했나봄

그 여자애한테 이름 ㅇㅇ..


그리고 그여자애가 카페 매니저하고있는 오빠한테 전화해서

내가 무서운애라고 어떻게 그럴수가있냐면서 내가 지 주변사람들 뺏어가려고 꼬리친다는식으로 말을함


그래서 또 다 모임


대충 오해가 풀리고..


C가 지혼자 자기꼬시는줄 착각해서 일러바친게 진짜 짜증나서

채팅들어가서 애들한테 다 물어봄 넌 말 띠껍게해서 막말로 싸가지없게 씨부리지말라고 하기 뭐하니까

너무함부로 대한다고 좀 잘대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한게 꼬신거냐고 물어봄


다들 아니라그럼 ㅇㅇ


C가 한거라고는 말을안했는데 

주변사람들이 대충 눈치채고 C한테 뭐라고 함 그래서 C가 빡탐 그래서 갑자기 나 죽여버리겠다고 날뜀

근데 자기가 먼저오해한데다가 이리저리 꼰지르고다녀서 일크게만들어서 사람입장난처하게해놓고 사과한번안한것도 어이가없는데 나한테 화냄, 

남자가 지보다 어린 여자팬다고 날뜀 진짜 그것보다 꼴사나운거 보기도 힘든데.

( 진정되고 자기 잘못한거 알게되면 사과하겠지 싶었는데 아직도 사과 못받음.)


- 참고로 여기서알게된건 그 여자애가 나한테말할땐 C 한테 강제로 덮쳐졌다고 했는데

  C 랑 대화하면서 C 를 먼저 꼬시고 유혹해서 덮친건 걔로 밝혀짐. 

  못믿겠어서 우왕좌왕했었는데 걔 남친 B가 하는말이 걔가 직접 자기가 먼저 덮쳤다고 시인했다고함.



그리고 그여자애가 또 일을 침, 그 카페에 내가 아는사람이 만들어서 다들아는사이라고 햇잖음?

그 카페 활동하기전부터 알던 오빤지 놈인지가 있음. 너무 편해서 야야거리는 오빠.


그 오빠가 자기를 덮쳤다그럼..(그 오빠는 D로 부르겠음)


주변사람들한테 관심받으려고 이리저리 퍼트리고 다님..

근데 그이야기를 오지랖넓은 내 친구가 듣고 카페운영진한테 상담을 하러옴..


근데 하필 상담하던 그자리에 운영진이 다 모여있었음.


그래서 이야기듣고나서 일이 단순한 연애질이아니라 범죄수준이 되간다 싶으니까 다 짜름

참고로 내 남자친구 A도 잘렸고, 나한테 고백한 걔 남친 B도 잘림


그 여자애랑 잔놈들 전부 다 잘림


(이번에도 알고보니 그여자애가 먼저 덮친거.)


근데 다음날? 다다음날?

카페에 글이하나 올라옴


일에 관련된 매니저랑 나는 영탈시키고


관련안된 나머지 놈들을 복귀시키라는거였음(본인포함 잠자리가진 A,B,C,D)


..잠자리가진게 관련안된거고

걔 얼굴한번 못보고 인터넷으로만 알고지내던사람이 관련됐다는건 무슨헛소리?


내가 걔를 때린것도아니고, 덮친것도아니고, 욕도한마디안했음

진짜 놀라운건데 난 걔한테 여태까지 이런일 다 있으면서도 욕 한마디도안함 ㅇㅇ

(나 초인인듯 그리고 병신)


욕 한마디도 안했지만 난 정말 인터넷으로 알게된사람이랑 이렇게 싸운건 

태어나서 처음인거같음..


아무튼 영탈을 당한이후로도 그여자애는 정신을 차리지못하고 나한테 별 협박을다함

신고를 하겠네, 자기가 사채업자한테 몸팔고다닌다면서 사채업자가 우리아빠 주소를 아네 , 

내 주소를 아네, 죽여버리겠네 소름이 쫙 끼침


나 솔직히 좀 무서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ㅆ 얘 뭐야 하고있는데 

계속이러니까 빡돔 걔네 부모님한테 전화 ㄱㄱ


걔네 부모님도 이미 걔가 몸팔고다니고 남자랑 놀러다니는거 다 알고있었음.

부모님들도 이미 다 포기한 반응.

부모님한테 그래도 자식인데 말려야하지않냐고 했는데

부모님이 쟤는 말로해서 되는애가아니라고

외출금지시키고 컴퓨터도 못하게했는데 그러는걸 어떻게 하냐고 함

말로해서 되면 진작에 고쳤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근데 내가 전화까지 했으니 부모님한테 혼났나봄

걔가 더 혼날까봐 집을 나옴


걱정되서 내주변에 걔랑 연락하고있는 몇몇놈들한테 연락해봄

무슨일이냐고.


걔가 집을나왔다고함. 그래서 어쩌다 걔가 몸팔고다니는 사채업자랑까지 대화하게됨

서로 대화하다가 애가 돈도 없는데 나가서 어쩌냐고 하니까


돈걱정은 없을거라고함 몸팔고다니는애라서 몸팔아서 돈모아둔게 한두푼이 아니라고함

우와 씨..

소름 쫙 끼침


근데 잘데가 없었는지

인터넷에서 남자애를꼬셔서 잘곳을 구함

근데 재워주는 조건이 한번 대주는거였음. 근데 허락하고 자러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다다음날? 

그여자애는 걔 짝사랑하는 오빠 C랑 연락함

둘이 모텔가서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ㅆ..


뭐 이런저런일있다가 집에갔는데..


근데 걔가 계속 아이디 새로 만들어서 우리까페 가입하는거임

영탈당해놓고 가입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하지않음? 


그래서 까페 규칙도 물로보는거같고 또 무슨피해자가 나올까 싶어 걔 영탈시켰을때 적었던글에

걔 아이디 싹 적어놓음.


근데 그걸로 또 글적음 ㅋ


 

아이디는 일단 다 가림


아..근데 나보다 나이는 어려도 얼마 차이안나는데

나이는 그렇다치고 나보다 키도크고 살도 더 찐애가 

관심끌려고 귀여운척하고 3인칭 뭐냐..그런거에다가 저러는거보면 정말 나이갚못한다 싶음..


윗글보면 까페에서 자길 마녀로 몬다고 되어있음 

근데 자기가 한짓 그대로 적었는데 마녀로 모는거면


지가 내가한말 교묘하게 바꿔서 딱 의심받을만한 내용으로 다른사람한테 퍼트린건

도데체 날 어떤 괴생명체로 몰아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남자친구 세컨드로 잠자리가지고 나한테 도발한게 도데체 

나한테 상처입힌게아니면 누구한테 상처입힌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뭐 자기가 아이디 폐기하고 다른사람 차단하는게 속죄라는건 뭔소리임


한마디하자면 쟨 나한테 사과한마디 한적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사과를 했다고는 들었음. 나한테 사과전해달라고 쭉 쪽지를 '다른사람'한테 보냄

그것도 나랑헤어진 전남친한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그랬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그쪽지는 보지도못하고 사라짐


그래놓고 지내들은 사과했다고 당당하게 굴려고함.


.....난 안봣는데 그게 무슨사과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도데체 그글에 미안하다는 글이 써있는지 예상도 못하겠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글 엔딩이 뭔가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미안하면 사죄를해야지 뭐하는짓임.


그리고 자기가 아이디 지우는게 속죄라면서 왜 위에선 나보고 거짓말이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

거짓말하는사람한테 속죄하는 사람도잇음? 대단하네


ㅈㄴ 거짓말하는사람이 국회위원급은 되나봄


그리고 끝에 예고도함 다시 돌아온다고

속죄할꺼면 아예 사라지던지 돌아오는건 또 어느나라 속죄임


쟤 일본에서 유치원다녔다는데 일본인은 잘못하면 할복도 한다는데

쟤는 무슨 할복은 커녕 i'll be back , to be continue하고있음

영화 예고편 찍는기분임


그리고 일본에서 유치원다녔다면서 일본어 앞뒤안맞고 문법안맞고 딱 한국인같은 발음쩔고

그럼 한국어라도 잘해야지 한국어 완전 어눌하게 하는척하고 


무슨 일본에서 중학교떄까지 살다온 국적일본인 혼혈 내친구보다 한국어를 못함

근데 걔 화나게해서 목소리들어봤다는사람이 걔 한국어 ㅈㄴ잘한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소리도 완전 평범한데 귀여워보이려고 목소리 막 애교떨고..아..나 이런거 진짜시름

애교는 남친한테 떠는걸로 만족하면안됨 좀?


무슨 모든남자들한테 다 애교떨고 다 한번씩 잠. 

내가 진짜 이게 심한말인건아는데 난 이제 걔네 아빠도 의심됨.


진짜 우와..징그러워 죽겠음

남의 남자친구 세컨드짓해놓고 사과한마디없고 오히려 도발 쩔고

오히려 자기가 피해자인듯이 불리해질때마다 자해한다그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뺏어갔다그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남자친구도 사귀고있으면서 왴ㅋㅋㅋㅋㅋㅋㅋ?


돈이없으면 몸팔아서 돈만들고

자기편이 없으면 몸대주고 편만들고

잘곳없으면 몸대주고 잘곳만들고


몸대준 경험담은 다 강간당했다고 속여서 동정,관심끌고


상황불리해지면 자해한다그러고 죽어버린다그러고

그러면서 다음날 웃으면서 돌아오고

(가끔 안믿으면 진짜 자해도하는데 상처안남고 그냥 긁힌것처럼보이는 정도로

그냥 보여주기만 위한 자해)


부모님이 자기 학대한다는식으로 말한적도 몇번있고

(아버지는 모르겠는데 어머니는 진짜 완전 천사셨음 진짜 우리엄마랑 바꾸고싶을정도)


몸이약하다는데 몸약한애가 집을 나와서 남자랑 자고다닐 힘까지있음..


우와 진짜 무서움..나 인터넷에서 이렇게 무서운애 생에 처음봤음


나 얘가 20억을준다고해도 찜찜해서 못받을정도로 진짜 못믿겠음

100억을주던 몇십조를주던 못믿음. 진짜 못받음..


진짜 톡커언냐오빠들은 받는다고 할지모르겠는데

진짜 격어보면 이건아님. 난 절대 안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어떻게 끝내야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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