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글쓰는것도 자꾸 니생각나서 글쓰는거고.. 모바일은못써서 새벽에 컴터켜서 이렇게 글끄적이네. 벌써너좋아한지 6개월? 1년가까이되가는것같은데. 그땐 니가 남자친구가있어서 다가가지도못했어. 넌 날잘모를꺼야. 멀리서만 봤으니까.. 이제 고3이고 공부해야하는데 자꾸 니생각나서 힘드네. 오늘 용기내서 너한테 일부러 니가 학원가는시간맞춰서 버스정류장앞쪽에서 번호 받으려고 기다렸는데.. 학원시간이바꼈는지 내가 포기하고 가야지..할때 건너편에서 친구들이랑 집에가고있더라. 혼자있으면 어떻게든 용기내보려고했는데.. 막상 니옆에 친구들있고 해서 용기가안나더라. mj야 진짜 용기내고싶은데 정말 쉽지않다. 내가 축제나갈때보다 니기다리는 시간이 더떨렸던것같아. 언제쯤 기회가올지..담주까지기다려야할지.. 겉으론웃는데 속으론운다. 어떻게 다가서야할지도모르겠고. 이런내맘알면 눈길이라도 많이 줘볼래 내가 알아차릴수있게. 내일. 아니지 오늘 니집앞근처에서 기다려볼게 다시한번. 번호라도 알고싶다 쪽팔림은 한순간이지만 후회는 반평생이다 라고 하는데 이건뭐 쪽팔리고뭐고 내심장이 박살나것다. 대구여자가이쁜기라..ㅠㅠ
힘들다
이렇게 글쓰는것도 자꾸 니생각나서 글쓰는거고.. 모바일은못써서 새벽에 컴터켜서 이렇게 글끄적이네.
벌써너좋아한지 6개월? 1년가까이되가는것같은데. 그땐 니가 남자친구가있어서 다가가지도못했어.
넌 날잘모를꺼야. 멀리서만 봤으니까..
이제 고3이고 공부해야하는데 자꾸 니생각나서 힘드네.
오늘 용기내서 너한테 일부러 니가 학원가는시간맞춰서 버스정류장앞쪽에서 번호 받으려고 기다렸는데..
학원시간이바꼈는지 내가 포기하고 가야지..할때 건너편에서 친구들이랑 집에가고있더라.
혼자있으면 어떻게든 용기내보려고했는데.. 막상 니옆에 친구들있고 해서 용기가안나더라.
mj야 진짜 용기내고싶은데 정말 쉽지않다. 내가 축제나갈때보다 니기다리는 시간이 더떨렸던것같아.
언제쯤 기회가올지..담주까지기다려야할지.. 겉으론웃는데 속으론운다.
어떻게 다가서야할지도모르겠고. 이런내맘알면 눈길이라도 많이 줘볼래 내가 알아차릴수있게.
내일. 아니지 오늘 니집앞근처에서 기다려볼게 다시한번. 번호라도 알고싶다
쪽팔림은 한순간이지만 후회는 반평생이다 라고 하는데 이건뭐 쪽팔리고뭐고 내심장이 박살나것다.
대구여자가이쁜기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