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시작은 3일전 금요일 밤입니다.아는 동생의 자취방에 놀러갔습니다.클럽을 가기로 해서 일단 준비를 하는 과정이었죠.제 여자친구의 친구(집주인, 이하 A)와 그 남자친구(이하 B)와 제 여자친구(이하 C)가 있었습니다.김치볶음밥 해먹고, 동생은 샤워를 하러 들어갔습니다.딱 여기까지, 시끄럽게 한 것도 없었거니와 쿵쿵 울리거나 한 일 없었습니다.저는 노트북으로 티브이를 보고 있었는데, 벨이 울려 집 주인인 A가 나갔습니다. 문을 열자마자 40대 아저씨로 보이는 사람이 욕설로 맞이하더군요,조용히 하랬지 X발년아 서부터요.아무튼, 상황이 뭔가 심상치 않아 일단 제가 나갔습니다.A를 일단 뒤로 물러나게 하니, 그때서부턴 저한테 온갖 쌍욕과 손으로 위협을 했습니다.자취방이라 신발장만 넘어서면 왼편에 주방식기들이 있었는데,칼만 있었으면 뭔 내장을 파버린다나 하면서 계속해서 집기를 뒤적였습니다.저는 계속 몸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막으면서 집 안으로 들어오면 밀어내는 상황이었구요.일단 저는 진정시키려고 죄송하다고 계속 말하는 상황이었습니다.그리고 상황이 심각해질것 같아 문을 닫으려고 하니 그걸 막아서서는 문을 닫지 못하게 했습니다.나가란 말도 필요없었고 급기야 문을 활짝열고 고정시키기에 이르렀구요.그때부터 목을 잡고 턱을 치고 ..죄송하다고 숙이고 있는 마당에 머리채를 쥐어뜯기면서 일단 아래이웃집이니 어떻게든 ..뒤엔 다 동생들 뿐이고 .. 해서 계속해서 막아서며 폭력은 참았습니다.뒤에서 동생들이 결국 경찰에 신고하겠다며 신고를 했는데,'경찰서' 란 단어뿐이 생각이 안날정도로 당황을 해서 112 번호를 가르쳐주기에 이르렀구요,그 사람은 계속 전화하라고 전화하면 뭐 달라질거 같냐면서 자기가 누군지 아냐고 ;흔할말로 ㅈㄹ을 하며 또 난리를 떨었습니다.앞에 놓여진 신발들도 막 집어던지고,저는 그거 막아내느라 또 정신없고..나가라고 내려가라고 자꾸 들어오지 말라고해도 역부족이었습니다.경찰한테 신고를 하고있자 조금은 줄어들더군요.그리고선 경찰 내려오면 자기 집으로 내려오라며 씩씩대며 내려갔습니다. 내려간 이후 A는 무서워서인지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었구요.저는 또 다 동생들이라 위로하는데 정신 다 쏟았습니다.한 .. 10-15분 가량 지나자 경찰이 왔구요,그래서 아랫집에 내려가니 억울한 사람은 자신이더군요.시끄러워 죽겠다나 어쨌다나.아무튼, 층간소음을 일으킨적은 없으니 그건 건물의 구조적 폐해라 치고,또한 당시 시간도 9시 가량으로 본인이 12시 이후엔 제발 조용히 해달라고 말했다는 그 말 또한 앞뒤가 전혀 맞지않는 상황이었습니다.어찌됐건 이웃인데, 일단 폭력은 잘못된것이 아니었느냐는 말에 자기가 때렸느냡니다.그래서 그렇다고,같이 서로 가주셔야겠다고 하니 어이가 없다면서 그러더군요.그리고 내려와서는 경찰차 앞에서 저 놈도 날 때렸으니 쟤도 가해자로서 같이 가줘야겠다더군요.물론 저는 손 하나 까딱, 아니 일부러 손은 아예 올리지도 않았습니다.전부터 운동을 계속 해왔는데도 일부러 손을 올리지 않은 이유는 글을 읽는 여러분들이 더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저도 피의자 입장이되서 파출소로 갔습니다. 파출소에서 갑자기 뭐 이빨이 흔들린다나 아프다나 그러더군요.근데 좀 있다보니 진짜로 이빨하나(앞니)가 없는겁니다.분명 순경아저씨가 왔을때는 있던게 확실했는데.. 이빨이 진짜 없더군요.그래서 네가 내 턱주가리를 쳐서 이렇게 된거라고 아파죽겠다고 진통제 달라고 병원가겠다고 난리를 피우더군요.일단 경찰분들이 제지하셔서 계속 서에 있었지만요.알고보니 그 이빨은 틀니인지 임플란트(본인의 주장)더군요.119구급대가 와서 잠시 본 결과 브릿지? 가 떨어진거다더라구요.뭔진 자세히 아직도 알지 못 합니다.아무튼, 파출소에서도 뭔가 진전이 없자 결국 주변에 중부 경찰서로 갔습니다. 중부경찰서 들어가기전에,경찰관들이 정말 도와주고싶은데, 중립의 입장이라 그러지 못하는거 정말 안타깝다면서,좋게 마무리 지어질테니 끝까지 참으라면서 화이팅이라면서 그러더군요.어쨋든, 이제 담당형사가 생겼습니다. 형사 앞에서 저는 모든 진술 다 했구요,이빨 관련해선 거짓말인것 같다고까지 진술했습니다.아무튼, 이제 그 사람 차례가 되었는데ㅡ 더 가관이더군요. 제 진술이 정확하고 빈틈이 없어서 그랬는진 몰라도,갑자기 저는 안 때렸답니다.자기를 쳐서 이빨이 나가게 한건 옆에 있던 남자동생(C)랍니다.(아까 미쳐 말을 못 했는데, C는 현재 나이상 미성년자이며, 샤워 후 팬티바람으로 나와있긴 했습니다.물론 그 사람이 저를 뚫고 들어오면 그거 막은것이 다입니다)그러면서 갑자기 생각해보니 얘들이 처음부터 늙은놈이 왜 올라와서 ㅈㄹ이냐면서잠이나 쳐 자라면서 그랬다더군요.그리고 누군진 모르겠지만 저희가 밀쳐서 넘어지고, 넘어져서 일어나려하니 그 손을 밟고 막 그랬다더군요.한마디로, 만신창의로 당한듯이 진술하덥디다 .집단 폭행을 당했다면서 ...그리고 형사가 자신의 이빨을 틀니라고 적으려고하자 자꾸만 임플란트라고, 무조건 임플란트라고 적어야하는거라고 난리를 치지를 않나...국선 변호사를 불러달라지를 않나 ..그리고 알고보니 자기 집도 아닌 자기 여자친구 집이더군요.자신의 집 주소는 완전히 다른 곳이었습니다. 진술서에 적을 때에도 여친 주소가 아닌 자기 집 주소를 적었구요.전화기도 없다고 ㅈㄹ하셔서 여자친구 핸폰번호를 적었습니다.
그렇게 여차저차해서 그날 하루가 마무리 되고 오늘이 되었습니다.아직까지 전혀 진전이 없구요.저는 현재 진단서 끊어놓은 곳은 없습니다.목 부분에 상처가 있구요.형사님 전화해보니 그쪽도 진단서 제출한건 없다고 합니다.
일단 이 사건이 어떻게 될런지는 잘 모르겠으나,저희 부모님은 계속 너희가 네명이기때문에 불리하다고 하시네요.그냥저냥 화해를 하라고..근데 말이됩니까 .전 단 한대도 치지않았고, 일부러 손을 아예 내려놓고 있었는데요.42살이나 먹은 늙은개한마리.. 그 녀석과 화해를 하라니요 ..더군다나 돈을 바라고 오는 거면 그냥 돈을 주자니요 ..이게 말이나 되는 상황입니까 ..........
일단 저희는 신고 녹취본(신고 할 때에도 욕설과 폭행이 있었는지의 여부확인을 위해)과파출소까지 갈 때 경찰차 안의 cctv(이빨의 유무확인을 위해)를 요청한 상태이구요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려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하네요.오피스텔쪽에(자취방) cctv는 어이없지만, 없구요..
※거짓폭행 억울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현재 진행중 사건임)
문을 열자마자 40대 아저씨로 보이는 사람이 욕설로 맞이하더군요,조용히 하랬지 X발년아 서부터요.아무튼, 상황이 뭔가 심상치 않아 일단 제가 나갔습니다.A를 일단 뒤로 물러나게 하니, 그때서부턴 저한테 온갖 쌍욕과 손으로 위협을 했습니다.자취방이라 신발장만 넘어서면 왼편에 주방식기들이 있었는데,칼만 있었으면 뭔 내장을 파버린다나 하면서 계속해서 집기를 뒤적였습니다.저는 계속 몸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막으면서 집 안으로 들어오면 밀어내는 상황이었구요.일단 저는 진정시키려고 죄송하다고 계속 말하는 상황이었습니다.그리고 상황이 심각해질것 같아 문을 닫으려고 하니 그걸 막아서서는 문을 닫지 못하게 했습니다.나가란 말도 필요없었고 급기야 문을 활짝열고 고정시키기에 이르렀구요.그때부터 목을 잡고 턱을 치고 ..죄송하다고 숙이고 있는 마당에 머리채를 쥐어뜯기면서 일단 아래이웃집이니 어떻게든 ..뒤엔 다 동생들 뿐이고 .. 해서 계속해서 막아서며 폭력은 참았습니다.뒤에서 동생들이 결국 경찰에 신고하겠다며 신고를 했는데,'경찰서' 란 단어뿐이 생각이 안날정도로 당황을 해서 112 번호를 가르쳐주기에 이르렀구요,그 사람은 계속 전화하라고 전화하면 뭐 달라질거 같냐면서 자기가 누군지 아냐고 ;흔할말로 ㅈㄹ을 하며 또 난리를 떨었습니다.앞에 놓여진 신발들도 막 집어던지고,저는 그거 막아내느라 또 정신없고..나가라고 내려가라고 자꾸 들어오지 말라고해도 역부족이었습니다.경찰한테 신고를 하고있자 조금은 줄어들더군요.그리고선 경찰 내려오면 자기 집으로 내려오라며 씩씩대며 내려갔습니다.
내려간 이후 A는 무서워서인지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었구요.저는 또 다 동생들이라 위로하는데 정신 다 쏟았습니다.한 .. 10-15분 가량 지나자 경찰이 왔구요,그래서 아랫집에 내려가니 억울한 사람은 자신이더군요.시끄러워 죽겠다나 어쨌다나.아무튼, 층간소음을 일으킨적은 없으니 그건 건물의 구조적 폐해라 치고,또한 당시 시간도 9시 가량으로 본인이 12시 이후엔 제발 조용히 해달라고 말했다는 그 말 또한 앞뒤가 전혀 맞지않는 상황이었습니다.어찌됐건 이웃인데, 일단 폭력은 잘못된것이 아니었느냐는 말에 자기가 때렸느냡니다.그래서 그렇다고,같이 서로 가주셔야겠다고 하니 어이가 없다면서 그러더군요.그리고 내려와서는 경찰차 앞에서 저 놈도 날 때렸으니 쟤도 가해자로서 같이 가줘야겠다더군요.물론 저는 손 하나 까딱, 아니 일부러 손은 아예 올리지도 않았습니다.전부터 운동을 계속 해왔는데도 일부러 손을 올리지 않은 이유는 글을 읽는 여러분들이 더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저도 피의자 입장이되서 파출소로 갔습니다.
파출소에서 갑자기 뭐 이빨이 흔들린다나 아프다나 그러더군요.근데 좀 있다보니 진짜로 이빨하나(앞니)가 없는겁니다.분명 순경아저씨가 왔을때는 있던게 확실했는데.. 이빨이 진짜 없더군요.그래서 네가 내 턱주가리를 쳐서 이렇게 된거라고 아파죽겠다고 진통제 달라고 병원가겠다고 난리를 피우더군요.일단 경찰분들이 제지하셔서 계속 서에 있었지만요.알고보니 그 이빨은 틀니인지 임플란트(본인의 주장)더군요.119구급대가 와서 잠시 본 결과 브릿지? 가 떨어진거다더라구요.뭔진 자세히 아직도 알지 못 합니다.아무튼, 파출소에서도 뭔가 진전이 없자 결국 주변에 중부 경찰서로 갔습니다.
중부경찰서 들어가기전에,경찰관들이 정말 도와주고싶은데, 중립의 입장이라 그러지 못하는거 정말 안타깝다면서,좋게 마무리 지어질테니 끝까지 참으라면서 화이팅이라면서 그러더군요.어쨋든, 이제 담당형사가 생겼습니다.
형사 앞에서 저는 모든 진술 다 했구요,이빨 관련해선 거짓말인것 같다고까지 진술했습니다.아무튼, 이제 그 사람 차례가 되었는데ㅡ 더 가관이더군요.
제 진술이 정확하고 빈틈이 없어서 그랬는진 몰라도,갑자기 저는 안 때렸답니다.자기를 쳐서 이빨이 나가게 한건 옆에 있던 남자동생(C)랍니다.(아까 미쳐 말을 못 했는데, C는 현재 나이상 미성년자이며, 샤워 후 팬티바람으로 나와있긴 했습니다.물론 그 사람이 저를 뚫고 들어오면 그거 막은것이 다입니다)그러면서 갑자기 생각해보니 얘들이 처음부터 늙은놈이 왜 올라와서 ㅈㄹ이냐면서잠이나 쳐 자라면서 그랬다더군요.그리고 누군진 모르겠지만 저희가 밀쳐서 넘어지고, 넘어져서 일어나려하니 그 손을 밟고 막 그랬다더군요.한마디로, 만신창의로 당한듯이 진술하덥디다 .집단 폭행을 당했다면서 ...그리고 형사가 자신의 이빨을 틀니라고 적으려고하자 자꾸만 임플란트라고, 무조건 임플란트라고 적어야하는거라고 난리를 치지를 않나...국선 변호사를 불러달라지를 않나 ..그리고 알고보니 자기 집도 아닌 자기 여자친구 집이더군요.자신의 집 주소는 완전히 다른 곳이었습니다.
진술서에 적을 때에도 여친 주소가 아닌 자기 집 주소를 적었구요.전화기도 없다고 ㅈㄹ하셔서 여자친구 핸폰번호를 적었습니다.
그렇게 여차저차해서 그날 하루가 마무리 되고 오늘이 되었습니다.아직까지 전혀 진전이 없구요.저는 현재 진단서 끊어놓은 곳은 없습니다.목 부분에 상처가 있구요.형사님 전화해보니 그쪽도 진단서 제출한건 없다고 합니다.
일단 이 사건이 어떻게 될런지는 잘 모르겠으나,저희 부모님은 계속 너희가 네명이기때문에 불리하다고 하시네요.그냥저냥 화해를 하라고..근데 말이됩니까 .전 단 한대도 치지않았고, 일부러 손을 아예 내려놓고 있었는데요.42살이나 먹은 늙은개한마리.. 그 녀석과 화해를 하라니요 ..더군다나 돈을 바라고 오는 거면 그냥 돈을 주자니요 ..이게 말이나 되는 상황입니까 ..........
일단 저희는 신고 녹취본(신고 할 때에도 욕설과 폭행이 있었는지의 여부확인을 위해)과파출소까지 갈 때 경찰차 안의 cctv(이빨의 유무확인을 위해)를 요청한 상태이구요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려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하네요.오피스텔쪽에(자취방) cctv는 어이없지만, 없구요..
정말 이것저것 막막합니다..도와주세요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