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안녕하세요!1번 정답 저도 올리면서 긴가민가 해봐서 찾아봤는데 "불량학생=글쓴이" 라고 하네요? 즉 마지막에 웃은것은 또 한번 훔칠려고 했던거 같데용 모은 많큼 또 쎄빌수 있으니까 라고 올려져있네용 ㅋㅋ 1.영호와 철수 나 이렇게 세명은 어렸을적부터 죽고못사는 친구사이였다. 하지만 머리에 피가 마르고 나이가 들자 서로 의견충돌이 일어나기 시작하여 출수와 영호는 예전사이만 못해진지 어느새 1년이다. 그런사이가 이어지는중 웬일인지 영호가 철수와 함께 술한잔하고 있다고 나오라는 전화가 왔다. 한걸음에 달려간 호프집에선 1년전의 그모습처럼 영호와 철수가 사이좋게 웃으며 건배를 하고 있었다. 이게 무슨일인지 싶어 그들의 테이블로 간 나는 미친듯이 울기시작했다 철수의 손에는 영호의 3개월된 SCH-M715 가 있어고 철수는 영호가 명의만바꾸고 공짜로 줬다고 행복해하였다.2. 친구랑 캠프에 갔어.놀다가 지쳐서 혼자서 터벅터벅 걷고있는데, 꽤 긴 흔들다리가 있었어.밑은 강인데, 떨어지면 한 방에 가버릴 것 같은 높이였어.스릴감을 느끼면서 건너고 있었는데, 갑자기 발판이 떨어지면서 전락!다행히 전락 방지용 네트에 걸려서 살아났어.비명을 들은 친구가 급하게 달려왔다.나"죽는 줄 알았어."친구"괜찮았어? 정말, 밧줄 정도는 수리 해줬으면 하지 않냐?"3.나는 일 때문에 엄청 피곤한 채로 자신의 아파트로 돌아왔다.높은 층에 살고 있어서 엘리베이터에 타려고 했는데, 이미 어떤 남자가 타고 있었다.남자는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얼굴을 안 보이게 서 있었다."기분 나빠"라고 생각했지만, 어쩔 수 없어서 가볍게 인사를 하고 탔다.남자는 대답도 하지 않고숙인 채였다.남자는 중간에 엘리베이터를 내렸다. 내릴 때 어깨가 부딪혔다.일단 나는 "아, 죄송해요."라고 사과했지만, 그 남자는 무시한 채, 또 아까처럼 얼굴을 안 보인 채 숙여 내렸다.내 방에 돌아오고, 좀 진정이 되었는데, 아까 남자랑 부딪힌 곳에 꽤 많은 양의 피가 묻어있었다."우와- 뭐야, 기분 나빠."라고 생각했지만 별로 신경 쓰지 않았다.그리고 며칠 후, 갑자기 방의 인터폰이 울렸다."누구지?"문 구멍으로 보니 경찰이 서서"죄송합니다. 실은 이 아파트에서 며칠 전에 살인사건이 있었는데, 수상한 인물을 보지 못하셨습니까?"라고 물어왔다."아, 그 사람 얘긴가"싶었지만, 그 때 보던 드라마가 딱 좋을 때였고, 봤다고 하면 취조 때문에 시간이 걸릴 거고, 귀찮아서 문너머로"아뇨, 안 봤는데요"라고 했더니, 경찰은 바로 돌아갔다.그리고 다음날, TV를 보는데 뉴스에서 살인사건 보도를 하고 있었다.장소는 내가 사는 아파트. 그 이상한 남자랑 엘리베이터에 같이 탄 날이었다.그 후에 TV에 범인의 얼굴 사진이 나왔다.그 경찰의 얼굴이었다.정답!1.약정승계친구의 무서움2.친구가 미리 줄에 수작질을 해둔거3.엘레베이터남자, 경찰, 범인 모두 동일인물 만약 경찰이 왔을 때, 수상한 인물 알려주려고 문열여줬으면 2217
시즌2)★★덜덜덜의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18
1번 정답 저도 올리면서 긴가민가 해봐서 찾아봤는데
"불량학생=글쓴이" 라고 하네요?
즉 마지막에 웃은것은 또 한번 훔칠려고 했던거 같데용
모은 많큼 또 쎄빌수 있으니까 라고 올려져있네용 ㅋㅋ
1.
영호와 철수 나 이렇게 세명은 어렸을적부터 죽고못사는 친구사이였다.
하지만 머리에 피가 마르고 나이가 들자 서로 의견충돌이 일어나기 시작하여 출수와 영호는 예전사이만 못해진지
어느새 1년이다.
그런사이가 이어지는중 웬일인지 영호가 철수와 함께 술한잔하고 있다고 나오라는 전화가 왔다.
한걸음에 달려간 호프집에선 1년전의 그모습처럼 영호와 철수가 사이좋게 웃으며 건배를 하고 있었다.
이게 무슨일인지 싶어 그들의 테이블로 간 나는 미친듯이 울기시작했다
철수의 손에는 영호의 3개월된 SCH-M715 가 있어고 철수는 영호가 명의만바꾸고 공짜로 줬다고 행복해하였다.
2.
친구랑 캠프에 갔어.
놀다가 지쳐서 혼자서 터벅터벅 걷고있는데, 꽤 긴 흔들다리가 있었어.
밑은 강인데, 떨어지면 한 방에 가버릴 것 같은 높이였어.
스릴감을 느끼면서 건너고 있었는데, 갑자기 발판이 떨어지면서 전락!
다행히 전락 방지용 네트에 걸려서 살아났어.
비명을 들은 친구가 급하게 달려왔다.
나"죽는 줄 알았어."
친구"괜찮았어? 정말, 밧줄 정도는 수리 해줬으면 하지 않냐?"
3.
나는 일 때문에 엄청 피곤한 채로 자신의 아파트로 돌아왔다.
높은 층에 살고 있어서 엘리베이터에 타려고 했는데, 이미 어떤 남자가 타고 있었다.
남자는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얼굴을 안 보이게 서 있었다.
"기분 나빠"라고 생각했지만, 어쩔 수 없어서 가볍게 인사를 하고 탔다.
남자는 대답도 하지 않고숙인 채였다.
남자는 중간에 엘리베이터를 내렸다. 내릴 때 어깨가 부딪혔다.
일단 나는 "아, 죄송해요."라고 사과했지만, 그 남자는 무시한 채, 또 아까처럼 얼굴을 안 보인 채 숙여 내렸다.
내 방에 돌아오고, 좀 진정이 되었는데, 아까 남자랑 부딪힌 곳에 꽤 많은 양의 피가 묻어있었다.
"우와- 뭐야, 기분 나빠."라고 생각했지만 별로 신경 쓰지 않았다.
그리고 며칠 후, 갑자기 방의 인터폰이 울렸다.
"누구지?"
문 구멍으로 보니 경찰이 서서
"죄송합니다. 실은 이 아파트에서 며칠 전에 살인사건이 있었는데, 수상한 인물을 보지 못하셨습니까?"
라고 물어왔다.
"아, 그 사람 얘긴가"싶었지만, 그 때 보던 드라마가 딱 좋을 때였고, 봤다고 하면 취조 때문에 시간이 걸릴 거고, 귀찮아서 문너머로"아뇨, 안 봤는데요"라고 했더니, 경찰은 바로 돌아갔다.
그리고 다음날, TV를 보는데 뉴스에서 살인사건 보도를 하고 있었다.
장소는 내가 사는 아파트. 그 이상한 남자랑 엘리베이터에 같이 탄 날이었다.
그 후에 TV에 범인의 얼굴 사진이 나왔다.
그 경찰의 얼굴이었다.
정답!
1.약정승계친구의 무서움
2.친구가 미리 줄에 수작질을 해둔거
3.엘레베이터남자, 경찰, 범인 모두 동일인물
만약 경찰이 왔을 때, 수상한 인물 알려주려고 문열여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