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x리아 에서생긴일(2012.03.11)

롯리알바인2012.03.12
조회293

안녕하세요 롯리 알바인이예요

어떻게 시작을해야..모르겟지만... 일단

어이가음슴으로 음스체쓰겟서요

경남 롯x마트 롯x리아 에서 일을하고잇었음

나는 주말반임

근데 어제 일어난일임

원래 일하는곳에는 진상손님도 잇고 하는데 이렇게 진상손님은 처음봣음

롯x리아 에 보면 손님들께서 드시고 가는 곳 에 성인의허리까지오는 칸막이가 잇음

진해 롯리 오신분들은 아실꺼임

근데 바쁘게 일하고잇는도중

옆족에서 한 아줌마 손님께서 쌍욕을하는거임

뭐지 ?

하고 들어보니까

그 칸막이에 자기 아이님의 얼굴에 유리가 찔렷다는거임

헐?

어디로 찔린거임 ?

도데체 어떻게하면 찔리는거임

나 순간 와... 저 사람 완젼 우리 나쁜매장 으로 만들려고 작정했구나..

생각을햇음.

처음엔 우리 매니저님이 " 그럴리가...없을텐데에... " 이렇게 말하셨음

근데 머라고 하시더니 하시는왈 " 아니 그럼 부모잘못이라고 하는거에요 ? "

이러시는거임 그래서 우리매니저님은 차근차근 웃으면서

설명을하는거임

(그때저는 포스잡고있어서 넘 바빠서 잘 못들음 )

그런데 뭐 씅깔을다부리면서 어쩌고저쩌고

저희는 웃으면서 전화번호 다 물어보고 병원비까지 다 드릴예정이엿음..

아.. 참.. 너무 진상이엇슴..

아 어케 끝내는거임 ?

ㅈㅅ....

그냥 제 생각을 말해봤서요..

넘 어이없어성..뉴뉴뉴뉴뉴뉴

죄송해여

욕하지마세영ㄶㄹㄴ이ㅏ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