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조교의 횡포 이렇게 황당한가여?

장순규20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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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저는 현재 경기도에 소재하는 한전문대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전문대생이라는 악플말구 진지한말들만 해주셨으면합니다...

또 저뿐만아니라 다른 대학교문제때문에 힘드신분들 힘내세여

 

일단 저는 고등학교에서 중간정도되는 성적을 가지구 빠른취업과 통학거리떄문에

전문대를 진학했습니다. 저는 대학을 올라오면서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구 진학했습니다. 대학 개강 첫날부터 저희과 조교가 무게를잡으며 얘기를했을때부터

느꼇던 거지만 조교가 자기맘대로 하는성격인것 같았습니다.

 

몇일뒤 등록금이외에 또 써야하는돈이있으니 학회비를 내라고 하였습니다.

내는것까지는 좋습니다. 하지만 안낸사람은 창피하게 안냈다고 게시판에

붙여놓는다면서 엄포를 놓았습니다. 정말 대학의 조교라는 사람이 이런가?라고

느껴졌습니다. 이뿐만 아닙니다. ot를갈떄도 저는 애초의 갈마음이 없엇기떄문에

사정이 있어서 못간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조교는 그런건말이안된다며

 

무조건가야한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웃긴건 ot에가지안으면 결석이라는 얘기를하는겁니다.

저는 분명 강의를 들으러대학을 왔고 강의를 다듣고했는데 결석이라는건

무슨얘기인지...주변친구들 보면 이정도로 횡포부리는 조교는 없는것 같더라구요

 

또한 학교에서 강당에서 강의끈나고 행사가있엇는데 저는 강의듣고 갈계획이여서

당연히 집으로갔습니다 그런데 몇분후 조교가 하는말이 불참하는 사람은 강의도 안들은걸로

처리한다합니다...정말 이런 조교떄메 대학이 한심한 곳이라고 느껴질 다름입니다.

그래서저는 조교에게 전화를해서 강의를 듣고출석체크가지 하고나왔는데 모이지않앗다고

결석 처리하는곳이 어디있냐고 말이되는소리냐며 항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조교하는 소리가

이것도 다 배우는 거고 등록금에 있다고 해야한다는겁니다. 또한 학교에서 내린방침이라 안된다는

겁니다. 자기바쁘다고 학교에 문의하고 끈는다며 끈엇습니다..//..

 

그래서저는 학교에문의를 해봣더니 그거는 학과에서 시간표를짠거에따라 자율이랍니다.

하지만 저희과는 시간표를 그대로진행했기때문에 저는 수업을 차질없이들엇고

결석이아닙니다.. 이런저는 어떻게야하나요.. 계속이렇게 조교횡포를 보고만 있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