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 여학생 입니다. 근데 제가 머리도 짧고 남자같이 생겨서 남자로 오해받는일이 많아요 그래서 학교에서 놀림도 많이받아요. 근데 얼마전에 친구들이랑 놀러 갔다가 돌아오는 버스안이였어요. 친구5명이서 갔는데 처음에는 자리가없어서 서있었어요, 근데자리가 한두개가 생겨서 친구가 한자리좌석에 앉고 그다음한자리좌석에 친구한명이또앉았어요. 근데제가그옆에서있었어요, 나머지친구들은 다른자리에앉아있었고요 근데제가 앞자리에앉은 친구를 편의상 가양 이라고할께요 가양이자는거 같아서 제가 확인해볼려고 귀에다가 "아줌마,자냐?아저씨!!아저씨 ㅋㅋ" 그랬어요. 장난으로요 근데 그앞에있던 아주머니께서 저를 자꾸 쨰려보시는거예요ㅠ 전 영문도 몰라서 가만히 있는데 가양 앞에 서있는친구를 나양 으로 할게요.ㅎ 나양이 아주머니를 쳐다고보고 있었는데 아주머니께서 욕을 하시는거예요 제친구가들었는데 " 어린것들이 왜 여기서 x랄이야" 이러시는거예요 ;; 그래서 저희끼리 얘기를했죠. 근데 갑자기 그아주머니가 버스기사분이랑좀가까이있으셨거든요? 그아주머니가 버스기사분한테 하시는 말이 "저 뒤에있는남학생이 뒤에있는아가씨한테 뽀뽀하드라구요" 그래서 그기사아저씨가 "아진짜요???" 그러시는거예요 저는 아무것도 안했는데 남자로 오해받고 뽀뽀까지했다니..... 제가 쫌 그때옷을 남자처럼 입었었거든요, 와이셔츠+스키니+패션넥타이+잠바 이렇게입어서 남자같이보일진모르겟지만 정말 억울하고 어이가 없었어요ㅠㅠ 그래서 버스내리기전에 나양이 그 아주머니분께 " 저기,,아까하신 말 저희한테 하신말이예요?" "아니, 딴사람얘긴데?" "아,,,,죄송합니다 ." 이러고 내릴려고 하고 있는데 갑자기 아주머니께서 소리를 지르시면서 " 너네 xx리에있는 아저씨한테 다말할꺼야 !!"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내리고나서 너무 어이가 없고 억울해서 그버스 터미널에 전화할려고했는데 저희가 그런거 잘몰라서 전화를 못했어요ㅠㅠ 114에 물어봐서 전화했는데 노선만알려주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담임선생님께 전화로 물어봣죠, 근데 선생님도 직접 찾아가는방법밖에 없다고 하셔서 저희도 뭐 어쩔수없이 넘어가기로했죠. 근데 넘어갈려고하기에는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지금 그아주머니한테서 사과를 받고싶어요, 근데 방법이없네요 .. 너무 답답하고 억울해요. 남자같이 생긴얼굴로 매일 스트레스받고 놀림도 많이 당했는데 버스에서 그렇게오해를 받으니까.....더 스트레스 쌓이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9
버스에서 남자로 오해받았어요ㅠㅠ억울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 여학생 입니다. 근데 제가 머리도 짧고 남자같이 생겨서 남자로 오해받는일이 많아요 그래서 학교에서 놀림도 많이받아요.
근데 얼마전에 친구들이랑 놀러 갔다가 돌아오는 버스안이였어요.
친구5명이서 갔는데 처음에는 자리가없어서 서있었어요, 근데자리가 한두개가 생겨서
친구가 한자리좌석에 앉고 그다음한자리좌석에 친구한명이또앉았어요.
근데제가그옆에서있었어요, 나머지친구들은 다른자리에앉아있었고요
근데제가 앞자리에앉은 친구를 편의상 가양 이라고할께요 가양이자는거 같아서 제가
확인해볼려고 귀에다가
"아줌마,자냐?아저씨!!아저씨 ㅋㅋ"
그랬어요. 장난으로요
근데 그앞에있던 아주머니께서 저를 자꾸 쨰려보시는거예요ㅠ 전 영문도 몰라서 가만히 있는데
가양 앞에 서있는친구를 나양 으로 할게요.ㅎ 나양이 아주머니를 쳐다고보고 있었는데
아주머니께서 욕을 하시는거예요 제친구가들었는데
" 어린것들이 왜 여기서 x랄이야"
이러시는거예요 ;; 그래서 저희끼리 얘기를했죠.
근데 갑자기 그아주머니가 버스기사분이랑좀가까이있으셨거든요?
그아주머니가 버스기사분한테 하시는 말이
"저 뒤에있는남학생이 뒤에있는아가씨한테 뽀뽀하드라구요"
그래서 그기사아저씨가 "아진짜요???" 그러시는거예요
저는 아무것도 안했는데 남자로 오해받고 뽀뽀까지했다니.....
제가 쫌 그때옷을 남자처럼 입었었거든요, 와이셔츠+스키니+패션넥타이+잠바 이렇게입어서 남자같이보일진모르겟지만
정말 억울하고 어이가 없었어요ㅠㅠ
그래서 버스내리기전에 나양이 그 아주머니분께
" 저기,,아까하신 말 저희한테 하신말이예요?"
"아니, 딴사람얘긴데?"
"아,,,,죄송합니다 ."
이러고 내릴려고 하고 있는데 갑자기 아주머니께서 소리를 지르시면서
" 너네 xx리에있는 아저씨한테 다말할꺼야 !!"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내리고나서 너무 어이가 없고 억울해서 그버스 터미널에 전화할려고했는데
저희가 그런거 잘몰라서 전화를 못했어요ㅠㅠ 114에 물어봐서 전화했는데 노선만알려주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담임선생님께 전화로 물어봣죠,
근데 선생님도 직접 찾아가는방법밖에 없다고 하셔서 저희도 뭐 어쩔수없이 넘어가기로했죠.
근데 넘어갈려고하기에는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지금 그아주머니한테서 사과를 받고싶어요, 근데 방법이없네요 ..
너무 답답하고 억울해요. 남자같이 생긴얼굴로 매일 스트레스받고 놀림도 많이 당했는데
버스에서 그렇게오해를 받으니까.....더 스트레스 쌓이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