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퉁명품 구매했다가..댄장짜퉁갠히샀어~~ㅜㅜ

딸딸맘 2012.03.12
조회89

한번도 짜퉁을 사본적ㅇㅣ 없는데

주변 말듣고 혹해서 한번 주문해서~약50여만원어치를 샀거든요~

전부 똥~~으루요~~

근데..진품하고 하나도 비슷하진 않지만

개중 하나 들만한것 하나가...

하루 지대로 매지도 않고~

첫외출 차에 싣고~있다 집에 내려놓은거 밖에 없는데 실밥이 풀려요~

반품이나 교환 원했지만..포장뜯은후라고 고객책임도 묻길래~

수리해준다네요~~~

유명한 명품수선업체    *품사~~~~라고~

근데 ㅋㅋㅋ짜퉁이라고 천대를 했는지

실밥 때 시커멓고~

이중박음질 막 해놓고~

업체에 얘기하니~

사진보더니...다시 재주선하게 해준다~~

또 보냈죠~

그 또라이 명*사~~~

물건 받고 일주일동안 손도 안대고 있다가 궁금해 전화거니

그거 못한다고 ...헐~

그럼 연락을 주셔야죠 하니~~

개지랄한다~~

진짜 명품수선 전문업체라네요~~~

미친거 아닌가...

 

판매자도 처리도와준다고 말만하지

약속도 안지키고~

정말 사람 가꼬노네요~~

 

가품사면 원래 그런건가요??

아 진짜..갠히 짜퉁에 혹해서....

완전 후회하네요~

하지만...

진짜...글타고 가방을 버릴수도 없고~

 

이건 뭐 싸울꺼리도 안돼ㅗ~

짜퉁은 판매도 구매도 모두..법적 보호를 못받죠?

 

이 개같은 판매자나...수선사나...

어찌해야할까요~

 

진짜....화나요~~~

여러분들 진짜..짜퉁은  사지마세요

문제가 꼭 생기고..일단 판매후 판매자 태도는 돌변하는거 같아요~

성심성의가 없어요~

 

진짜 개같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