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상큼발랄 새내기가 된 20살 흔녀입니다. 정말 정말정말 궁금한게 있는데 님들은 형제자매남매들하고 안싸우세요????????????????????? 저는 2남 1녀 중 막내입니다. 오빠들은 한놈은 24살이고 한놈은 21살..연년생입니다..... 혹시 여기 연년생 오빠있는 여동생분들 계신가요??????????? 정말 죽여버리고 싶지 않나요??? 맨날 집에서 게임이나 처 하고 있고 저희 집안이 좀 가난한 편이라 저랑 큰오빠는 열심히 알바해서 용돈 버는데 시간남아도 알바안하고 하라고 하면 한다고 해놓고 또 안하고 제가 알바 왜 안하냐고 했던게 오빠 고3 수능 끝나고였고 그 때부터 한다고 해놓고 지금까지 안했습니다^^ 이제 21살인데 ㅎㅎㅎㅎㅎ 저라고 지금 새내기인데 알바하면서 그러고 싶겠습니까?????? 당연히 지금 상황이 필요한 상황이란걸 알기에 하는겁니다. 근데 그 ㅅㅂ놈은 본인도 집안 사정 안좋다는 걸 알면서 그럼 알바나 할 것이지 필요한 전공서적을 안사놓고 나중에가면 그때 전공서적을 못사서 피해봤다 이ㅈㄹ입니다. 시1발 전 제가 돈 다벌어서 전공서적 다 샀습니다. 이 개생퀴!!! 아오!!!!!!!!! 그럴때마다 저희집은 전쟁입니다. 큰오빠랑 저랑 동맹맺고 작은오빠한테 아주 개ㅈㄹ 떨거든요 나가서 돈이나 벌어 이 밥만 축내는 밥벌레같은 생퀴!!!! 막 이러면서 전쟁일어나고 물건도 날라다니고 결국 작은오빠 울고 그러고 싸움 끝나고 다같이 라면끓여먹으면서 또 잘 놉니다. 원래 남매간 이런거 아닌가요???? 남매간 싸우는 거 정상아닙니까??????????????? 뭐 저희집이 콩가루??? 이런거 아닙니다. 저 오빠들하고 시간나면 같이 영화보러 다니고 오락실 피씨방에 노래방도 진짜 자주가서 놀고 심심하면 잘 놀고. 솔직히 이런것도 안하는 남매 많지 않습니까???? 저희들 사이가 자주 싸워서 그렇지 이정도면 괜찮지 않나요?? 싸운다는 것은 서로에 관심이 있다는 거니깐요. 제가 술먹다가 열두시 넘어 들어오면 또 오빠들이 개처럼 저 물어뜯습니다 ㅁㅊ년이 술처먹느라 지금까지 안들어왔다고. 그럼 저도 왜 나한테만 그래 막 그러면서 늘 같은 레파토리대로 싸웁니다. 그땐 짜증나지만 솔직히 저희집 이거 일상이니깐요. 작은오빠 진짜 죽여버리고 싶긴한데. 그래도 놀땐 재밌고 친하기도 저랑 작은오빠랑 제일 친합니다. 암튼 저희집은 맨날 싸우고 화해하고 놀고 이런일이 무한반복 하루에도 열댓번씩 일어나는데 제가 짜증나고 어이없는 건 엄마입니다. 늘 저희들의 단순한 싸움 레파토리는 엄마가 있을 시엔 그게 깨지게 됩니다. 저희 싸우다가 누구한명이 엄마한테 쪼르르 달려가 일러바쳐서 누구 한명 먼지털리게 맞고 그딴 레파토리가 아닙니다. 하.......... 저희가 싸우다보면 당연히 큰 소리가 나겠죠. 진짜 싸우는 단계는 발단 전개 위기 절정 결말로 나눠보자면 발단은 사건 전개는 신경질적인 말싸움 위기는 소리치고 절정 몸싸움 결말은 화해... 이렇게 하는데 보통 엄마들은 어떠실련지 모르겠습니다만 원래 소설도 저 루트를 통해 갈등이 해소되는 거 아니겠어요??? 싸움도 뭔가 터져야 서로의 갈등이 해소되는데 저희에게 발단을 거쳐 전개가 되고 이제 슬슬 위기로 넘어갈 쯤 엄마가 한숨을 쉽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자식을 잘못키워서 우리가 싸운다면서 자기가 죽고 없어져야한다면서 또 자기 신세한탄을 하고 긍데 이미 우리들은 목소리 높이려고 엔진 가동중인데!! 서로 열뻗친 상황이고 지금 지르면 엄마가 또 울고 불고 저희들 죽여버린다고 엄마 자살한다고 칼들거나 저희 차 태워서 전봇대 받아버린다고 그럴 것이니깐 분명 갈등이 생겼는데 갈등을 풀지를 못합니다. 서로 기분만 나쁘고 너때문에 일이 이렇게 됐다 이러면서 점점 그런 문제로 또 싸움이 번집니다. 그러면서 다른 남매들은 사이도 좋고 그런데 너희들은 서로를 아끼는 마음이 왜 없냐고 아 진짜 하 서로 아끼는 마음이 없으면 집 늦게 들어왔다고 왜 싸우고 밥안먹고 컴퓨터나 하고 있냐고 왜 싸웁니까!! 오빠 알바좀 해서 돈 좀 벌으라고.. 오빠 궁상맞게 지내는게 진짜 보기 안좋으니깐!!! 아!!!!!! 이러니깐 싸우는 거 아녜요!! 엄마가 대가족이지만 막둥이시다보니 좀 이런 연년생 형제 이런걸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저희가 아무리 다른 집도 다 싸우고 화해하고 그런거라고 해도 엄마는 씨알도 안먹힙니다. 저희들이 걍 싸워서 해결날거 엄마가 저래서 괜히 서로 골만 깊어지고 그런 문제는 해결도 안됩니다. 엄마가 나서서 괜히 저희 사이 더 안좋게 만들고 일을 크게 벌리셔요!!!!!! 아즌짜 짲응 납니다. 엄마가 늘 보는 남매라봤자 주변 누구네 아들딸... 드라마... 이딴 거 보면 거기서 누가 서로 물어뜯고 싸웁니까 누구네 엄마가 우리 아들딸 맨날 서로 치고박고 싸우고 아주 볼만하다고 어떤 부모님이 남에게 자식 흉을 봅니까ㅠ드라마는 드라마니깐 그렇고!!! 아우!!!!! 그래서 이제 솔직히 혼동되기도 합니다. 제 주변 친구들은 맨날 동생하고 종나 싸워서 얼굴에 멍들고 아주 지랄들 났던데 저와 제 주변 친구들이 남매간 사이가 아주 개떡같아서 맨날 이렇게 싸우나요???? 아그리고 여러분들 부모님은 이렇게 싸우면 어떻게 조정해주시나요?? 제발 엄마가 가만히 계시면 좋겠어요!!!! 우리도 싸우다가 부모님 계시면 알아서 그만좀 하라고 그러면서 대충 마무리 짓는데 그게 나오기도 전에 엄마가 막 싸움을 크게 만들어버리니깐!!!!!! 아우!!!!!! 진짜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님들!!!!! 님들은 형제자매들하고 안 싸우세요????????? 맨날 싸우는 우리집이 비정상적인가요???????????????????
안녕하세요
올해 상큼발랄 새내기가 된 20살 흔녀입니다.
정말
정말정말 궁금한게 있는데
님들은
형제자매남매들하고 안싸우세요?????????????????????
저는 2남 1녀 중 막내입니다.
오빠들은 한놈은 24살이고 한놈은 21살..연년생입니다.....
혹시 여기 연년생 오빠있는 여동생분들 계신가요???????????
정말
죽여버리고 싶지 않나요???
맨날 집에서 게임이나 처 하고 있고
저희 집안이 좀 가난한 편이라 저랑 큰오빠는 열심히 알바해서 용돈 버는데
시간남아도 알바안하고 하라고 하면 한다고 해놓고 또 안하고
제가 알바 왜 안하냐고 했던게 오빠 고3 수능 끝나고였고 그 때부터 한다고 해놓고
지금까지 안했습니다^^ 이제 21살인데 ㅎㅎㅎㅎㅎ
저라고 지금 새내기인데 알바하면서 그러고 싶겠습니까??????
당연히 지금 상황이 필요한 상황이란걸 알기에 하는겁니다.
근데 그 ㅅㅂ놈은 본인도 집안 사정 안좋다는 걸 알면서 그럼 알바나 할 것이지
필요한 전공서적을 안사놓고 나중에가면 그때 전공서적을 못사서 피해봤다 이ㅈㄹ입니다.
시1발 전 제가 돈 다벌어서 전공서적 다 샀습니다. 이 개생퀴!!! 아오!!!!!!!!!
그럴때마다 저희집은 전쟁입니다.
큰오빠랑 저랑 동맹맺고 작은오빠한테 아주 개ㅈㄹ 떨거든요
나가서 돈이나 벌어 이 밥만 축내는 밥벌레같은 생퀴!!!!
막 이러면서 전쟁일어나고 물건도 날라다니고 결국 작은오빠 울고 그러고 싸움 끝나고
다같이 라면끓여먹으면서 또 잘 놉니다.
원래 남매간 이런거 아닌가요????
남매간 싸우는 거 정상아닙니까???????????????
뭐 저희집이 콩가루??? 이런거 아닙니다.
저 오빠들하고 시간나면 같이 영화보러 다니고 오락실 피씨방에 노래방도 진짜 자주가서 놀고
심심하면 잘 놀고. 솔직히 이런것도 안하는 남매 많지 않습니까????
저희들 사이가 자주 싸워서 그렇지 이정도면 괜찮지 않나요?? 싸운다는 것은 서로에 관심이 있다는 거니깐요.
제가 술먹다가 열두시 넘어 들어오면 또 오빠들이 개처럼 저 물어뜯습니다 ㅁㅊ년이 술처먹느라 지금까지 안들어왔다고. 그럼 저도 왜 나한테만 그래 막 그러면서 늘 같은 레파토리대로 싸웁니다.
그땐 짜증나지만 솔직히 저희집 이거 일상이니깐요.
작은오빠 진짜 죽여버리고 싶긴한데. 그래도 놀땐 재밌고 친하기도 저랑 작은오빠랑 제일 친합니다.
암튼 저희집은 맨날 싸우고 화해하고 놀고 이런일이 무한반복 하루에도 열댓번씩 일어나는데
제가 짜증나고 어이없는 건 엄마입니다.
늘 저희들의 단순한 싸움 레파토리는 엄마가 있을 시엔 그게 깨지게 됩니다.
저희 싸우다가 누구한명이 엄마한테 쪼르르 달려가 일러바쳐서 누구 한명 먼지털리게 맞고 그딴 레파토리가 아닙니다.
하..........
저희가 싸우다보면 당연히 큰 소리가 나겠죠.
진짜 싸우는 단계는 발단 전개 위기 절정 결말로 나눠보자면
발단은 사건 전개는 신경질적인 말싸움 위기는 소리치고 절정 몸싸움 결말은 화해... 이렇게 하는데
보통 엄마들은 어떠실련지 모르겠습니다만
원래 소설도 저 루트를 통해 갈등이 해소되는 거 아니겠어요???
싸움도 뭔가 터져야 서로의 갈등이 해소되는데
저희에게 발단을 거쳐 전개가 되고 이제 슬슬 위기로 넘어갈 쯤 엄마가 한숨을 쉽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자식을 잘못키워서 우리가 싸운다면서 자기가 죽고 없어져야한다면서
또 자기 신세한탄을 하고 긍데 이미 우리들은 목소리 높이려고 엔진 가동중인데!!
서로 열뻗친 상황이고 지금 지르면 엄마가 또 울고 불고 저희들 죽여버린다고
엄마 자살한다고 칼들거나 저희 차 태워서 전봇대 받아버린다고 그럴 것이니깐
분명 갈등이 생겼는데
갈등을 풀지를 못합니다. 서로 기분만 나쁘고 너때문에 일이 이렇게 됐다 이러면서
점점 그런 문제로 또 싸움이 번집니다.
그러면서 다른 남매들은 사이도 좋고 그런데 너희들은 서로를 아끼는 마음이 왜 없냐고
아 진짜
하
서로 아끼는 마음이 없으면 집 늦게 들어왔다고 왜 싸우고 밥안먹고 컴퓨터나 하고 있냐고 왜 싸웁니까!!
오빠 알바좀 해서 돈 좀 벌으라고.. 오빠 궁상맞게 지내는게 진짜 보기 안좋으니깐!!! 아!!!!!!
이러니깐 싸우는 거 아녜요!!
엄마가 대가족이지만 막둥이시다보니 좀 이런 연년생 형제 이런걸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저희가 아무리 다른 집도 다 싸우고 화해하고 그런거라고 해도 엄마는 씨알도 안먹힙니다.
저희들이 걍 싸워서 해결날거 엄마가 저래서 괜히 서로 골만 깊어지고 그런 문제는 해결도 안됩니다.
엄마가 나서서 괜히 저희 사이 더 안좋게 만들고 일을 크게 벌리셔요!!!!!!
아즌짜 짲응 납니다.
엄마가 늘 보는 남매라봤자 주변 누구네 아들딸... 드라마... 이딴 거 보면 거기서 누가 서로 물어뜯고 싸웁니까 누구네 엄마가 우리 아들딸 맨날 서로 치고박고 싸우고 아주 볼만하다고 어떤 부모님이 남에게 자식 흉을 봅니까ㅠ드라마는 드라마니깐 그렇고!!! 아우!!!!!
그래서 이제 솔직히 혼동되기도 합니다.
제 주변 친구들은 맨날 동생하고 종나 싸워서 얼굴에 멍들고 아주 지랄들 났던데
저와 제 주변 친구들이 남매간 사이가 아주 개떡같아서 맨날 이렇게 싸우나요????
아그리고 여러분들 부모님은 이렇게 싸우면 어떻게 조정해주시나요??
제발 엄마가 가만히 계시면 좋겠어요!!!!
우리도 싸우다가 부모님 계시면 알아서 그만좀 하라고 그러면서 대충 마무리 짓는데
그게 나오기도 전에 엄마가 막 싸움을 크게 만들어버리니깐!!!!!!
아우!!!!!! 진짜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