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이탈이에요 죽을 사람 살린다는 생각으로 욕이라도 좋으니 .. 제가 주변에 이런 말 할 사람이 없어서 올리게 되었어요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인데 늘 죽고 싶어요. 제가 그래요. 누가 들어도 복에 겨웠다고 할 거예요. 키크고 예쁘다는 소리 늘 듣고 살고 나이도 젊고 가정도 화목해요 직업도 누가 들어도 우와 소리 나오는 직업이고.. 성격도 다른 사람들 앞에선 밝고 긍정적이에요 . 근데 왜 전 사는게 이렇게 ... 솔로여서 외로운가 생각해봐도 남자친구가 있을 때도 없을 때도 왜 사는지 모르겠고 사는게 귀찮고 시간만 있으면 혼자 모르는 곳에 가서 추락하는 상상을 해요. 심장이 벌렁 거리고 목이 자꾸 메이는게 우울증 같기도한데 왜 우울증이 왔는지도 모르겠고. 하염없이 울고 싶은데 눈물도 안나오고 친구들에게 이런 모습 보이기 싫고 보여도 결국 제 자리일 것 같고 힘들게 사는 사람들도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어도 열심히 산다는데 전 왜 이모양일까요?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당연히 욕먹을 소리하고 있는데 진짜 너무 심각해요.. 엄마 아빠 생각하면 잘 살고 싶은데 정말 내일 또 숨쉴거 생각하니 미칠 것 같아요. 돌았어요 근데 너무 우울하고 세상에서 사라져 버리고 싶어요.......... 천벌 받을 거에요. 트럭에 받쳐 죽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딴 쓰레기같은 생각만 하고 주위 사람들이 제가 이런 생각하는지 꿈에도 상상 못할 겁니다 저 왜이런건가요? 한 두 해 드는 생각이 아니라 저도 제가 싫고 답답합니다. 울고 싶어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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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이탈이에요
죽을 사람 살린다는 생각으로 욕이라도 좋으니 ..
제가 주변에 이런 말 할 사람이 없어서 올리게 되었어요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인데 늘 죽고 싶어요.
제가 그래요.
누가 들어도 복에 겨웠다고 할 거예요.
키크고 예쁘다는 소리 늘 듣고 살고 나이도 젊고 가정도 화목해요
직업도 누가 들어도 우와 소리 나오는 직업이고..
성격도 다른 사람들 앞에선 밝고 긍정적이에요 .
근데 왜 전 사는게 이렇게 ...
솔로여서 외로운가 생각해봐도 남자친구가 있을 때도 없을 때도
왜 사는지 모르겠고 사는게 귀찮고
시간만 있으면 혼자 모르는 곳에 가서 추락하는 상상을 해요.
심장이 벌렁 거리고 목이 자꾸 메이는게 우울증 같기도한데
왜 우울증이 왔는지도 모르겠고.
하염없이 울고 싶은데 눈물도 안나오고
친구들에게 이런 모습 보이기 싫고
보여도 결국 제 자리일 것 같고
힘들게 사는 사람들도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어도
열심히 산다는데
전 왜 이모양일까요?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당연히 욕먹을 소리하고 있는데
진짜 너무 심각해요..
엄마 아빠 생각하면 잘 살고 싶은데
정말 내일 또 숨쉴거 생각하니 미칠 것 같아요.
돌았어요
근데 너무 우울하고 세상에서 사라져 버리고 싶어요..........
천벌 받을 거에요. 트럭에 받쳐 죽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딴 쓰레기같은 생각만 하고
주위 사람들이 제가 이런 생각하는지 꿈에도 상상 못할 겁니다
저 왜이런건가요?
한 두 해 드는 생각이 아니라 저도 제가 싫고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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