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일단 전 남친이 없으니까 음슴체로..ㅋ 아!!!!!!!!! 참고로 저는 여고생임 -------------------------------------------------------------------------------- 걍 바로 본론가겠음ㅁ 지난 토요일에 친구와 옷을 사러 갔었음 처음에 광장을 갔다가 동대문가고 홍대 가려고 지하철을 탔슴 을지로4가에서 탐 산 옷들 정리 좀 하느라 손에 있었던 지갑이랑 폰을 내 엉덩이 뒤에 잠시 놓았었음 진 짜 잠 시 다 정리하고 폰이랑 지갑 챙기려는데 ?????? 내 폰이 없어짐;;;;; 어디갔지 하면서 찾는데 좌석이랑 등받이 사이로 전혀 얇지 않은 내 손가락이 살짝 들어감;; 막 손가락을 저어보니 내 폰이 손톱 끝으로 느껴짐.... 그림판으로 대충 그려서 보여준다면 이렇게 생김 저기 좌석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서 본 모습으로 좀 더 설명하자면 저기 여기라고 빨갛게 써놓은거 보임? ?? ??? ???? 내가 앉은 곳이 다른 좌석들에 비해 내 폰이 빠진 저 틈이 좀 많이 넓엇음 예상대로 내 폰이 한 순간 퐁..당..? 빠진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상황에 솔직히 뭐가 보이겠음?......... 위에서도 말했지만 얇지 않은 내 손가락을 그냥 그 좁은 사이로 전철 안 보는 사람들도 많은데 걍 막 집어 넣었음 내 친구랑 번갈아가면서 막 넣음 걍 진짜.. 막.. 폰 빼려고 난리였음 그때 내 마인드는 손톱이 빠지든지 말던지 폰을 구하자 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갈수록 홍대역이랑 가까워짐 전철이 달리고 홍대역으로 갈수록 내 심장 미친듯이 겁나 뜀박질 함... 친구가 차라리 홍대역에서 내리고 안내센터로 가서 말하는게 낫겠다고 함 그래서 우린 홍대역에서 내리려고 짐을 다 챙김 내리기 전에 머리 좋은 내 친궄..♡ 전철안에 써져있는 고유번호라도 외워가자고 함 그래서 둘 다 정확하게 외움 바로 가서 설명하고 비상연락망 다 적고 빠르면 오늘 안에 찾을 수 있다고 하길래 희망을 가짐ㅎ 연락이 옴 5시에 전철이 잠시 홍대역으로 오니까 확인을 해보겠다고 함 5시 16분쯤 연락이 옴 좌석을 다 들춰냈는데 없다함;;; 내 손까지 다치면서 빼려고 그랬는데 없다는게 말이됨?;;; 그래서 바로 부모님한테 전화하고 일단 친구랑 헤어지고 집으로 감 역무원 아저씨 엄마한테 전화 옴 토요일 막차 운행 다 끝나고 전철을 싹 다시 다 뒤져 보겠다고 하셨음 (솔직히 별 기대 안했음..) 죄송한 마음에 우리는 연거푸 죄송하다고 사과드리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성스러운 주일날ㅎ!!!!!!!!!!!!!! 아침에 엄마 폰으로 홍대역 전화가 옴 교회 가려고 준비하는 도중에 떨리는 마음으로 내가 받았음 아저씨 목소리가 좋지 않음.... 기대 안한게 다행이라고 생각함 그정도로 찾았는데 없다고 하니 솔직히 울컥했음.... 결국 난 아침부터 펑펑 움... 그래도 교회가서 열심히 기도했음 그.런.데 일요일 저녁에 또 홍대역에서 전화가 오는게 아님? 또 뭐지?하고 받음 혹시 찾은건가 하고 기대도 함 이번에는 역에서 좀 윗자리에 있는 분이셨음 내가 고유번호를 기억하니까 그 번호가 있는 전철로 가서 또 한 번 찾아보셨다고 함 전철에 타고 있었던 손님들께 죄송하다고 양해 구한 다음 5~10분 정도 전철 운행정지 시키고 직원 7분 데리고 좌석들 다 들춰내고 샅샅히 뒤지셨는데 못찾았다고 죄송하다고 하심.. 진짜.. 다 듣는데 그분한테 감동받고 너무 감사하고 죄송했음..ㅜㅜ 솔직히 내 잘못도 있으니까 그냥 포기하고 잠들기 전까지 외롭게 혼자 있을 내 폰을 생각하면서 폭풍눈물을 흘림.. 주말이 끝나고 어제 월요일 폰 없이 학교를 갔음 3교시 중에 친구한테 우리 엄마가 나보고 쉬는 시간에 전화 좀 하라고 카톡을 남김 통화하는데 아빠가 출근하기 전에 내 폰 위치추적을 해봤다 함 을지로4가역 - 이대역 계속 내 폰 있는 장소가 바뀐다고 했다고 함 중요한 건 ★☆★☆★☆★☆ 있는 곳이 다 전철역이였음 ☆★☆★☆★☆★ 그래서 학원도 안가는 날이니까 학교 끝나고 아빠랑 같이 바로 홍대역으로 가기로 함 갔음 마치 큰 일이라도 난듯이 지위 높으신 거 같은 분들이 기다리고 계셨음 다 같이 모여서 대체 이게 뭐 어떻게 됀건지 얘기하고 대책을 논의함 대책: 전철이 오면 모두 다 같이 내려가서 내가 기억하는 앉았던 좌석을 직접 확인해보기로 함 아!!!!! 전철이 일요일까진 외선 순환이였는데 월요일에 내선으로 바껴서 2시간 기다림... 전철이 드디어 왔음 바로 모두 다 같이 내려갔음 승객분들께 죄송하다고 다 양해드리고 운전사 아저씨께도 부탁을 하고 뒤지기 시작했음 첫번째 좌석을 들췄는데 눈 빠져라 아무리 뚫어지게 쳐다봐도 없음.. 두번째 들췄던 좌석에도 없음.... 세번째도 역시나 없음...... 마지막 좌석을 들췄음 어떤 까만 통? 밑에서 뭐가 막 꿈틀거림 내 폰임!!!!!!!!!!!!!!!!!!!!!!!!!!!!!!!!!!!!!!!!!!!!!!!!!!!! 진동와서 꿈틀거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자마자 울컥하고 기쁜 마음에 "헐 아ㅏ 내 폰!!!!! 저기 있짜나ㅏㅏㅏ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혼잣말 하면서 막....... 서서 폭풍 오열을 했음.......... 승객분들이 쳐다보든 안쳐다보든 화장도 다 번지는데 그냥 막 울었음 어떤 여성 승객분이 우리의 장면을 다 찍었음.. 내 추한 모습 뉴스에 뜨지는 않을까 겁남;;;; 여기서 더 감동인게 몇몇 승객분들이 핸드폰 찾았냐고 물으시면서 기뻐 해주셨음ㅠㅠㅠㅠㅠㅠ 역무원 아저씨들도 막 아 진ㄴ짜 다행이라면서 웃으시며 나를 위로해주시는데...... 감동이......... 마음 고생이 많았다면서 자기들도 내 폰 찾아줘서 행복하다고 하심ㅠㅠㅠㅠㅠㅠㅠ 헤어질 때 막 울면서 90도로 배꼽인사하고.... 감사하다고 죄송하다고 계속 끝없이 말하고 헤어짐.. 그래서 아빠가 감사한 마음에 비타오백 한 박스 사다드림ㅎㅎㅎㅎㅎ~~~ ------------------------------------------------------------------------------ 여기까지가 끝.. 진짜 길었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해여ㅠㅠㅠㅠㅠㅠㅠㅠ 홍대 입구역 역무원분들 진짜 너무 친절하시고 저에게 감동을 주셨음.... 물론 지금 카톡 잘 하고 있음..ㅎㅎㅎㅎ!!!!!!!!!!!!! 아.. 끝내기가 제일 어렵다든데 진짜 뭐라고 하고 끝낼지를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고객센터에서 2시간동안 앉아서 기다리는데 1분에 호출이 진짜 몇십통이 오던데 다 들어 보니까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도 많던데... 생각 좀만 더 하고 호출 하셨으면 좋겠음..ㅠㅠ 암튼 홍대입구역 역무원분들 짱 진짜 내 평생 잊지 못할 분들!!!!!!!! 끝까지 노력해주시고 도움주신 역무원분들 진짜 최고라고 생각하면 추천 감동이면 추천 ------------------------------------------------------------------------------ 베톡.. 헐.. 친구가 알려줘서 일어나자마자 바로 컴퓨터 켰는데 진짜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여러분 말씀대로 진짜 이세상은 아직 훈훈해요!!!!!!!!!!!!!!!!!!!!!!!!!!!!!!!!!!!!!!!!!!!!!!!!! 역사원아니고 역무원인거 다 수정했구요..ㅎㅎ!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good white day!!!!!!!!!!!!!!!!!!!!!!!!!!!!!!!!!!!!!!!!!!!..♡ 24626
★☆★홍대 입구역 역무원분들 최고★☆★
흠 일단 전 남친이 없으니까 음슴체로..ㅋ
아!!!!!!!!! 참고로 저는 여고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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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바로 본론가겠음ㅁ
지난 토요일에 친구와 옷을 사러 갔었음
처음에 광장을 갔다가 동대문가고 홍대 가려고 지하철을 탔슴 을지로4가에서 탐
산 옷들 정리 좀 하느라 손에 있었던 지갑이랑 폰을 내 엉덩이 뒤에 잠시 놓았었음 진 짜 잠 시
다 정리하고 폰이랑 지갑 챙기려는데
?????? 내 폰이 없어짐;;;;;
어디갔지 하면서 찾는데 좌석이랑 등받이 사이로 전혀 얇지 않은 내 손가락이 살짝 들어감;;
막 손가락을 저어보니 내 폰이 손톱 끝으로 느껴짐....
그림판으로 대충 그려서 보여준다면 이렇게 생김
저기 좌석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서 본 모습으로 좀 더 설명하자면
저기 여기라고 빨갛게 써놓은거 보임? ?? ??? ????
내가 앉은 곳이 다른 좌석들에 비해 내 폰이 빠진 저 틈이 좀 많이 넓엇음
예상대로 내 폰이 한 순간 퐁..당..? 빠진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상황에 솔직히 뭐가 보이겠음?.........
위에서도 말했지만 얇지 않은 내 손가락을 그냥 그 좁은 사이로
전철 안 보는 사람들도 많은데 걍 막 집어 넣었음
내 친구랑 번갈아가면서 막 넣음 걍 진짜.. 막.. 폰 빼려고 난리였음
그때 내 마인드는 손톱이 빠지든지 말던지 폰을 구하자 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갈수록 홍대역이랑 가까워짐
전철이 달리고 홍대역으로 갈수록 내 심장 미친듯이 겁나 뜀박질 함...
친구가 차라리 홍대역에서 내리고 안내센터로 가서 말하는게 낫겠다고 함
그래서 우린 홍대역에서 내리려고 짐을 다 챙김
내리기 전에 머리 좋은 내 친궄..♡
전철안에 써져있는 고유번호라도 외워가자고 함 그래서 둘 다 정확하게 외움
바로 가서 설명하고 비상연락망 다 적고 빠르면 오늘 안에 찾을 수 있다고 하길래 희망을 가짐ㅎ
연락이 옴 5시에 전철이 잠시 홍대역으로 오니까 확인을 해보겠다고 함
5시 16분쯤 연락이 옴
좌석을 다 들춰냈는데 없다함;;; 내 손까지 다치면서 빼려고 그랬는데 없다는게 말이됨?;;;
그래서 바로 부모님한테 전화하고 일단 친구랑 헤어지고 집으로 감
역무원 아저씨 엄마한테 전화 옴
토요일 막차 운행 다 끝나고 전철을 싹 다시 다 뒤져 보겠다고 하셨음 (솔직히 별 기대 안했음..)
죄송한 마음에 우리는 연거푸 죄송하다고 사과드리고 감사하다고 인사함
성스러운 주일날ㅎ!!!!!!!!!!!!!! 아침에 엄마 폰으로 홍대역 전화가 옴
교회 가려고 준비하는 도중에 떨리는 마음으로 내가 받았음
아저씨 목소리가 좋지 않음.... 기대 안한게 다행이라고 생각함
그정도로 찾았는데 없다고 하니 솔직히 울컥했음.... 결국 난 아침부터 펑펑 움...
그래도 교회가서 열심히 기도했음
그.런.데 일요일 저녁에 또 홍대역에서 전화가 오는게 아님?
또 뭐지?하고 받음 혹시 찾은건가 하고 기대도 함
이번에는 역에서 좀 윗자리에 있는 분이셨음
내가 고유번호를 기억하니까 그 번호가 있는 전철로 가서 또 한 번 찾아보셨다고 함
전철에 타고 있었던 손님들께 죄송하다고 양해 구한 다음 5~10분 정도 전철 운행정지 시키고 직원 7분 데리고 좌석들 다 들춰내고 샅샅히 뒤지셨는데 못찾았다고 죄송하다고 하심..
진짜.. 다 듣는데 그분한테 감동받고 너무 감사하고 죄송했음..ㅜㅜ
솔직히 내 잘못도 있으니까 그냥 포기하고 잠들기 전까지 외롭게 혼자 있을 내 폰을 생각하면서 폭풍눈물을 흘림..
주말이 끝나고 어제 월요일 폰 없이 학교를 갔음
3교시 중에 친구한테 우리 엄마가 나보고 쉬는 시간에 전화 좀 하라고 카톡을 남김
통화하는데 아빠가 출근하기 전에 내 폰 위치추적을 해봤다 함
을지로4가역 - 이대역 계속 내 폰 있는 장소가 바뀐다고 했다고 함 중요한 건
★☆★☆★☆★☆ 있는 곳이 다 전철역이였음 ☆★☆★☆★☆★
그래서 학원도 안가는 날이니까 학교 끝나고 아빠랑 같이 바로 홍대역으로 가기로 함
갔음 마치 큰 일이라도 난듯이 지위 높으신 거 같은 분들이 기다리고 계셨음
다 같이 모여서 대체 이게 뭐 어떻게 됀건지 얘기하고 대책을 논의함
대책: 전철이 오면 모두 다 같이 내려가서 내가 기억하는 앉았던 좌석을 직접 확인해보기로 함
아!!!!! 전철이 일요일까진 외선 순환이였는데 월요일에 내선으로 바껴서 2시간 기다림...
전철이 드디어 왔음 바로 모두 다 같이 내려갔음
승객분들께 죄송하다고 다 양해드리고 운전사 아저씨께도 부탁을 하고 뒤지기 시작했음
첫번째 좌석을 들췄는데 눈 빠져라 아무리 뚫어지게 쳐다봐도 없음..
두번째 들췄던 좌석에도 없음....
세번째도 역시나 없음......
마지막 좌석을 들췄음
어떤 까만 통? 밑에서 뭐가 막 꿈틀거림
내 폰임!!!!!!!!!!!!!!!!!!!!!!!!!!!!!!!!!!!!!!!!!!!!!!!!!!!!
진동와서 꿈틀거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자마자 울컥하고 기쁜 마음에
"헐 아ㅏ 내 폰!!!!! 저기 있짜나ㅏㅏㅏ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혼잣말 하면서 막....... 서서 폭풍 오열을 했음..........
승객분들이 쳐다보든 안쳐다보든 화장도 다 번지는데 그냥 막 울었음
어떤 여성 승객분이 우리의 장면을 다 찍었음..
내 추한 모습 뉴스에 뜨지는 않을까 겁남;;;;
여기서 더 감동인게 몇몇 승객분들이 핸드폰 찾았냐고 물으시면서 기뻐 해주셨음ㅠㅠㅠㅠㅠㅠ
역무원 아저씨들도 막 아 진ㄴ짜 다행이라면서 웃으시며 나를 위로해주시는데...... 감동이.........
마음 고생이 많았다면서 자기들도 내 폰 찾아줘서 행복하다고 하심ㅠㅠㅠㅠㅠㅠㅠ
헤어질 때 막 울면서 90도로 배꼽인사하고.... 감사하다고 죄송하다고 계속 끝없이 말하고 헤어짐..
그래서 아빠가 감사한 마음에 비타오백 한 박스 사다드림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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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끝.. 진짜 길었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해여ㅠㅠㅠㅠㅠㅠㅠㅠ
홍대 입구역 역무원분들 진짜 너무 친절하시고 저에게 감동을 주셨음....
물론 지금 카톡 잘 하고 있음..ㅎㅎㅎㅎ!!!!!!!!!!!!!
아.. 끝내기가 제일 어렵다든데 진짜 뭐라고 하고 끝낼지를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고객센터에서 2시간동안 앉아서 기다리는데 1분에 호출이 진짜 몇십통이 오던데
다 들어 보니까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도 많던데... 생각 좀만 더 하고 호출 하셨으면 좋겠음..ㅠㅠ
암튼 홍대입구역 역무원분들 짱
진짜 내 평생 잊지 못할 분들!!!!!!!!
끝까지 노력해주시고 도움주신 역무원분들 진짜 최고라고 생각하면 추천
감동이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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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톡.. 헐.. 친구가 알려줘서 일어나자마자 바로 컴퓨터 켰는데 진짜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여러분 말씀대로 진짜 이세상은 아직 훈훈해요!!!!!!!!!!!!!!!!!!!!!!!!!!!!!!!!!!!!!!!!!!!!!!!!!
역사원아니고 역무원인거 다 수정했구요..ㅎㅎ!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good white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