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너희 증조부가 지주였다는 이유로 하얀 백사장에 북한군에 의해 37군데 칼에 찔려서 죽지못해 고통스러워 할때 마지막으로 남근을 짤라 죽게 했던 빨갱이들과 박정희 시절 지식인이 였다는 이유로 여수 오동도 다리에서 술에 취해 볼일 보고 서있던 고모부를 밀었던 사건과 5공화국 시절때 "하루" 라는 시를 쓰고 사단 기밀 문서의 유출로 7일동안 온갖 고문으로 살아 남은 아빠는 독재가 뭔지 안단다. 독재는 시위대가 청와대로 진입하면 총을 쏘고 물대포를 쐈던 시절이란다. 공지영씨 그외 고대녀와 다수는 해군을 보고 해적이라고 표현하고 말함부로 하는 세상이 민주인것 같다. 사랑하는 딸과 아들아 예전에 영부인이름만 불러도 대통령과 이름이 같거나 얼굴이 같아도 추방되거나 끌려가 고문을 당했단다. 미국의 6.25 참전 용사들의 묘에 쓰인 문구가 생각난다. "한번도 듣지 못하고 한번도 가보지 못한 나라에 가서 조국을 위해 피를 흘린 당신들을 존경한다." 는 문구를 볼때 우린 과연 그렇게 할 수 있을까...? 그래서 미국이 세계적인가 보다. 탈북자들에 대한 중국의 태도와 일본의 위안부에 대한 태도.. 중국과 일본이 아무리 땅이 크고 경제적으로 성장하더라도 좁쌀만한 소인배 나라인것 같다. 이 땅에 여야와 자신의 목적을 성취하는 세력으로 부터 너희들은 알았으면 싶다. 사랑한다. 그리고 조국을 위해,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이 땅에 피를 흘린 선조들에게 찬사를 올리고 경의를 표한다. 이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서빙고 소각장의 이슬로 사라진 형제들을 모든 국민들이 길이길이 기억해 주길 바랍니다. 저도 이글을 퍼올립니다.
내가 대한 민국 사람이라는 것이 부끄럽다.
아빠는 너희 증조부가 지주였다는 이유로 하얀 백사장에 북한군에 의해 37군데 칼에 찔려서 죽지못해 고통스러워 할때 마지막으로 남근을 짤라 죽게 했던 빨갱이들과
박정희 시절 지식인이 였다는 이유로
여수 오동도 다리에서 술에 취해 볼일 보고 서있던 고모부를 밀었던 사건과
5공화국 시절때 "하루" 라는 시를 쓰고 사단 기밀 문서의 유출로 7일동안 온갖 고문으로 살아 남은 아빠는 독재가 뭔지 안단다.
독재는 시위대가 청와대로 진입하면 총을 쏘고 물대포를 쐈던 시절이란다. 공지영씨 그외 고대녀와 다수는 해군을 보고 해적이라고 표현하고 말함부로 하는 세상이 민주인것 같다.
사랑하는 딸과 아들아 예전에 영부인이름만 불러도 대통령과 이름이 같거나 얼굴이 같아도 추방되거나 끌려가 고문을 당했단다.
미국의 6.25 참전 용사들의 묘에 쓰인 문구가 생각난다. "한번도 듣지 못하고 한번도 가보지 못한 나라에 가서 조국을 위해 피를 흘린 당신들을 존경한다." 는 문구를 볼때 우린 과연 그렇게 할 수 있을까...?
그래서 미국이 세계적인가 보다.
탈북자들에 대한 중국의 태도와 일본의 위안부에 대한 태도.. 중국과 일본이 아무리 땅이 크고 경제적으로 성장하더라도 좁쌀만한 소인배 나라인것 같다.
이 땅에 여야와 자신의 목적을 성취하는 세력으로 부터 너희들은 알았으면 싶다. 사랑한다. 그리고 조국을 위해,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이 땅에 피를 흘린 선조들에게 찬사를 올리고 경의를 표한다.
이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서빙고 소각장의 이슬로 사라진 형제들을 모든 국민들이 길이길이 기억해 주길 바랍니다.
저도 이글을 퍼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