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고3 남자이며 집에 막내인 학생입니다. 저는 진지하니 궁서채로갑니다.. 형 많이 진지해여.... 여러분은 막내의 설움과 고3의 설움을 겪어보셨습니까??? 막내라며 시키는건 거이다 해야돼구 까이는것도 쩔구...ㅠㅠ 너무 힘든막내들ㅠㅠ 저의 이야기를 해드릴게요ㅠ 이야기가 뒤죽박죽일수도있어요..조금만 참고읽어주세요..ㅠㅎ 저는 어렸을때 누나들과 많이싸웠습니다 저흰 아빠 엄마 누나둘 그리고 저 이렇게 다섯이서살고있습니다 저가 어렸을때 누나가 너무 잔심부름이 많아서 화가나서 안한다구햇습니다 그리고 맞았죠.... 그러다 싸우다가 엄마아빠가 안계셔서 누나한테혼났습니다 나:왜 나만해야돼?누나가해 큰누나:너는 막내잖아 막내니깐 시키는거다해야지 ...??? 막내는 시키는거다해야됍니까? 막내는 그냥 먹쇠나 돌쇠입니까?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저희집만 그런겁니까...???ㅠㅠ 그렇게 세월이흘러흘러~~지금은 중요한시기인고3에시기에놓여있습니다 저는 학원을 세개를다녀서 집에 거이 열두시에들어와요 학교끝나고 도서관가서 자습하다가 학원갓다가 학원갓다가오죠 그날은 자습시간이 좀많아서 저가 원하는양을 다끝내고 수업도 잘듣고 좋은기분으로 12시쯤집에들어왔습니다 그땐 엄마 아빠 큰누나가 집에서 감을깍아먹고 거실탁자에 멀먹은 잔해들이많았지요.... 그때 오디션프로그램이하길래 저도 오늘할양을 다 끝냈으니 오랜만에 볼까? 이러며 제가 사온키위를 가져와 엄마 아빠 큰누나를나눠주며 같이봤습니다 키위가 네게밖에 없어서 한개씩밖에 못먹엇죠ㅠㅠ 그때 키위 숟가락 물떠오긴 역시 다 저의몫이구요ㅠㅠ 그리고 그걸다먹고 조금 잘하는아이가 두둥!!나왔습니다 그래서 오오미~재밌당 잘하는아이니깐 이애 평가만보고 들어가서 복습점하구 자야지~ 생각하구있엇습니다 저희집이 쿡이라 밤에도 원하는프로그램을 볼수있거든요ㅠㅠ 그래서 잘보다가 갑자기.... ㅂ..버.,ㅍ....퍼....ㄹ...리.....링.....이.....걸린...ㅠ 그래서 기다리고잇는데 엄마랑 아빠가 저보고 탁자에 있는걸 다치우라네요.... 저 먹은거 키위하나밖에없습니다... 나:키위밖에먹은거없거든~셋중한명이치우삼~ 엄마,아빠:키위먹엇으니깐 다 치워~~ ㅡㅡ?????/ 님들아 장난? 그렇게 움직이기가싫음? 내가 꼭 다치워야됌? 그렇게 궁시렁궁시렁대며 그거다치우고 다 닦고 치우고왔습니다 ...???오잉...??? 갑자기 드라마로 넘어가있네요...?? 나의 재밌던 프로그램은...? 나:아까그건!? 엄마:그거 재미없어서 넘겻어 나:나 개 평가받는거만보고 들어갈거야ㅠ줘잉줘잉ㅠㅠ으엥ㅠㅠ 이러고 애교부리며 리모컨달라고햇습니다 그런데.... 엄마,아빠:지금 고3이 장난하냐?이런거 볼시간이나있어?빨리들어가서 공부나해 공부못하면 열심히라도해야지 ....? 저 오늘할양다끝내고 학원에서 수업열심히듣고 힘든몸을 이끌고 집에 복귀햇습니다... 그런데 이건 몹니까? 이런게 도대체어디있습니까.... 이제 자기들 시킬거 다시켰다고 내쫒는겁니까???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저가 화를내며 들어갔습니다. 나:아 조카짜증나네ㅡㅡ문 쾅!닫으며 들어갓습니다 그때 엄마랑 아빠랑하시는소리... 엄마:내가 좀 심햇던거같다 와서 이것만 보고들어가~ 아빠:에이~저 자식자존심에 다시나오겟어?그냥 다시 돌려~빨리~재 절대안나와 ....... 여러분 고3도 사람입니다 고3도 19살에 하고싶은거 많고 먹고싶은거많고 짜증나는것도 많고 힘든것도 많습니다 고3은 아예하지 말아야됍니까? 우리사회가 성적순이라는건 저희도 알고있습니다 저가 공부못한다는것도 알고있습니다 그렇지만 열심히 노력하고있는데 잠시 쉴틈이 없는겁니까? 여러분은 그러셧나요? 10분티비보면 지금까지 해온공부는 다사라지는겁니까? 여러분 고3도 사람입니다 고3이기전에19살 10대의 마지막 삶을 보내는시기입니다 가뜩이나 입시 성적 잠 열등한과목에대해 어떻게 해결해야할까라는 생각의 스트레스는 엄청받는데 집에서까지 스트레스를받아야합니까? 이글을 보시는 언니 오빠 동생 부모님 외 모든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제발 집에있는 고3에게 따뜻한위로의 한마디라도 건네주십시요 공부해라 내가 꼭 이런말을 해야겠니?라는 말이아닌 힘내라 공부가 전부는아니지만 공부라는것만한다면 세상의 길은많아져 공부라는것이 힘들고 어렵다고해도 그걸참아낸다면 너의 미래가 바뀐다는것은 너도알지? 힘내라 우리아들 이런말은 없습니까? 여러분이 고3일때를 생각보십시요 그땐 정말힘들엇는데 아들이 힘들다는 생각은 왜 안하십니까? 고3에겐 피곤을풀수잇는곳은 제가생각하기엔 집밖에없습니다 저가 글을 잘못써서 뒤죽박죽인점 사죄드리겠습니다 이런 길고(?)볼품없는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겠습니다. 나의 전국에잇는 19살친구들아 너희는 어떠니? 공부하느라 힘들지? 너희도 이런저런스트레스를 많이받을거야 그렇지만 우리 일년만 잘버티면 진짜 재미있는세상이 펼쳐질거같지않니? 내가 좋아하는 파오캐도 많이할수있고 너희가 좋아하는것들을 많이해볼수도있으며 새로운 경험과 새로운 세상을 만나볼수잇다고 생각해 비록 지금은 많이 힘들지만 앞으로의 좋은날을 생각하며 난 그것을 위해서 조금더 힘을내고있단다 너무 좌절만하지말구 힘내렴 ㅎ 오늘의태양지면 내일의 밝은태양에게 열심히하자구 다짐하면돼자나ㅎ 힘내자!!아자아자!! 너희도 그리고 나도 모두다 수능대박터지자ㅎ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집에 명품고양이들을 올리겟습니다. 영자님 동물판 만들어주세요!! 우리 귀염둥이 라이온 ㅠㅠ 그런데 몇칠째 집밖에 나가서 들어오질않네요 ㅠㅠ보신분 연락점!! 라이온 빨리온ㅠㅠ 우리집에 맏고양이 앨리스입니다!!ㅎ 방바닥이 너무 따셔요ㅎㅎ 음....마지막에 어떻게 끝내지요...??ㅎ고3이다 추천!고3을 경험해봤다 추천!고양이 귀엽다 추천!이런고양이 가지고싶다 추천!막내다 추천!여친이 있었으면 좋겠다 추천!남친이 있엇으면 좋겠다 추천!여친 남친이 있다 추천!화이트데이날 사탕받고싶다 추천!추천하면 사탕이 뾰로롱~!님들의 손에 날아갈거에요! 2
★★★★★★★고3과막내의 슬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고3 남자이며 집에 막내인 학생입니다.
저는 진지하니 궁서채로갑니다..
형 많이 진지해여....
여러분은 막내의 설움과 고3의 설움을 겪어보셨습니까???
막내라며 시키는건 거이다 해야돼구
까이는것도 쩔구...ㅠㅠ
너무 힘든막내들ㅠㅠ
저의 이야기를 해드릴게요ㅠ
이야기가 뒤죽박죽일수도있어요..조금만 참고읽어주세요..ㅠㅎ
저는 어렸을때 누나들과 많이싸웠습니다
저흰 아빠 엄마 누나둘 그리고 저 이렇게 다섯이서살고있습니다
저가 어렸을때 누나가 너무 잔심부름이 많아서 화가나서 안한다구햇습니다
그리고 맞았죠....
그러다 싸우다가 엄마아빠가 안계셔서 누나한테혼났습니다
나:왜 나만해야돼?누나가해
큰누나:너는 막내잖아 막내니깐 시키는거다해야지
...???
막내는 시키는거다해야됍니까?
막내는 그냥 먹쇠나 돌쇠입니까?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저희집만 그런겁니까...???ㅠㅠ
그렇게 세월이흘러흘러~~지금은 중요한시기인고3에시기에놓여있습니다
저는 학원을 세개를다녀서 집에 거이 열두시에들어와요
학교끝나고 도서관가서 자습하다가 학원갓다가 학원갓다가오죠
그날은 자습시간이 좀많아서
저가 원하는양을 다끝내고 수업도 잘듣고 좋은기분으로 12시쯤집에들어왔습니다
그땐 엄마 아빠 큰누나가 집에서 감을깍아먹고 거실탁자에 멀먹은 잔해들이많았지요....
그때 오디션프로그램이하길래 저도 오늘할양을 다 끝냈으니 오랜만에 볼까?
이러며 제가 사온키위를 가져와 엄마 아빠 큰누나를나눠주며 같이봤습니다
키위가 네게밖에 없어서 한개씩밖에 못먹엇죠ㅠㅠ
그때 키위 숟가락 물떠오긴 역시 다 저의몫이구요ㅠㅠ
그리고 그걸다먹고 조금 잘하는아이가 두둥!!나왔습니다
그래서 오오미~재밌당 잘하는아이니깐 이애 평가만보고 들어가서 복습점하구 자야지~
생각하구있엇습니다
저희집이 쿡이라 밤에도 원하는프로그램을 볼수있거든요ㅠㅠ
그래서 잘보다가 갑자기....
ㅂ..버.,ㅍ....퍼....ㄹ...리.....링.....이.....걸린...ㅠ
그래서 기다리고잇는데
엄마랑 아빠가 저보고 탁자에 있는걸 다치우라네요....
저 먹은거 키위하나밖에없습니다...
나:키위밖에먹은거없거든~셋중한명이치우삼~
엄마,아빠:키위먹엇으니깐 다 치워~~
ㅡㅡ?????/
님들아 장난?
그렇게 움직이기가싫음?
내가 꼭 다치워야됌?
그렇게 궁시렁궁시렁대며 그거다치우고 다 닦고 치우고왔습니다
...???오잉...???
갑자기 드라마로 넘어가있네요...??
나의 재밌던 프로그램은...?
나:아까그건!?
엄마:그거 재미없어서 넘겻어
나:나 개 평가받는거만보고 들어갈거야ㅠ줘잉줘잉ㅠㅠ으엥ㅠㅠ
이러고 애교부리며 리모컨달라고햇습니다
그런데....
엄마,아빠:지금 고3이 장난하냐?이런거 볼시간이나있어?빨리들어가서 공부나해
공부못하면 열심히라도해야지
....?
저 오늘할양다끝내고 학원에서 수업열심히듣고 힘든몸을 이끌고 집에 복귀햇습니다...
그런데 이건 몹니까?
이런게 도대체어디있습니까....
이제 자기들 시킬거 다시켰다고 내쫒는겁니까???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저가 화를내며 들어갔습니다.
나:아 조카짜증나네ㅡㅡ문 쾅!닫으며 들어갓습니다
그때 엄마랑 아빠랑하시는소리...
엄마:내가 좀 심햇던거같다 와서 이것만 보고들어가~
아빠:에이~저 자식자존심에 다시나오겟어?그냥 다시 돌려~빨리~재 절대안나와
.......
여러분 고3도 사람입니다
고3도 19살에 하고싶은거 많고 먹고싶은거많고 짜증나는것도 많고 힘든것도 많습니다
고3은 아예하지 말아야됍니까?
우리사회가 성적순이라는건 저희도 알고있습니다
저가 공부못한다는것도 알고있습니다
그렇지만 열심히 노력하고있는데 잠시 쉴틈이 없는겁니까?
여러분은 그러셧나요?
10분티비보면 지금까지 해온공부는 다사라지는겁니까?
여러분 고3도 사람입니다
고3이기전에19살 10대의 마지막 삶을 보내는시기입니다
가뜩이나 입시 성적 잠 열등한과목에대해 어떻게 해결해야할까라는 생각의 스트레스는
엄청받는데 집에서까지 스트레스를받아야합니까?
이글을 보시는 언니 오빠 동생 부모님 외 모든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제발 집에있는 고3에게 따뜻한위로의 한마디라도 건네주십시요
공부해라 내가 꼭 이런말을 해야겠니?라는 말이아닌
힘내라 공부가 전부는아니지만 공부라는것만한다면 세상의 길은많아져
공부라는것이 힘들고 어렵다고해도 그걸참아낸다면 너의 미래가 바뀐다는것은 너도알지?
힘내라 우리아들
이런말은 없습니까?
여러분이 고3일때를 생각보십시요
그땐 정말힘들엇는데
아들이 힘들다는 생각은 왜 안하십니까?
고3에겐 피곤을풀수잇는곳은 제가생각하기엔 집밖에없습니다
저가 글을 잘못써서 뒤죽박죽인점 사죄드리겠습니다
이런 길고(?)볼품없는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겠습니다.
나의 전국에잇는 19살친구들아
너희는 어떠니?
공부하느라 힘들지?
너희도 이런저런스트레스를 많이받을거야
그렇지만 우리 일년만 잘버티면 진짜 재미있는세상이 펼쳐질거같지않니?
내가 좋아하는 파오캐도 많이할수있고 너희가 좋아하는것들을 많이해볼수도있으며
새로운 경험과 새로운 세상을 만나볼수잇다고 생각해
비록 지금은 많이 힘들지만 앞으로의 좋은날을 생각하며 난 그것을 위해서
조금더 힘을내고있단다
너무 좌절만하지말구 힘내렴 ㅎ
오늘의태양지면 내일의 밝은태양에게 열심히하자구 다짐하면돼자나ㅎ
힘내자!!아자아자!!
너희도 그리고 나도 모두다 수능대박터지자ㅎ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집에 명품고양이들을 올리겟습니다.
영자님 동물판 만들어주세요!!
우리 귀염둥이 라이온
ㅠㅠ
그런데 몇칠째 집밖에 나가서 들어오질않네요 ㅠㅠ보신분 연락점!!
라이온 빨리온ㅠㅠ
우리집에 맏고양이 앨리스입니다!!ㅎ
방바닥이 너무 따셔요ㅎㅎ
음....마지막에 어떻게 끝내지요...??ㅎ
고3이다 추천!
고3을 경험해봤다 추천!
고양이 귀엽다 추천!
이런고양이 가지고싶다 추천!
막내다 추천!
여친이 있었으면 좋겠다 추천!
남친이 있엇으면 좋겠다 추천!
여친 남친이 있다 추천!
화이트데이날 사탕받고싶다 추천!
추천하면 사탕이 뾰로롱~!님들의 손에 날아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