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이만희] 종교란 하늘에서 온것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의 말씀

빛의자녀201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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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이만희] 종교란 하늘에서 온것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의 말씀

 

9일 한국자유총연맹 종교특별위원회(종교특별위원회)가 한국자유총연맹 본부에서

2012년 범종교인 신년하례식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범종교인이 화합해 민족사랑, 나라사랑, 평화통일을 앞당기자는 취지로 열렸습니다.

범종교인의 화합을 추구하는 단체의 이념처럼 많은 종교인이 자리를 가득 채웠습니다.

 

 

이만희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총회장) “서로 사랑하게 되면 빛이 되겠고,

 서로 사랑하면 세계 평화도 오지 않겠나 생각하는데 종교인들끼리 잘났다 못났다

그런 것은 있을 수 없는 줄 압니다.
모든 종교가 하늘로부터 왔다면 같은 종교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종교만 제일이고 남의 종교는 나쁘다 이러선 안 되는 줄 압니다.”

 

 그렇다면 종교란 무엇이고 믿음은 무엇인가에 대해 알아보자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이 계신 신천지에서 종교와 믿음에대해 알아보자

 

 

 

종교와 믿음

 

종교의 주인은 유일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연대는 없으시니 ‘스스로’ 계신 분[自存者]이시다.

 천지 만물은 종교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창조하셨고, 창조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셨다.

말씀 안에 생명과 능력이 있어 이것으로 창조하신 것이다.

하나님의 신은 유체이기도 하고 무체이기도 하다. 죄인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하나님은 거룩하심과 사랑과 생명이시다. 신의 세계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신의 세계와

같은 육의 세계(육계)를 창조하셨다. 신의 세계 하나님과 그 소속들은 창조한 육계 안에 계셨다.

피조물인 네 생물 곧 네 그룹(겔 1장, 10장 참고) 중 한 그룹(천사장)이 신의 세계에서 이탈하였다(겔 28장 참고).

이 그룹은 많은 천사들을 거느리고 있었으니, 천사들의 1/4이다. 이 때 하나님은 배도한 그룹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담과 하와를 미혹할 것을 아시고, 아담과 하와에게 그 그룹의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경고하셨다.

이 그룹이 간교한 뱀같이, 하나님께서 육계에 창조하신 아담과 하와를 미혹하였다. 하나님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아담과 하와는 뱀에게 미혹받아, 이 그룹이 주는 선악과를 먹게 되었다(창 3장).

 이 때부터 하나님은 인간 세상에서 떠나가시고(창 6:1-6), 사망의 권세인 뱀

곧 배도한 그룹이 아담 안에서 육계를 주관하게 되었다(눅 4:5-6 참고).

이후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잃었던 세계를 회복하기 위해 노아를 세우셨고, 다시 모세를 세우셨다.

 그러나 죄는 없어지지 않았고, 인간 세상은 회복되지 않았다.

이는 악의 신이 자기 정신과 사상을 사람들에게 깊이 심어 두었기 때문이었다.

하나님께서는 노아와 모세 때와는 달리 새로운 방법으로 사람들을 죄와 마귀로부터 구출하실 것을

구약 선지자들을 통해 약속하셨고, 약속의 목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 주셨다.

보냄을 받은 예수님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오셨고(요 5:43),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임하시고 예수님 안에 계셨으니,

하나님과 예수님은 하나이셨다(마 3:16, 요 10:30, 38).

예수님의 도(道)의 뿌리는 6천 년이 되었고, 그의 근본은 영원 전부터였다.

석가와 공자는 하나님께서 약속으로 보내신 분이 아니며, 그 도(道)의 뿌리는 2,500-2,600년이 되었으며,

 스스로 택한 도(道)였다. 이분들이 말한 내용 중 어떤 것은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바와 일치하나,

그것은 신약이 아니며, 예수가 올 것을 알렸으니 구약의 일부였다.

하나님께서 약속대로 예수님에게 오셨으니, 예수님은 하나님을 모시고 구약을 다 이루셨다. 또한 예수님은 신약을 약속하셨고, 다시 오시어 신약을 이루실 것을 약속하셨으며, 이룰 때 보고 믿어 구원받으라고 하셨다.

 

그러면 예수님 승천 후의 지상 예수교의 상황은 어떠한가?


예수님의 제자들은 마가 다락방에서 성령을 받고 역사하다가(행 12:12 참고, 요 20:19-23, 행 2장)

유대교에서 추방당해(요 9:22 참고) 터키, 그리스, 로마 등으로 가게 되었고,

곳곳마다 지하 성전을 만들어 예배를 드리고 전도를 해왔다.

가톨릭은 로마의 박해를 벗어나면서 예수님의 말씀대로 베드로 무덤 위에 바티칸 성전을 짓고(마 16:18 참고) 교명을 천주교(가톨릭교 : 예수교)라 하였다. 교권이 있게 되고 교회와 성도의 수효가 많아짐으로 교권 남용과 부패가 생겨 분열이 있었고, 개신교가 생겨났다. 이 개신교도 교권을 잡기 위해 분열이 있게 되었으니,

수백 개의 교단이 있게 되었다. 지금의 상황은 어떠한가?

오히려 개신교에서 천주교로 돌아가는 성도가 많다.

그 이유는 개신교의 부패 때문이다. ‘오늘날 교회와 목회자가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보다

교권과 명예와 돈을 위해 목회를 하는 형태로 직업화되어 있다.’고 사회는 말한다.

심지어 목자가 거룩한 곳(성지․성전)을 싫어하는 일도 있다 한다. 세상 정치는 교회 단체를 끌어안고,

교회는 세상 권세를 업고 세상화가 되어 가고 있다. 이는 성령으로 시작한 기독교가 육으로 돌아간 증거요,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진 세상 육체가 된 것이라고 본다. 이것이 세상의 끝이 아닌, 기독교의 종말이 아닌가?

우리는 아담 안에서 다 죽은 자이다. 죽음에서 생명의 부활로 나온 적이 있는가? 자신에게 물어 보자.

주 재림과 약속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회개하라.

신(新)사도행전의 성령의 역사로 회개의 물결이 전국의 신천지교회에서부터 일어나고 있다.

밤과 어둠 속에 죽은 자들은 이를 알지 못할 것이나,

재림의 약속인 추수의 역사가 방방곡곡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들었을 것이다.

깨어 추수되어 가야 한다. 추수되어 가기를 싫어하는 자는 천국과 예수님이 싫다는 자이며,

그 약속을 지키지 않는 자이다. 추수되어 가지 못하게 하는 목자와 교인은 마귀의 조종을 받아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 자이다. 때도 모르고, 자기 자신도 모르고, 하나님도,

그 말씀인 언약의 약속도 알지 못하는 것은 자기 영이 죽어 있기 때문이다.

신천지의 계시 말씀인 생명수를 마시면 생명의 부활로 다시 살게 된다.

“진리의 꽃 밝게 피는 천국나라 내 고향, 시온산 위 증거장막 즐겁습니다.

계시 말씀 설교 소리 감동에 젖어, 승전가를 불러 주신 못 잊을 보혜사여.”

지옥과 천국의 갈림길에서 새 노래 계시 말씀 가슴마다 새겨진다.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

계시 성취 증거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듣고 보고 믿어 아름다운 천국의 자녀가 되자.

약속의 목자는 목메어 외친다. 주님은 신천지에서 그대를 기다리신다.

 

 아직 신천지의 말씀이나 교리등의 궁금증이

해소가 되지는 않았다고 봅니다.  

그런분들을 위해 열려있는

신천지 방송 진리의전당 www.scjbible.tv

진짜바로알자 신천지 http://cafe.naver.com/scj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