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감성을 자극시킬 감성뮤지션01★★

감성뮤지션2012.03.13
조회112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시골에 사는 20초반女 입니다 만족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요즘 너무 아이돌노래가 판을 치고 있고,

 오히려 음악활동에만 전념하고 있는 진정한 뮤지션들이 외면받고 있는 것 같아 

 안쓰러운 마음에 이렇게 글을 쓰고자 마음을 먹었습니다.

 

 뭐 저는 음악활동을 하고 있지도 않고 그냥 평범한 직장인이에요

 다만, 어렸을 때 부터 노래 듣는 거 좋아했고 좋은 뮤지션 찾아 검색해보고 많이 알려고 하고

 가끔 심심할 때 작사도 하고 뭐 그런정도..이구요 부끄

 

 여러분들의 관심과 추천수에 상관없이 저는 제가 글을 쓸 수 있을 때까지 쓰려고 합니다.

 또 장르에 상관없이 저는 시부야케, 째즈힙합, 인디, 발라드, 뉴에이지, 가요, 일렉트로닉,

 클래식, 힙합 등등 모듬 장르를 모두 좋아하기 때문에 어떠한 장르만 골라서

 추천하지는 않고 모든 장르를 아울러서 글을 쓰겠습니돠.

 

 기존에 알고있는 뮤지션들이나 추천을 받아 좋은 뮤지션들을 알게 되면 올릴테니

 많은 추천바랄게용 짱짱짱

 

 

 

 

 

 

  그럼 시~~~작!!!

 

  첫번째로 추천할 감성뮤지션은 바로 'Davina'입니다.

 

  

 

 이분이 바로 'Davina(강하나)' 이십니다.

 피아니스트에다가 직접 작사,작곡까지 하시는 능력자세요 짱

 

 어렸을 때 부터 어머님의 영향으로 피아노를 접하게 되었고, 자연스레 피아니스트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뉴에이지, 팝, 째즈, 락 등 많은 장르의 음악을 알게 되었고,

 동시에 각각의 다른 장르이지만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감동적인 사운드에 자극을 받아

 녹음과 믹싱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펼치고자 직접 작곡도 하게 되었다.

 

 그 후 'KELLY'라는 음반을 냈지만 좋은 성과를 내지 못하였고 계속 일렉트로닉 음악에 대해 공부하여

 마침내 2009년  세미클래식 뉴에이지 앨범인 'Davina white label' 과 일렉트로니카 앨범인

 'Davina black label' 이 두 앨범을 동시에, 전혀 다른 장르의 앨범을 동시에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두 장르를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실력에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에도 자만하지 않는 그녀,

 그녀는 수줍게 웃으며 장르의 경계 없이 자신의 상상속 환상들을 음악으로 표현해

 들려 줄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하다고 말할 뿐이다.

 

 사실 일렉트로니카와 클래식 뉴에이지라는 두 장르에 자신의 감성을  담기는 어려울텐데

 끝까지 자신만의 음악으로 도전하며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자기 자신에게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 한 음악을 선택한 그녀.. 앞으로 더욱 무한히 펼쳐질 그녀의 열정과 음악세계가 기대됩니다.

 

 그럼 여기서 'Davina' 의 노래 한 곡 들어보시죠 ^^

 

 

  이 곡은 davina white label 앨범에 실린 타이틀곡

  '바람이 내 마음을 너에게 전할 수 있다면...' 이라는 곡입니다.

  

  이 곡은 알만한 사람들은 알꺼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Davina'의 음악에서 감성이 많이 묻어나오는 음악이라고 생각해 대표곡으로 추천해 드렸어요.

  봄에 참 어울리는 음악이라는 생각 안드시나요, 벚꽃 흩날리는 거리에 앉아 듣기 좋은 노래...

  이상 자신만의 감성을 이끌어내는 뮤지션 'Davina' 였습니다.

 

 

 

 P.S

 저작권 문제가 될 시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하지만 좋은 목적으로 글을 올리는 것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면 하는 바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