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있으니까 있슴체 ... 는 뭔가 모르겠네 그냥 쓰겠습니다.. 여자친구를 만난건 정말 우연으로 만났습니다 우연한 술자리에 친구 여자친구가 부른 사람이 지금제여자친구죠 더군다나 오래전에 봐왔던 얘였고 원래 조금은 알았던 사이여서 어색함이 없었을까요, 급속도로 가까워졌습니다 친한오빠동생으로 번호 교환도 가볍게 하고 다음날 바로 찾아갔죠. .. 오더니 놀란 눈치더군요 가볍게 뭐좀 먹구 여자친구가 일을 해서 일하는데 데려다줬어요. 끝나고 데리러 간다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더군요. 근데 갑자기 오지말라고 하는겁니다~ .. 뭐지 하고 했는데.. 네 결론은 남자친구가 있더군요 처음술자리때 말했다고 하는데 제가 술취했나 못들었네요ㅎ 미련하게도 안그랬어야 하는데 좋아하게되버려서,, 에휴 억지로 억지로 부탁아닌 부탁을 해서 술자리를 만들고,, 좋다고 고백을 하고.. 그렇게 연락 하면서.. 남자친구가 일끝나고 집에 안데려다 주면 제가 억지로 찾아가서 데려다 주고 했네요.. 고백은 했지만 그냥 편한 오빠처럼 남자친구랑 결혼 할꺼냐고,, 장난식으로 물어보고 1년정도면 되냐고~ 그럼 그때 오빠랑 만나냐고 그렇게 말하면 여자친구는 ㅇ ㅏ~ ㅋㅋ 웃으면서 알았다고 .. ㅎㅎ 네 제가 잘못한거 압니다. 이러면 안되는것도 알고. . 그러다가 남자친구한테 걸렸네요 그래서 끝났습니다. 저한테 정말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다시는 연락할일 없을꺼라고 네.. 하하 부끄럽지만 하루종일 울었습니다.. 그리고.. 저때문에 결국 둘은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후에.. 연락이 왔죠 여자친구한테 그래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너무너무 좋았고 세상다 가진것만 같은기분.. 앞뒤 전혀 보이지도 않고 그냥 그녀만 보였으니까 같이 있는순간 같이 존재하는것 자체가 저한테는 너무너무 행복이였니까 근데 문제는요 저때문에 여자친구가 안좋게 됐다는 점입니다. 소문은 쉽게나구요 .. 저 만난다는거 알면 여자친구많이 힘들어지니까요 ........... 그렇게 만나다가제가 여자친구 두고 멀리왔네요 이제는 여자친구 집에 데려다 줄수도 밥도 챙겨줄수가 없는 멀리로요,, 네 .. 멀리떨어져서 처음에는 서로 애틋해 했습니다. 맨날 보고싶고 보고싶다하고 사랑해 .. 갖다오면 결혼하자.. 네 근데 변하더군요,, 시간이 흐르니까 .. 연락도잦고 연락횟수도 줄어들더니.. 맨날 술먹고,, 거짓말 하고,, 그러네요,, ㅎㅎ 그때부터 너무 힘들어지네요.. 지금까지 70일 정도 됐습니다.. 여자친구가 변했다고 느낀지.. 자기야 여보야 하던 호칭도 없어진지 오래구.. 대화를 안하려구 하고..ㅈ ㅔ가아무리 장문의 메시지 보내도,, 그거에 대한 답변은 하나도 없네요 그냥 모르는척 아침에 다른이야기.. 술먹고 연락안되고.. 거의 매일같이 술을 먹고.. 연락을 왜그렇게 자주하냐고.. 공부안하냐고.. 좋게 생각했습니다. 얘가 나한테 공부하라고 이러나.. ㅎㅎ 아닌것 같습니다. 저는 틈날때 연락해주는거고 기다리고 하는거거든요 카톡할때도,, 저한테 집중한적도 없구요,, 이성친구들이 많아서 .. ㅎㅎ 카톡할때~ 저한테 그냥 바로 하나 보내고 나가고 하하 그런거있죠?.. 저랑 집중해서 하질않네요 보내면 늦게 답장 오고,, 이제나 저제나 오기를 기다리면, 하는말이 왜 자기한테 집중하고 있냐고 할일안하냐고,, 열심히 서로 열심히해서 나중에 꼭 잘되자 이렇게 했던 여자가.. 자기는 항상 노는일에 신경쓰고.. 네 여자친구 일도 열심히 합니다. 자기 할일은 해야 하니까. 근데 일할때는 일한다고 연락안되고 하루라도 빠짐없이 놀고 놀때는 논다고 연락안되고.. 새벽 6시에 들어가서 자니까 오후 3~4시에 일어나고 .... 연락할 틈이 어디있습니까..ㅎㅎ 서로 잘하자고 합니다. 그제도 잔다고 하고.. 밖에서 술먹고 놀고있더군요.. 낌새가 이상해서 전화하니까 받지도 않고,, 연락하니까 자고 있다고.. 전화 한통 하라니까 잠오는데 짜증나게 하지말라하고,, 진자 쫌 그러지좀 말라고 짜증 다 내놓고 밖에서 술먹고 있더군요.. 이런사람일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 하루라도 거의 술안먹는날이없구요.. 2주일이면 13일은 먹는것같습니다 걱정이 당연히 되구요.. 그런날은 잠도 제대로 못잡니다.. 70일동안 제대로 잠잔적도없구요 .. 걱정하느라 가슴졸이면서 사는거 죽을것같습니다 그래도 사랑하니까 제가 끈을 못놓겠네요.. 이건 아닌거 알겠는데.. 그저께 술먹은거 걸려서.. 전화 통화 오래했습니다. 미안하다고 합니다. 자기가 노는거 좋아하는거 다시 발동걸린거 같다고 자기 한심한거 아는데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다고 그리고 오빠 좋아하는데 모르겠다고.. 나랑 헤어지게 되면 자기가 후회할거 같다고 아니 후회할텐데 엄청많이 생각날텐데.. 왜그런지 모르겠다고.. 성격인가요? 사람.. ? 옆에있을때 그렇게 이뿌고 그랬는데 옆에 없으니까 .. 이렇네요.. 하루하루 맘졸이면서 살고 연락도 잘 되지않고.. 놀것만 찾고,. 저 질투 많아요. 연락 자주 하는거 좋아하구요 아니 끊이없이 하는것도 아니예요. 그냥 술자리는 가볍게 화장실갈때나 자리 이동할때.. 집갈때 연락하는정도.. 여자친구 이성친구 많은거 보면 화납니다. 연락도 그쪽에서 온다고 하는데, 남자친구 있으면 끊을수 있지않아요? 어느정도..? 근데 보면 먼저 연락하는 경우도 많구요.. 그래서.. 제가 걔네들이 남자친구 없는줄 알고 그러는거 같아서 남자친구 있다고 이제 말하라고 했습니다. 시간도 어느정도 흘렀고.. 내가 남자친구라면요.. 언제까지 숨길수는 없잖아요 근데. 안됩답니다. 자기 나랑 만나는것 때문에 엄청 안좋게 보고 있는데 여기서 그말하면 자기는 어떻게 될줄 모르겠다고, 그 친구가 엄청 실망할것 같다고 그러더군요., 그친구가 남자거든요.. 네 압니다 그 친구랑은 무슨일 절때 일어날꺼 아닌것도 알고 아는데.. 이건 뭐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내가 도대체 뭔가 하는생각도 들고.. 도대체 저는 뭔가요 도대체 왜 이렇게 저만 힘들고 저만 이렇게 미칠꺼같은거죠 살고 싶지가 않네요 정말 나는 보고싶어 미칠거 같고 얼굴한번 ,, 한번 안아보고 싶은데.. 그런마음 몰라주네요 .. 자기 하고싶은대로 다하고 그러면서.. 여자친구가 있는데 없는척 해야 한다는거 나는 그냥 아무것도 아닌존재인거.. 처음 시작이 잘못됐다는거 압니다. 이렇게 해본적도 없고.. 제 친구가 이렇게 했으면 난리났을겁니다 근데 ,,, 사람이 이기적인게 .. 벌을 받나 봅니다 ㅎㅎ 이렇게 벌을받나봅니다 제가 못나서 이겠죠? 사랑받고 싶은데 다른사람말고 너한테 사랑받고 싶은데 나도 남들처럼 카톡 사진올리고 페이스북 연인 표시하고 그렇게 하고 싶은데 자기야 여보야 사랑해 보고싶어 하고 싶은데 .,. 아니네요.. 여자친구 하나하나에 웃고 울고,, 우는날이 더 많고 가슴졸이는 날 심장 터질거 같은 날이 많은게 너무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한번 올려봅니다... 제가 못난탓이겠지요.. 제가 부족해서 그러겠지요.. 요즘 죽음을 결심하고 있네요.. 죽는거 두렵지 않거든요 사랑하는 사람한테 버림받는게 더 두렵습니다.. 심장 터질거 같은거 그런 느낌받는거 제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거거든요.. 못 견디겠어요 하루하루 살아간다는게 너무힘들어서.. ..^^ 자기야.. 오빠야 한창 불타오를때 오빠가 멀리 가서 미안해 ㅎㅎ 그냥 우리 좋게 만났으면,. 오빠가 그때 다시 만나자고 하지말고 오빠 갔다와서 만났으면 이러진 않았을텐데.. 오빤 여기서 하루종일 너 생각해 하루라도 생각안한적이없다 좋았던거 생각하면 하루하루가 기쁘고 너무너무신나 보고싶어 미치겠고 지금도 너무너무보고싶어 니 마음이 점점 변해갈때.. 너를 향한 그리움과 너에대한 사랑이 점점 커지더구나.. 그래서 더 더욱 참을수 없이 힘들었어. 그래 오빠가 미련한거 알아 아무렇지 않은척 맘추스리고 하면되는데 오빤 그렇게 못하겠어 어떻게 여기서 벗어나는지 모르겠어 정말 ㅎㅎ 오빠 갖다오면 애기 갖자는말.. 오빠랑 살면 정말 행복할거같다는말.. 술취하면 오빠한테 달려와서 안아주고 뽀뽀해주던 너.. 가 너무 보고싶다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 그래 너 마음.. 오빠한테 크지 않다는거 알고있어.. 오빠가 얇은 끈하나쥐고 계속 그러고 있는것도. . 오빠가 부족해서 겠지. 오빤 너 재밌게 해주는것도 잘모르고 진지하기만해서.. ㅎㅎ 우리 이뿐이는 재밌는거 좋아하고 노느거 좋아하는데 ㅎㅎ 잘웃어서 이쁘다,,. 정말 오빠가 미련한거 알아.. 너없이는 못살거 같아서 ..ㅎㅎ ㅇ ㅏ 나 옛날에 사랑하는사람때문에 죽네 마네 이런사람 개병신인줄알았는데ㅋㅋ ㅇ ㅏ ,,ㅎㅎ 사랑하는우리여보 한번만 더 불러보자 여보야 , 오빠 그래도 오빠 사랑했을때는 진심이였지? .. 여보 때문에 진짜행복했어 정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
저의 존재를 숨기는 여자친구..그리고 죽으
여자친구 있으니까 있슴체 ... 는 뭔가 모르겠네
그냥 쓰겠습니다..
여자친구를 만난건 정말 우연으로 만났습니다 우연한 술자리에 친구 여자친구가 부른 사람이
지금제여자친구죠 더군다나 오래전에 봐왔던 얘였고 원래 조금은 알았던 사이여서
어색함이 없었을까요, 급속도로 가까워졌습니다
친한오빠동생으로 번호 교환도 가볍게 하고
다음날 바로 찾아갔죠. .. 오더니 놀란 눈치더군요 가볍게 뭐좀 먹구 여자친구가 일을 해서 일하는데
데려다줬어요. 끝나고 데리러 간다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더군요.
근데 갑자기 오지말라고 하는겁니다~ .. 뭐지 하고 했는데..
네 결론은 남자친구가 있더군요 처음술자리때 말했다고 하는데 제가 술취했나 못들었네요ㅎ
미련하게도 안그랬어야 하는데 좋아하게되버려서,, 에휴
억지로 억지로 부탁아닌 부탁을 해서 술자리를 만들고,, 좋다고 고백을 하고..
그렇게 연락 하면서.. 남자친구가 일끝나고 집에
안데려다 주면 제가 억지로 찾아가서 데려다 주고 했네요.. 고백은 했지만 그냥 편한 오빠처럼
남자친구랑 결혼 할꺼냐고,, 장난식으로 물어보고 1년정도면 되냐고~ 그럼 그때 오빠랑 만나냐고
그렇게 말하면 여자친구는 ㅇ ㅏ~ ㅋㅋ 웃으면서 알았다고 .. ㅎㅎ
네 제가 잘못한거 압니다. 이러면 안되는것도 알고. . 그러다가 남자친구한테 걸렸네요
그래서 끝났습니다. 저한테 정말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다시는 연락할일 없을꺼라고
네.. 하하 부끄럽지만 하루종일 울었습니다..
그리고.. 저때문에 결국 둘은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후에.. 연락이 왔죠 여자친구한테
그래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너무너무 좋았고 세상다 가진것만 같은기분.. 앞뒤 전혀 보이지도 않고 그냥 그녀만 보였으니까
같이 있는순간 같이 존재하는것 자체가 저한테는 너무너무 행복이였니까
근데 문제는요 저때문에 여자친구가 안좋게 됐다는 점입니다.
소문은 쉽게나구요 ..
저 만난다는거 알면 여자친구많이 힘들어지니까요
...........
그렇게 만나다가제가 여자친구 두고 멀리왔네요
이제는 여자친구 집에 데려다 줄수도 밥도 챙겨줄수가 없는 멀리로요,,
네 .. 멀리떨어져서 처음에는 서로 애틋해 했습니다. 맨날 보고싶고 보고싶다하고 사랑해 ..
갖다오면 결혼하자..
네 근데 변하더군요,,
시간이 흐르니까 .. 연락도잦고 연락횟수도 줄어들더니..
맨날 술먹고,, 거짓말 하고,, 그러네요,,
ㅎㅎ 그때부터 너무 힘들어지네요.. 지금까지 70일 정도 됐습니다.. 여자친구가 변했다고 느낀지..
자기야 여보야 하던 호칭도 없어진지 오래구.. 대화를 안하려구 하고..ㅈ ㅔ가아무리 장문의 메시지
보내도,, 그거에 대한 답변은 하나도 없네요 그냥 모르는척 아침에 다른이야기..
술먹고 연락안되고.. 거의 매일같이 술을 먹고.. 연락을 왜그렇게 자주하냐고.. 공부안하냐고..
좋게 생각했습니다. 얘가 나한테 공부하라고 이러나.. ㅎㅎ 아닌것 같습니다.
저는 틈날때 연락해주는거고 기다리고 하는거거든요
카톡할때도,, 저한테 집중한적도 없구요,, 이성친구들이 많아서 .. ㅎㅎ
카톡할때~ 저한테 그냥 바로 하나 보내고 나가고 하하 그런거있죠?.. 저랑 집중해서 하질않네요
보내면 늦게 답장 오고,, 이제나 저제나 오기를 기다리면, 하는말이 왜 자기한테 집중하고 있냐고
할일안하냐고,,
열심히 서로 열심히해서 나중에 꼭 잘되자 이렇게 했던 여자가.. 자기는 항상 노는일에 신경쓰고..
네 여자친구 일도 열심히 합니다. 자기 할일은 해야 하니까. 근데 일할때는 일한다고 연락안되고
하루라도 빠짐없이 놀고 놀때는 논다고 연락안되고.. 새벽 6시에 들어가서 자니까 오후 3~4시에 일어나고
....
연락할 틈이 어디있습니까..ㅎㅎ
서로 잘하자고 합니다. 그제도 잔다고 하고.. 밖에서 술먹고 놀고있더군요..
낌새가 이상해서 전화하니까 받지도 않고,, 연락하니까 자고 있다고..
전화 한통 하라니까 잠오는데 짜증나게 하지말라하고,, 진자 쫌 그러지좀 말라고 짜증 다 내놓고
밖에서 술먹고 있더군요..
이런사람일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 하루라도 거의 술안먹는날이없구요.. 2주일이면 13일은 먹는것같습니다
걱정이 당연히 되구요.. 그런날은 잠도 제대로 못잡니다..
70일동안 제대로 잠잔적도없구요 .. 걱정하느라 가슴졸이면서 사는거 죽을것같습니다
그래도 사랑하니까 제가 끈을 못놓겠네요.. 이건 아닌거 알겠는데..
그저께 술먹은거 걸려서.. 전화 통화 오래했습니다.
미안하다고 합니다. 자기가 노는거 좋아하는거 다시 발동걸린거 같다고
자기 한심한거 아는데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다고
그리고 오빠 좋아하는데 모르겠다고..
나랑 헤어지게 되면 자기가 후회할거 같다고 아니 후회할텐데 엄청많이 생각날텐데..
왜그런지 모르겠다고..
성격인가요? 사람.. ? 옆에있을때 그렇게 이뿌고 그랬는데
옆에 없으니까 .. 이렇네요.. 하루하루 맘졸이면서 살고 연락도 잘 되지않고.. 놀것만 찾고,.
저 질투 많아요. 연락 자주 하는거 좋아하구요 아니 끊이없이 하는것도 아니예요.
그냥 술자리는 가볍게 화장실갈때나 자리 이동할때.. 집갈때 연락하는정도..
여자친구 이성친구 많은거 보면 화납니다. 연락도 그쪽에서 온다고 하는데, 남자친구 있으면
끊을수 있지않아요? 어느정도..? 근데 보면 먼저 연락하는 경우도 많구요..
그래서.. 제가 걔네들이 남자친구 없는줄 알고 그러는거 같아서
남자친구 있다고 이제 말하라고 했습니다.
시간도 어느정도 흘렀고.. 내가 남자친구라면요.. 언제까지 숨길수는 없잖아요
근데. 안됩답니다. 자기 나랑 만나는것 때문에 엄청 안좋게 보고 있는데 여기서 그말하면
자기는 어떻게 될줄 모르겠다고, 그 친구가 엄청 실망할것 같다고 그러더군요.,
그친구가 남자거든요.. 네 압니다 그 친구랑은 무슨일 절때 일어날꺼 아닌것도 알고 아는데..
이건 뭐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내가 도대체 뭔가 하는생각도 들고..
도대체 저는 뭔가요 도대체 왜 이렇게 저만 힘들고 저만 이렇게 미칠꺼같은거죠
살고 싶지가 않네요 정말 나는 보고싶어 미칠거 같고 얼굴한번 ,, 한번 안아보고 싶은데..
그런마음 몰라주네요 .. 자기 하고싶은대로 다하고 그러면서.. 여자친구가 있는데 없는척 해야 한다는거
나는 그냥 아무것도 아닌존재인거..
처음 시작이 잘못됐다는거 압니다. 이렇게 해본적도 없고.. 제 친구가 이렇게 했으면 난리났을겁니다
근데 ,,, 사람이 이기적인게 .. 벌을 받나 봅니다 ㅎㅎ 이렇게 벌을받나봅니다
제가 못나서 이겠죠? 사랑받고 싶은데 다른사람말고 너한테 사랑받고 싶은데
나도 남들처럼 카톡 사진올리고 페이스북 연인 표시하고 그렇게 하고 싶은데
자기야 여보야 사랑해 보고싶어 하고 싶은데 .,. 아니네요..
여자친구 하나하나에 웃고 울고,, 우는날이 더 많고 가슴졸이는 날 심장 터질거 같은 날이 많은게
너무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한번 올려봅니다...
제가 못난탓이겠지요.. 제가 부족해서 그러겠지요..
요즘 죽음을 결심하고 있네요.. 죽는거 두렵지 않거든요
사랑하는 사람한테 버림받는게 더 두렵습니다..
심장 터질거 같은거 그런 느낌받는거 제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거거든요.. 못 견디겠어요
하루하루 살아간다는게 너무힘들어서.. ..^^
자기야.. 오빠야
한창 불타오를때 오빠가 멀리 가서 미안해 ㅎㅎ
그냥 우리 좋게 만났으면,. 오빠가 그때 다시 만나자고 하지말고
오빠 갔다와서 만났으면 이러진 않았을텐데..
오빤 여기서 하루종일 너 생각해 하루라도 생각안한적이없다
좋았던거 생각하면 하루하루가 기쁘고 너무너무신나
보고싶어 미치겠고 지금도 너무너무보고싶어
니 마음이 점점 변해갈때..
너를 향한 그리움과 너에대한 사랑이 점점 커지더구나..
그래서 더 더욱 참을수 없이 힘들었어.
그래 오빠가 미련한거 알아
아무렇지 않은척 맘추스리고 하면되는데 오빤 그렇게 못하겠어
어떻게 여기서 벗어나는지 모르겠어 정말 ㅎㅎ
오빠 갖다오면 애기 갖자는말.. 오빠랑 살면 정말 행복할거같다는말..
술취하면 오빠한테 달려와서 안아주고 뽀뽀해주던 너.. 가 너무 보고싶다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
그래 너 마음.. 오빠한테 크지 않다는거 알고있어.. 오빠가 얇은 끈하나쥐고
계속 그러고 있는것도. . 오빠가 부족해서 겠지. 오빤 너 재밌게 해주는것도
잘모르고 진지하기만해서.. ㅎㅎ 우리 이뿐이는 재밌는거 좋아하고 노느거
좋아하는데 ㅎㅎ 잘웃어서 이쁘다,,.
정말 오빠가 미련한거 알아.. 너없이는 못살거 같아서 ..ㅎㅎ
ㅇ ㅏ 나 옛날에 사랑하는사람때문에 죽네 마네 이런사람 개병신인줄알았는데ㅋㅋ
ㅇ ㅏ ,,ㅎㅎ
사랑하는우리여보 한번만 더 불러보자 여보야 ,
오빠 그래도 오빠 사랑했을때는 진심이였지? .. 여보 때문에 진짜행복했어 정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