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에 왔어. 그래서 기억이 나질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아직까지 잘만나고 이쒕. 불타오르는 나의 사랑 ㅋㅋㅋㅋㅋㅋㅋ 우린 다 씻고 민머리네로 가서 오메............................... 민머리 이색히 자고이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기다리다 지쳐서 잠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우 깨워서 짐싸고 부랴부랴 긱사로 궈궝 나 첨에 긱사보고 하.................................. 아직날도 추운뒝 어칼려고 그러낭..............하는 생각이 듬. 그래도뭐 타지 올라와서 혼자 그런 비싼 원룸에 있는것보다야 낫은듯. 그렇게 짐풀고 대충정리하다가 문제생김요. 문잠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엄슴. 어캄? ㅋㅋㅋㅋㅋㅋㅋ어카긴 뭘어케 손잡이 문고리 뿌셔야지뭐. 우리 아치 문을 뿌수겠다는 집념하에 문고리를 발로 내려치기 시작함. 하지만 넘 위험한 구조였음 문고리하고 벽이 너무 가까워서 자칫하다 아치가 다칠판. 머리쓰는 우리 아치 망치 어디서 구했는지 가져와서 힘껏 내리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라가지고 힘은 은근쎄단말이얌. 흠. 싸울맛이나. 그렇게 문고리를 결국엔 부시고 문열었어 우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지지않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님 그전부터 뭔가 심상치않았어 몸에 갑자기 힘이 쫙쫙빠진다고 해야하나? 말대꾸할 기운도 엄써짐. 진짜 축쳐져서 종이쪼가리마냥 흐느적거리며 돌아다니기 시작함. 거기 긱사 식당에 탁구대가 있거덩요? 거기서 아치랑 민머리랑 탁구친대서 나님 한숨잔다고 하고 민머리 침대 내가 차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기장판을 풀파워로 틀고 한숨자는데 자는도중에 우리 아치 와서 하는말 "인나 나랑 같이있어 여기 위험해" 워메나 이색히 남자였어. 멋있어 두큰거리는구만. 평상시 같았음 구랩!하고 달려나갔겠지만 정말 기운엄써씀. 머리너무 아파슘. "괜찮아 탁구치고와" 도시여자같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리고선 한시간 더 잤나? 이색히 아치 이색히 아까 내가 지 안따라갔다고 삐쳤다봄. 들어오는데 정말 문을 쾅!하고 열어서 나 심장마비 걸릴뻔. 너무 놀래서 몸까지 부들부들떨었음. 아치이 십색히. 여튼 탁구 끝내고선 들어와서 다같이 몸좀녹이는데. 음? 뭐지? 뭔가 속에서 올라오는 이 기분. 이 구린기분. 토란것을 할꺼같은 이기분. ............. 3 2 1 궈!!!! 바로 튕겨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민할것도 없이 걍바로 화장실로 궈궈 변기붙잡고 앉아서 토하는데 그와중에 내목도리 지키겠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도리 부여잡고 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몸보단 내몸에 걸쳐있는게 우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토하는데 워메. 아치 뒤에 쫜 급하기 변기 물내리고 입행굼요. 하..............................내가 진짜 그때든생각이 뭔지알아? 토봤음 어쩌지? 깻음 어쪄지? 이딴 생각................................. 은개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쓉.... 뽀뽀 못하것네.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느적대면서 방에 컴봭 나님 축쳐져서 있었음. 우리 아치 나 쓰담쓰담해주면서 괜찮냐고 묻는데. 는 개뿔. 걍 같이 앉아있었음. 쫌만더 쉬다 가야겠단생각으로 잠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잘자죠잉? 어디서든 참잘자 우리 똘녀 그렇게 콜택쉬 불러서 나님은 집으로/ 민머리와 아치는 아치네 집으로 우리 아치 계속 괜찮냐고 어디냐고 톡톡톡톡톡톡카톡카톡캍카토카카카카카카카톡 이면 얼마나 좋을깝숑. 이날은 나의 저조한 컨디션으로 딥슬립 . 그리고 우리는 점점 싸움이 커짐. 그럼안되는데 싸우면서 막말도 막하고 걍 막그랬음. 흠.................슬풩 그리고선 내가 완전 퉁해진 시기가 있었쥥. 바롱 3월1일. 또리린 우린 정말 3월1일날 즐겁게 보내려고 해꺼둔? 근데 그전날에 뭐햇더라. 나님은 일끝나고 친구 잠깐보고 집들렀다 그친구를 또보러 나오고 우리 아치는 무슨 행사여서 겁내 느께 끝난날. 대박이였지 이날................................ 또렷히 기억하는 2월29일..........................................하............................................ 연타 원해? 원한다 해줌안되...? 해줘!!!!!!!!! 나일할꺼 없단말야...심심해... 3
▶17카친으로 똘톡하다 만난 또라이17◀
너무 오랜만에 왔어.
그래서 기억이 나질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아직까지 잘만나고 이쒕.
불타오르는 나의 사랑

ㅋㅋㅋㅋㅋㅋㅋ 우린 다 씻고 민머리네로 가서 오메...............................
민머리 이색히 자고이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기다리다 지쳐서 잠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우 깨워서 짐싸고 부랴부랴 긱사로 궈궝
나 첨에 긱사보고 하..................................
아직날도 추운뒝 어칼려고 그러낭..............하는 생각이 듬.
그래도뭐 타지 올라와서 혼자 그런 비싼 원룸에 있는것보다야 낫은듯.
그렇게 짐풀고 대충정리하다가 문제생김요.
문잠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엄슴. 어캄? ㅋㅋㅋㅋㅋㅋㅋ어카긴 뭘어케 손잡이 문고리 뿌셔야지뭐.
우리 아치 문을 뿌수겠다는 집념하에 문고리를 발로 내려치기 시작함.
하지만 넘 위험한 구조였음 문고리하고 벽이 너무 가까워서 자칫하다 아치가 다칠판.
머리쓰는 우리 아치 망치 어디서 구했는지 가져와서 힘껏 내리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라가지고 힘은 은근쎄단말이얌. 흠. 싸울맛이나.
그렇게 문고리를 결국엔 부시고 문열었어 우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지지않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님 그전부터 뭔가 심상치않았어 몸에 갑자기 힘이 쫙쫙빠진다고 해야하나?
말대꾸할 기운도 엄써짐. 진짜 축쳐져서 종이쪼가리마냥 흐느적거리며 돌아다니기 시작함.
거기 긱사 식당에 탁구대가 있거덩요? 거기서 아치랑 민머리랑 탁구친대서 나님 한숨잔다고 하고 민머리 침대 내가 차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기장판을 풀파워로 틀고 한숨자는데 자는도중에 우리 아치 와서 하는말
"인나 나랑 같이있어 여기 위험해"
워메나 이색히 남자였어. 멋있어 두큰거리는구만.
평상시 같았음 구랩!하고 달려나갔겠지만 정말 기운엄써씀. 머리너무 아파슘.
"괜찮아 탁구치고와"
도시여자같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리고선 한시간 더 잤나?
이색히 아치 이색히 아까 내가 지 안따라갔다고 삐쳤다봄.
들어오는데 정말 문을 쾅!하고 열어서 나 심장마비 걸릴뻔.
너무 놀래서 몸까지 부들부들떨었음.
아치이 십색히.
여튼 탁구 끝내고선 들어와서 다같이 몸좀녹이는데.
음?
뭐지?
뭔가 속에서 올라오는 이 기분. 이 구린기분. 토란것을 할꺼같은 이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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궈!!!!
바로 튕겨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민할것도 없이 걍바로 화장실로 궈궈
변기붙잡고 앉아서 토하는데
그와중에 내목도리 지키겠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도리 부여잡고 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몸보단 내몸에 걸쳐있는게 우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토하는데 워메. 아치 뒤에 쫜
급하기 변기 물내리고 입행굼요.
하..............................내가 진짜 그때든생각이 뭔지알아?
토봤음 어쩌지? 깻음 어쪄지? 이딴 생각.................................
은개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쓉.... 뽀뽀 못하것네.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느적대면서 방에 컴봭
나님 축쳐져서 있었음.
우리 아치 나 쓰담쓰담해주면서 괜찮냐고 묻는데.
는 개뿔. 걍 같이 앉아있었음.
쫌만더 쉬다 가야겠단생각으로 잠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잘자죠잉? 어디서든 참잘자 우리 똘녀
그렇게 콜택쉬 불러서 나님은 집으로/ 민머리와 아치는 아치네 집으로
우리 아치 계속 괜찮냐고 어디냐고 톡톡톡톡톡톡카톡카톡캍카토카카카카카카카톡
이면 얼마나 좋을깝숑.
이날은 나의 저조한 컨디션으로 딥슬립 .
그리고 우리는 점점 싸움이 커짐.
그럼안되는데 싸우면서 막말도 막하고 걍 막그랬음.
흠.................슬풩
그리고선 내가 완전 퉁해진 시기가 있었쥥.
바롱 3월1일.
또리린 우린 정말 3월1일날 즐겁게 보내려고 해꺼둔?
근데 그전날에 뭐햇더라.
나님은 일끝나고 친구 잠깐보고 집들렀다 그친구를 또보러 나오고
우리 아치는 무슨 행사여서 겁내 느께 끝난날.
대박이였지 이날................................
또렷히 기억하는 2월29일..........................................하............................................
연타 원해?
원한다 해줌안되...?
해줘!!!!!!!!!
나일할꺼 없단말야...심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