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없는 와이프 때문에 결국은 이혼했다.

사기맞음201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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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험난한 인생이야기 한번 들어봐라.
친구 소개팅으로 만나서 임신 공격 받고 결혼한 JOT망 케이스인데 , 니들 한국 ♡과는 절대 결혼하지마
라. 더군다나 전문대 나와서 골빈 년이라면 더더욱 말리고싶다.
아버지가 나 결혼할때 전세 자금만 10억 5000만원 줬다. 그런데도 이년이 계속 4억만 더 대출받아서
도곡동에 유명한 주상복합으로 가자길래 , 그래도 원하는데로 해줄려고 아버지한데 말씀드렸지.
싸대기 한대 맞고 결국은 아버지가 해주셨어. 
 이년 진상짓은 결혼후에 애색기 낳고서 시작되더라 , ㅅㅂ 애낳기 3달전에 갤러리아에 우리엄마랑 이년
이랑 같이 쇼핑을 갔는데 애기 유모차좀 보고싶다면서 스톡케인지 스톡커인지 ㅅㅂ 
 앞뒤로 움직이면서 보더라고 처음에는 해바야 유모차겠지 생각으로 괜찮지 않냐고 물어보길래 어 괜찮네
하는 순간 뒤에 네임택 보니깐 367만원? 5% 세일하더라?  미쳤냐고 하니깐 ㅅㅂ 말꼬리 늘어지면서
방금까지 괜찮다과 한 사람이 뭔 개소리냐고 하길래 그 자리에서 소리 높여서 싸웠다.
옆에서 우리엄마가 한숨쉬면서 카드 꺼내면서 마지막 선물이라면서 결국은 사줬다.
집에 오니깐 이년이 한다는 소리가 왜 하나뿐인 손주에게 돈쓰는걸 아끼냐고 내 앞에서 우리엄마
욕하더라고 사실 이때부터 증거 모으고 이혼준비 했어야되는데 내 인생 가장 큰 실수인덧.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혼 하게 된게 , 이년이 배운게없어서 그런지 집에서 하루 종일 있다보니 우을증왔
다면서 나한데 개드립을 하더라고. 우을증이 얼마나 무서운건지 아냐면서 ㅅㅂ..
지금도 이가 갈린다.
그래서 수요일만 되면 장모에게 애색기 맡기고 친구랑 놀고 , 금요일은 금요일됬다고 또 놀고 
이렇게 말하니깐 이 ㅅㅂ 년이 친구는 다 아가씨인데 나혼자 아줌마라 자꾸 왕따인듯한 기분이 든다며
조카 슬프다네? 
그래서 자기가 비록 배운건 없지만 네일아트 샾이나 의류매장을 해보고싶다는거야 ㅅㅂ..
집에서 대가리 굴린게 고작 네일아트샾이야.. 아 ....
처음에는 안된다고  반대했지.. 이년이 시간이 지날수록 포기를 할줄몰라 자기는 틀림없이 성공할꺼래
조카 부자될꺼래 그냥.. 
그래도 내가 안된다고 끝까지 반대했더니만 질질 짜면서 자기 짐 챙겨서 집 나가더라고 
그리고 2주간 잠수타는데 ㅅㅂ.. 애색기는 지 엄마 없다고 하루종일 질질 짜다가 어느날은 새벽3시 쯤이었
는데 애가 울다가 갑자기 숨넘어가더니만 얼굴이 노랗게 질리더라고 하..진짜 잠옷 하나 걸치고 
애 앞에 태우고 170 밟아서 삼성병원 갔다. 
진짜 애색기도 뒤질뻔 했지만 나도 같이 갈뻔 했다.
조카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담날 장모한데 과일세트 하나 사서 가니깐 얼마나 잘 먹여놨는지..
이년 피부에서 광채가 나더라고... 그리고는 애색기랑 나랑 싹 무시하고 TV 보면서 쳐웃더라고
진짜 이때 죽이고 나도 같이 죽었어야되는데.
그리고 가게 계약했다 하고 이년 살살 꼬셔서 데리고 나왔다. 
ㅅㅂ.. 그날 집에 와서 오랜만에 단잠에 취할려는데 .. 갑자기 미친냔이 
오빠는 무슨 자신감이야 개소릴 하더라고 그래서 왜 이러니깐.. 다른 집 남편들은 다 자기 아내가 직장 생
활하면 다른 남자랑 바람날까봐 절대 직장생활 못하게 하던데 하고 쳐웃더라고 햐..십...ㅅㅂ
진짜 하루에도 수십번은 더 이년 죽이고 나도 자살할까 하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결국은 논현동에 3억에 월 150하는 조그마한 가게 인테리어 7000정도 넣고 
화환 이쁘게 꽂아서  남들 하는것 처럼 개업식 했지... 
이 생활 한 4달 정도 했나..? 처음에는 10시에 꼬박 꼬박 오더니 어느순간 퇴근이 늦더라고 
지금 생각해보면 아마 부족한 월세 매꿀려고 조금이라도 가게문 더 열어놓고 있었던거 같에..
내가 이년 장부를 보니깐 월 70 에서 100정도가 비더라고 .. 이 돈을 다 내가 준 생활비로 월세 충당
하고 있었던거지.. 진짜.. 이런 생활하니깐.. 내가 미쳐버리겠더라고.. 돈은 두군데서 나가고.. 
맨날 생활비 부족하다 더달라 ㅈㄹ 하고
내가 진지하게 술빨고 들어가서 너 무슨 자신감으로 시작했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이년이 약을 빨았는지 갑자기 조카 짜면서 
오빠까지 왜 그러냐길래 대체 내가 뭘했다고 화를 내니깐
자기 산후 우을증 심한 상태에서 지금 장사도 안되는 상황이라 먹는 우울증 약만 7종류라네
하 십.. 그리고는 목에 핏대 세워서 울더라고
진짜 내가 왠만하면 절대 안우는데  이날 처음으로 내 분에 내가 못이겨서 미친듯이 울어봤다.
그리고 담날 가게 접겠다고 아버지한데 전화하니깐 당연히 욕이란 욕은 다 날라오지. 
그리고 주말에 우리집에서 저녁이나 한끼 하자고 하더라고
당연 저녁먹는다면 한소리 할려고 온다는거 아니겠냐?
그리고 주말되서 아버지 어머니 오셨고  , 밥먹는데 아버지가 식탁위에서 좀 기분 나쁜 소리 좀 많이
했다. 이년이 지가 잘못했으면 가만히 쳐듣고 눈을 깔아야되는데 
어느순간 갑자기 일어나더니만 질질 짜면서 대체 니네 식구들이 나한데 해준게 뭔데 자기를 미치게하냐면
서 개색기마냥 부르짖더라고 
우리아버지한데 대드는데 자식된 입장에서 가만히 있을수있냐?
숟가락 뺏어서  땅바닥에  던지고 이년 보고 우리집에서 나가라고 팔 끌어당기는 순간 미쳤는지 
나 뺨때기 주먹으로 때리고 할퀴고 머리 뜯고 하더라고 그렇게 맞는데 이성적으로 행동할 사람있냐
주먹으로 얼굴 조카 치고  넘어뜨려서 발로 지근지근 밟아줬지
애색기는 또 지엄마가 쳐맞고 있으니깐 숨넘어갈듯이 울더라고 우리아버지는 막 뜯어말리고 
팔 끌고 안방가서 이년 속옷이랑 옷 싹다 가방에 쑤셔 놓고 
보냈다. 담날 경찰에 고소 했다고 연락 오더라고 무식한년이 쌍방 폭행인것도 모르고 절대 합의 안해준다
고 ㅈㄹ 하더라고 ㅋㅋ 나도 같이 고소했지 결과는 둘다 벌금형이다. 그리고 별거하다가 이사건있고 딱 2
주후에 이혼하자고 전화오더라고 그래서 난 당연히 감사하다고했지. 그런데 이년이 
 합의 이혼은 자기가 절대 못하겠다고 해서 소송했고 오늘 소송이혼은 나의 승리로 끝났어
이년 한푼도 못챙기고 알거지 되서 나갔어.  그래도 애색기 엄마라고 애는 자기가 키우고싶다길래 그러라
했지 , 그래도 내 애색기인데 부모된 도리로 매달 양육비 150씩 꾸준히 붙이고 있다. 
니들도 명심해라 진짜 집안에 남자든 여자든 하나 잘못들어오면 집안 거덜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