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솜씨가 없어서 맞춤법도 틀리고 띄어쓰기도 틀린게 많지만 양해해주세요 ㅠㅠ 저와 여자친구는 고2겨울에 사귀다 대학진로로 인해 헤어지게 됐습니다. 좀 더 큰 이유라 하면 여자친구가 타 지역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헤어진 이후에도 여자친구가 계속 생각이 나더 라구요 여자친구를 사귀면서 스킨십도 처음이고 부끄럽지만 제 첫 키스 상대 였습니다. 매일 우울해 하는 저를 본 친구의 권유로 다른 여자도 만나 보았지만 만나고 있는 도중에도 생각이 나더라구요. 매일 카톡 사진과 대화 명을 확인하게 되고 연락하고 싶은대 싫어하면 어쩌나 걱정하다. 마침내 크리스마스쯤 연락을 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전과는 다른 태도에 대화 몇마디 못해보고 연락을 접게 됐습니다.. 그 후 전 대학에 진학하게 되었고 등록금을 벌기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던중 전여친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왜 연락안하냐고 그렇게 다시연락을 주고받다가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만나기하기로 몇일전 여자친구의 친구에게 헤어진 이유를 듣게 되었습니다. 전학간 고등학교에서 다른 남자친구를 사귀게 됏다고. 충격적이 였지만 여자친구가 밉지 않았습니다. 만나기로 한 당일 저와 여자친구는 1년만에 어색한 재회를 하게 됐습니다. 무슨말을 먼저할까. 어색하지않을까 고민을 했지만 전여자친구의 활발한 성격 덕분에 별로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여자친구는 변한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렇게 둘이 술자리를 가지게되었고 서로 근황에 대해 얘기하던중 대학얘기가 나왔습니다. 전여자친구는 수도권 대학에 진학했더라구요. 전 지방에있는 대학으로 진학하게 되었구요. 술을먹으면서 왜 헤어지게 된건지 묻고 싶은것이 너무많았지만 어색해질까봐 다른얘기를 꺼내며 대화를 이어 나갔습니다. 여자친구의 귀가시간이 다가왔고 여자친구를 집에대려다주고 저도 귀가 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전여자친구와 친구로 지낸다는게 가능한걸까요..? 연락은 주고받지만 아직도 뭔가 허전하고 계속 생각나고 보고싶내요 그러던중 여자친구가 남자친구가 생겼더군요. 과cc라는대 남자친구가 생겼다는걸 알게된 이후부터 계속 일도 손에안잡히고 머리가 복잡하네요 미련일까요 사랑일까요.. 아직 못해준게 많은대.. 잘해주고싶지만 전 지방대에 군대에 장애물이 너무나도 많내요.. 첫사랑에 대한 미련일까요.. 그냥 친구로서 행복 하길 빌어줘야할까요.. 그녀는 제가 편한친구이기 때문에 연락을 계속 하는걸까요?? 아직미련이있는 걸까요? 오늘도 저는 그녀와 연락하며 혹시 모를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헤어진 전여자친구가 너무 그리워요 조언좀 해주세요.
글솜씨가 없어서 맞춤법도 틀리고 띄어쓰기도 틀린게 많지만 양해해주세요 ㅠㅠ
저와 여자친구는 고2겨울에 사귀다 대학진로로 인해 헤어지게 됐습니다.
좀 더 큰 이유라 하면 여자친구가 타 지역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헤어진 이후에도 여자친구가 계속 생각이 나더 라구요 여자친구를 사귀면서 스킨십도 처음이고
부끄럽지만 제 첫 키스 상대 였습니다.
매일 우울해 하는 저를 본 친구의 권유로 다른 여자도 만나 보았지만 만나고 있는 도중에도 생각이 나더라구요.
매일 카톡 사진과 대화 명을 확인하게 되고 연락하고 싶은대 싫어하면 어쩌나 걱정하다.
마침내 크리스마스쯤 연락을 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전과는 다른 태도에 대화 몇마디 못해보고
연락을 접게 됐습니다.. 그 후 전 대학에 진학하게 되었고 등록금을 벌기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던중
전여친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왜 연락안하냐고 그렇게 다시연락을 주고받다가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만나기하기로 몇일전 여자친구의 친구에게 헤어진 이유를 듣게 되었습니다.
전학간 고등학교에서 다른 남자친구를 사귀게 됏다고. 충격적이 였지만 여자친구가 밉지 않았습니다.
만나기로 한 당일 저와 여자친구는 1년만에 어색한 재회를 하게 됐습니다. 무슨말을 먼저할까. 어색하지않을까
고민을 했지만 전여자친구의 활발한 성격 덕분에 별로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여자친구는 변한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렇게 둘이 술자리를 가지게되었고
서로 근황에 대해 얘기하던중 대학얘기가 나왔습니다. 전여자친구는 수도권 대학에 진학했더라구요. 전
지방에있는 대학으로 진학하게 되었구요. 술을먹으면서 왜 헤어지게 된건지 묻고 싶은것이 너무많았지만
어색해질까봐 다른얘기를 꺼내며 대화를 이어 나갔습니다.
여자친구의 귀가시간이 다가왔고 여자친구를 집에대려다주고 저도 귀가 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전여자친구와 친구로 지낸다는게 가능한걸까요..?
연락은 주고받지만 아직도 뭔가 허전하고 계속 생각나고 보고싶내요
그러던중 여자친구가 남자친구가 생겼더군요.
과cc라는대 남자친구가 생겼다는걸 알게된 이후부터 계속 일도 손에안잡히고 머리가 복잡하네요
미련일까요 사랑일까요.. 아직 못해준게 많은대.. 잘해주고싶지만
전 지방대에 군대에 장애물이 너무나도 많내요..
첫사랑에 대한 미련일까요.. 그냥 친구로서 행복 하길 빌어줘야할까요..
그녀는 제가 편한친구이기 때문에 연락을 계속 하는걸까요?? 아직미련이있는 걸까요?
오늘도 저는 그녀와 연락하며 혹시 모를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