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의 의견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집사람의 외도를 정말 용서할순 없지만 애들한테 애엄마가 없으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도 미친놈이겠지요 그러나 그걸 알면서도 제 마음속엔 한번만 용서해주자라고 하고 있네요 정말 미칠 것 같지만 ... 오늘 연락해서 만나볼까 합니다. 만나서 집으로 오고 싶다면 받아줄 생각입니다 밑에 어떤분의 의견처럼 시간이 빠르게 흘러서 해결해주는 날이 올꺼라 생각하고 참고 살아야겠습니다 많은 의견 정말 감사드립니다 =========================================================================================== 결혼 7년차 ... 전 33 아내는 35 적어도 이일이 있기전까진 행복했던 가정... 우리 가정에 왜 이런일이 생겼는지 정말 미칠것 같습니다 . 아내가 외도를 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항상 사업상 밖에서 접대하는일이 익숙해진 제가 집을 돌볼리가 없겠죠 열심히 일해서 돈벌어서 애들과 집사람을 위해 살았는데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혼을 하자니 애들이 너무 걸려서.. 그렇다고 집사람 얼굴을 보자니 정말 죽일것같아서 못보겠습니다 현재 집사람은 나가있는상태구요...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젊은놈하고 놀아난년을 받아줘야하는지... 머리속이 터질것같고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네요 어떻게 해야 저와 애들이 현명한 삶을 살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56
아내가 외도를 했습니다
많은분들의 의견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집사람의 외도를 정말 용서할순 없지만
애들한테 애엄마가 없으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도 미친놈이겠지요
그러나 그걸 알면서도 제 마음속엔 한번만 용서해주자라고 하고 있네요
정말 미칠 것 같지만 ...
오늘 연락해서 만나볼까 합니다. 만나서 집으로 오고 싶다면 받아줄 생각입니다
밑에 어떤분의 의견처럼 시간이 빠르게 흘러서 해결해주는 날이 올꺼라 생각하고 참고 살아야겠습니다
많은 의견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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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7년차 ...
전 33 아내는 35
적어도 이일이 있기전까진 행복했던 가정...
우리 가정에 왜 이런일이 생겼는지 정말 미칠것 같습니다 .
아내가 외도를 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항상 사업상 밖에서 접대하는일이 익숙해진 제가 집을 돌볼리가 없겠죠
열심히 일해서 돈벌어서 애들과 집사람을 위해 살았는데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혼을 하자니 애들이 너무 걸려서..
그렇다고 집사람 얼굴을 보자니 정말 죽일것같아서 못보겠습니다
현재 집사람은 나가있는상태구요...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젊은놈하고 놀아난년을 받아줘야하는지...
머리속이 터질것같고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네요
어떻게 해야 저와 애들이 현명한 삶을 살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