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하이~ 저는 갓 13살된 초딩이에요 아 이거 어떻게 시작하는거임? 어쨋든 지금 어이가 음스니까 음슴체로 꼬우 ---------------------------------------------------------------------------------------------- 이거 5학년때 일이였음 막 5학년때 반배정 받구 반으로 꼬꼬 하는중이엿음ㅋ 막 자리에 앉앗능데 한 바로뒤?에 초콜릿녀가 앉아있었음ㅋ 초콜릿녀는 걍 피부가 까매서 초콜릿녀라고하겟음 뒤에 싹- 초콜릿녀 무리엿음.. 무리에능 호떡녀,밤톨녀,다크초콜릿녀엿음. 해석은 알아서 하시길바램 글쓴이는 굉장히 부끄럼을 잘타고 내성적임 그래서 혼자서 외롭게 노는 왕따엿음 그걸보고 초콜릿녀무리가 글쓴이를 캐 무시함 그래서 막 째려보고 글쓴이보고 지네들끼리 막 귓속말함 그러니까 글쓴이 기분이 좋겟음~안좋겟음? 당연히 빡침 막 왜 나가지고 그러냐고 꼬치꼬치 물어보고싶엇음 하지만 글쓴이는 내성적이기 때문에 그런거 못물어봄 그래서 계속 당함 흐규규규규규... 그리고 보통무리들에도 스물스물..나에 대한 뒷담화를 하기시작함.. 글쓴이는 그 무리에 끼고싶엇음 그래서 용기를 내서 다가갓능데... 무리 애들이..다 째려보고..왜 왔냐구했음 아 그때 눈물 찔금햇음...흐규규규규규... 그 무리중에 캐 짱나던 얘가 잇엇음 얘가 초콜릿녀 못지않앗음 얘이름은 소금녀라고 하겟음(얘가 너무 짠순이가치 생겻음) 소금녀는 냅두고 초콜릿녀 얘기부터하겟음.. 아!어디까지 햇음? 아 또 그 뒤를 이을 반전녀라능 아이가 잇음 걔는 내가 1학년때부터 싫어햇던 얘엿음 1학년때도 마찬가지로 눈물찔금 나올정도로 심하게 괴롭힘당햇음 남자얘가 막 내 머리채 잡고 그랫음 1학년때는 가뿐히 재쳐두고 무리에서 쫒겨난 글쓴이는 눈물을 머금으며 등나무에 있는 벤치같은곳에 앉앗음.. 혼자 앉구 바로 옆 벤치쪽에 초콜릿녀무리가 앉아서 ○○○이 짜증난다고 막 이런 뒷담화하고잇는거임.. 혹시 나도 나올까 해서 막 티도 안내고 듣고잇엇음 긍데 그 무리가 글쓴이를 의식하고 막 째려보고 또 귓속말 어택을 가함 아마 글쓴이 뒷담화를...흐규규... 운동장에서 체육수업을 마치고 얘들이 교실로 들어옴. 얘들이 헉헉 댓음 글쓴이도 목말라서 물을 드링킹ㅋ햇음 근데 한둘씩 스물스물 초콜릿녀무리들이 몰려옴 막 물 좀 달라고 하는거임 뭐 그깟물..이라고 생각해서 물병을 건내줌.. 근데 여자얘들이 다 몰려들어서 나한테 막 무작정 먹는다고 하는거임 얘..얘들아..?나 한모금밖에 안 먹엇단다... 뭐..이건 그냥 참으면 되니까 괞찮앗음 근데 얘들이 내가 공부 점 한다는걸 알아챔 이건 IQ검사할때 133이라는 꽤 높은 걸보고 꼼수를 씀 이건 자랑이 아님...133이라는 건 그때부터 후회하기 시작함 막 숙제있으면 무조건 빌리고...쌤이 막 머 풀라고하면 무조건 배끼고.. 그러면서 글쓴이가 숙제 안 해오면 안 빌려줌 톡 되면 초콜릿녀 사진올릴께요오! 그럴일은 없겟지.. 잠깐! 잊으시기 전에 빨간 버튼 좀 살짝쿵...●←요..요긍긍..밑에도 있능긍.... 213
★★★★빡침주의 초콜릿녀의 대단한 오지랖★★★★
톡커님들 하이~


저는 갓 13살된 초딩이에요
아 이거 어떻게 시작하는거임?
어쨋든 지금 어이가 음스니까 음슴체로 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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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5학년때 일이였음
막 5학년때 반배정 받구 반으로 꼬꼬 하는중이엿음ㅋ
막 자리에 앉앗능데 한 바로뒤?에 초콜릿녀가 앉아있었음ㅋ
초콜릿녀는 걍 피부가 까매서 초콜릿녀라고하겟음
뒤에 싹- 초콜릿녀 무리엿음..
무리에능 호떡녀,밤톨녀,다크초콜릿녀엿음.
해석은 알아서 하시길바램
글쓴이는 굉장히 부끄럼을 잘타고 내성적임
그래서 혼자서 외롭게 노는 왕따엿음
그걸보고 초콜릿녀무리가 글쓴이를 캐 무시함
그래서 막 째려보고 글쓴이보고 지네들끼리 막 귓속말함
그러니까 글쓴이 기분이 좋겟음~안좋겟음?
당연히 빡침
막 왜 나가지고 그러냐고 꼬치꼬치 물어보고싶엇음
하지만 글쓴이는 내성적이기 때문에 그런거 못물어봄
그래서 계속 당함
흐규규규규규...
그리고 보통무리들에도 스물스물..나에 대한 뒷담화를 하기시작함..
글쓴이는 그 무리에 끼고싶엇음
그래서 용기를 내서 다가갓능데...
무리 애들이..다 째려보고..왜 왔냐구했음
아 그때 눈물 찔금햇음...흐규규규규규...
그 무리중에 캐 짱나던 얘가 잇엇음
얘가 초콜릿녀 못지않앗음
얘이름은 소금녀라고 하겟음(얘가 너무 짠순이가치 생겻음)
소금녀는 냅두고 초콜릿녀 얘기부터하겟음..
아!어디까지 햇음?
아 또 그 뒤를 이을 반전녀라능 아이가 잇음
걔는 내가 1학년때부터 싫어햇던 얘엿음
1학년때도 마찬가지로 눈물찔금 나올정도로 심하게 괴롭힘당햇음
남자얘가 막 내 머리채 잡고 그랫음
1학년때는 가뿐히 재쳐두고
무리에서 쫒겨난 글쓴이는 눈물을 머금으며 등나무에 있는 벤치같은곳에 앉앗음..
혼자 앉구 바로 옆 벤치쪽에 초콜릿녀무리가 앉아서 ○○○이 짜증난다고 막 이런 뒷담화하고잇는거임..
혹시 나도 나올까 해서 막 티도 안내고 듣고잇엇음
긍데 그 무리가 글쓴이를 의식하고 막 째려보고 또 귓속말 어택을 가함
아마 글쓴이 뒷담화를...흐규규...
운동장에서 체육수업을 마치고 얘들이 교실로 들어옴.
얘들이 헉헉 댓음
글쓴이도 목말라서 물을 드링킹ㅋ햇음
근데 한둘씩 스물스물 초콜릿녀무리들이 몰려옴
막 물 좀 달라고 하는거임
뭐 그깟물..이라고 생각해서 물병을 건내줌..
근데 여자얘들이 다 몰려들어서 나한테 막 무작정 먹는다고 하는거임
얘..얘들아..?나 한모금밖에 안 먹엇단다...
뭐..이건 그냥 참으면 되니까 괞찮앗음
근데 얘들이 내가 공부 점 한다는걸 알아챔
이건 IQ검사할때 133이라는 꽤 높은 걸보고 꼼수를 씀
이건 자랑이 아님...133이라는 건 그때부터 후회하기 시작함
막 숙제있으면 무조건 빌리고...쌤이 막 머 풀라고하면 무조건 배끼고..
그러면서 글쓴이가 숙제 안 해오면 안 빌려줌
톡 되면 초콜릿녀 사진올릴께요오!
그럴일은 없겟지..
잠깐! 잊으시기 전에 빨간 버튼 좀 살짝쿵...●←요..요긍긍..밑에도 있능긍....